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팬션에 도착해서부터였습니다. 우리는 일단도착해서 간단히 라면을 끌여먹고 용평리조트로
출발했습니다.
근대 갑자기 가자마자 하는말이 자기는 몸이안좋으니 보드를 못타겠다구하더군요.. 그래서 제여친두 잘못타구해서 둘이놀라구 하구 저랑 제친구랑 둘이서 보드를 탔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시작이었지요
보드도 많이탄것두아닙니다 2번탔나..ㅡ.ㅡ 글고서 하두 춥다고 가자고 가자고 별짓을다해서 결국은 쌩돈날리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놀러와서 한것두 없이간다고 허무하다고 푸념을 늘어놓키 시작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팬션으로 돌아가서 제가 그릴빌려서 밖에서 고기구워먹자고하자
다른사람들은 모두 찬성을했는데 또 이여자..ㅡ.ㅡ 춥다고 그냥 안에서 구워먹자고하더군요..
설득을하려했지만 끝끝내 우리는 버너를 사와서 방안에서 고기구워먹었습니다. 주인아저씨께걸릴가바 창문도 다닫고 커텐도 다치고 조용히 구워먹었지요
그러자 이번에는 술먹는데서 또 투덜대기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저랑 제친구는 23살이고 제여친 연상이라 28살입니다. 그여자 25인가 26살입니다.
오기전에 자기는 맥주 피처 하나면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셋이서먹을 소주6병사가지구왔습니다. 놀러가서 소주6병먹는게 많이먹는겁니까? 본인마실 맥주피처는 혼자 다