사람은 많아진것 같은데

2006.12.11
조회122

새글은 없네요...ㄲㄲ

 

쓸때마다 옮겨 가니 쓰기도 싫구...아!

 

hpriki@nate.com???

 

저 네이트온...

 

친추 하세요~~~

 

현재 기분이 꿀꿀해서 캐롤을 듣고 잇습니다...

 

"러브액츄얼리"라는 영화를 봣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합니다..

 

행복한 이야기의 영화를요...

 

원래는 오빠랑 아빠를 닮아서 액션을 좋아햇습니다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춘기가 돼면서 점점 멜로가 좋아졋죠...

 

낙엽떨어지는 소리에서 웃는지 우는지... 어쨋든...

 

영화를 보면 슬픈장면에서는 울고...

 

즐거운 장면에서는 웃죠...

 

그렇게 당연한걸 하면서도 기분은 좋아지고 안정되고...

 

저는 그렇게 사춘기를 보냇습니다..

 

제가 사춘기가 크리스마스때쯤에 온것 같아서 그런지 겨울에부터 웬지 그랫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꿀굴하거나 그러면 캐롤을 듣습니다..

 

캐롤은 슬픈음도 잇구 즐거운 음도 잇죠...

 

개인적으로 슬픈음을 좋아합니다...

 

그런걸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 정리하거나..

 

울거나 햇어요...그래서 슬픈음에 캐롤을 좋아합니다..

 

아! 앞에서 말햇던 러브액츄얼리 라는 영화는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등장인물인 휴그랜트와 콜린퍼스 때문이기도 하구요...

 

결혼식장면부터 다 즐거운 영화입니다..

 

새로운 사랑이 시작돼고...주변에 사람을 다시 둘러 보게 돼는...

 

아무튼 그런내용이죠...

 

안본 사람잇다면 한번 봐보세요!!!

 

적극추천합니다!!!!ㄲㄲ

 

크리스마스때 애인잇다면 애인과 함께하거나 친구들이랑 봐도 좋은 영화구요..

 

전... 학교에서 보러 갓습니다.. 고3때..ㄲㄲ

 

아무튼 글이 좀 길죠??/그냥 넘기구요..

 

굶은 부분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