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제가 국방의 의무를 받으러가기 1년전 20살때 입니다.. 벌써 5년이 지난일지만 아직도 그일만 생각하면 땀이 흐르네요 겨울인데 ;; 제가 5월생입니다 때는 5월이엇습니다. 그때당시 제여친과의 100일이엇기에 많은 학우 여러분들과 친지들이 오셧죠;; 나름 제여친 친구들도 많이 와주었구요.. 지금생각하면 별날도 아닌데 꾀 유난을 떨었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일행은 무려 20여명..친구들 누나들 동생들.. 수원한바닥을 누비고 다녔죠.. 역전에서 술푸고 남문에서 술푸고.. 참 20명의 많은 인원에서 불구하고 참 단합이 잘된거죠 단합이,.. 20명이 참 오누이처럼 다들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나온말이 다음주 제생일... 이멤버 이인원 그대로 역전에서 우리 다들 다시 만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주, 5월 27일....제생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그때 당시 최고 유행하던 패션으로 입은후...(그냥 제생각임.) 여친을 만나고 서서히 다들 몰려 오더군요. 제친구중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까지 여친이 없었던...20년 쏠로부대 대장님이신. 개미핥기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별명 조차 범상치가 않습니다. 그녀석,ㅡ 당시 노계라는 패션이 즐비할적입니다, 일명 항아리 바지라는것을 입고 왔습니다(마바지) 아마도 그인원중 누구하날 건져 가려는 속셈이엇나 봅니다.. 허나 예상치 못했던 자신의 두꺼운 허벅지와 모델에게 맟춰져 버린 항아리바지는 남성의 그곳? 을 솟구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있는데도 솟구칩니다.. 일명,,텐트...텐트 쳤습니다.. 무지하게 쪽팔렸지만 자신은 그걸 알면서도 멋이라 되뇌이며참았던거 같습니다. 제친구입니다 친구인데 이래도저래도 제친구입니다.. 같이 갔습니다 다들 모여서 이래저래 시끌시끌.. 남문에가면 큰 술집이 있습니다..헤세드 라고.. 수원분들 아실껍니다.. 거기 술집 1층을 저희 무리가 다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여자도 많고 남자도 많고 ..., 정신없이 마셔데던중. 개미핥기의 바지가 눈에들어옵니다.. 제친구 쥐가 말합니다 "아 저새낀 진짜 항상 저래..항상 풀파워상태야!!" 옆에있던 똥지게가말합니다 " 너....꼴렸냐??"" 우리들끼리 ㅁ친듯이 놀려대면서 킥킥 대고 있는데 아뿔싸.... 여친친구중 제일 순진하다던 "앞모습은아저씨"(별명)가 들었습니다... "야 꼴린게 무슨뜻이야????"'뭐야???! 야 뭐야!!!?? 난감합니다 -_- 풀파워 레디된상태라고 어찌말합니까;;; 그냥저냥 "응응 그냥.....뭐 삐졌니?? 뭐 이렇ㄴ거야^^" 대충 넘겼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생일축하 음악도 흐르고 사람들 박수치고 전참그냥 마냥 좋아서 헤헤대고 있었습니다 ^^ 허나 제친구 장난질 케잌을 얼굴에 파묻더군요 ^^ 좋습니다 뭐 갠찬습니다!^^ 씻고나오니 다른놈이 한번더 하더군요 ^^ 아 내생일날 나 축하해주러 왔잖습니까 화..못냅니다 ^^ 다시 씻고 나왔습니다 ㅅㅂ... 웨이터 아니 알바 ㅅㅂ생. 축하합니다...샴페인을 조낸 등에 뿌려데더군요.. 아 ㅅㅂ 아까도 말했듯이 제생각엔 당대 최고의 패션인데!! 아 ㅅㅂ 머리숱도 별 없어서 물젖으면 .......아 ㅅㅂ..... 진짜 화가났습니다... 알바생...뭐 제생일 축하러 온거 아니지 않습니까 . 화를 냈습니다.. 아샤 XXXXXXXXXXXXXXXXX 알바생 .. 죄송합니다 하고 민망해합니다..;;; 사람들 다 우리 처다보고있습니다;;;-_-;; 순간 정적..... 저 뒤에 술에취한 앞모습 아저씨가 보입니다... 사태파악 안된 그녀.... 저를 보고 외칩니다.... "에이! 니생일이자나 왜 꼴리고그래^^ XX야 니남친 꼴렸다 좀 풀어줘!!" 2001년 5월 27일..그렇습니다...제가 꼴린 날입니다 ^^ .......-_-ㅅㅂ.. 애꿎은 개미핥기님의 바지만 쳐다보며 전... 그술집을 나올수 밖에 없었고.. 나와서 담배를 물던 나에게 킥킥 대면서 여친이 던진말... 어떻게 풀어줘야하는건데..... -_- 재미가 없어도 실화랍니다 -_-
5년전...내생일....
때는 바야흐로 제가 국방의 의무를 받으러가기 1년전 20살때 입니다..
벌써 5년이 지난일지만 아직도 그일만 생각하면 땀이 흐르네요 겨울인데 ;;
제가 5월생입니다 때는 5월이엇습니다. 그때당시 제여친과의 100일이엇기에 많은
학우 여러분들과 친지들이 오셧죠;;
나름 제여친 친구들도 많이 와주었구요.. 지금생각하면 별날도 아닌데 꾀 유난을 떨었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일행은 무려 20여명..친구들 누나들 동생들.. 수원한바닥을 누비고 다녔죠..
역전에서 술푸고 남문에서 술푸고.. 참 20명의 많은 인원에서 불구하고 참 단합이 잘된거죠
단합이,..
20명이 참 오누이처럼 다들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나온말이 다음주 제생일...
이멤버 이인원 그대로 역전에서 우리 다들 다시 만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주, 5월 27일....제생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그때 당시 최고 유행하던 패션으로 입은후...(그냥 제생각임.)
여친을 만나고 서서히 다들 몰려 오더군요.
제친구중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까지 여친이 없었던...20년 쏠로부대 대장님이신.
개미핥기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별명 조차 범상치가 않습니다. 그녀석,ㅡ 당시 노계라는 패션이 즐비할적입니다,
일명 항아리 바지라는것을 입고 왔습니다(마바지)
아마도 그인원중 누구하날 건져 가려는 속셈이엇나 봅니다..
허나 예상치 못했던 자신의 두꺼운 허벅지와 모델에게 맟춰져 버린 항아리바지는 남성의 그곳?
을 솟구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있는데도 솟구칩니다.. 일명,,텐트...텐트 쳤습니다..
무지하게 쪽팔렸지만 자신은 그걸 알면서도 멋이라 되뇌이며참았던거 같습니다.
제친구입니다 친구인데 이래도저래도 제친구입니다..
같이 갔습니다
다들 모여서 이래저래 시끌시끌..
남문에가면 큰 술집이 있습니다..헤세드 라고.. 수원분들 아실껍니다.. 거기 술집 1층을
저희 무리가 다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여자도 많고 남자도 많고 ..., 정신없이 마셔데던중. 개미핥기의 바지가 눈에들어옵니다..
제친구 쥐가 말합니다 "아 저새낀 진짜 항상 저래..항상 풀파워상태야!!"
옆에있던 똥지게가말합니다 " 너....꼴렸냐??""
우리들끼리 ㅁ친듯이 놀려대면서 킥킥 대고 있는데 아뿔싸....
여친친구중 제일 순진하다던 "앞모습은아저씨"(별명)가 들었습니다...
"야 꼴린게 무슨뜻이야????"'뭐야???! 야 뭐야!!!??
난감합니다 -_- 풀파워 레디된상태라고 어찌말합니까;;;
그냥저냥 "응응 그냥.....뭐 삐졌니?? 뭐 이렇ㄴ거야^^"
대충 넘겼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생일축하 음악도 흐르고 사람들 박수치고 전참그냥
마냥 좋아서 헤헤대고 있었습니다 ^^
허나 제친구 장난질 케잌을 얼굴에 파묻더군요 ^^
좋습니다 뭐 갠찬습니다!^^ 씻고나오니 다른놈이 한번더 하더군요 ^^ 아 내생일날
나 축하해주러 왔잖습니까 화..못냅니다 ^^ 다시 씻고 나왔습니다
ㅅㅂ... 웨이터 아니 알바 ㅅㅂ생. 축하합니다...샴페인을 조낸 등에 뿌려데더군요..
아 ㅅㅂ 아까도 말했듯이 제생각엔 당대 최고의 패션인데!!
아 ㅅㅂ 머리숱도 별 없어서 물젖으면 .......아 ㅅㅂ.....
진짜 화가났습니다... 알바생...뭐 제생일 축하러 온거 아니지 않습니까
.
화를 냈습니다.. 아샤 XXXXXXXXXXXXXXXXX
알바생 .. 죄송합니다 하고 민망해합니다..;;;
사람들 다 우리 처다보고있습니다;;;-_-;;
순간 정적.....
저 뒤에 술에취한 앞모습 아저씨가 보입니다...
사태파악 안된 그녀....
저를 보고 외칩니다....
"에이! 니생일이자나 왜 꼴리고그래^^ XX야 니남친 꼴렸다 좀 풀어줘!!"
2001년 5월 27일..그렇습니다...제가 꼴린 날입니다 ^^ .......-_-ㅅㅂ..
애꿎은 개미핥기님의 바지만 쳐다보며 전... 그술집을 나올수 밖에 없었고..
나와서 담배를 물던 나에게 킥킥 대면서 여친이 던진말...
어떻게 풀어줘야하는건데.....
-_-
재미가 없어도 실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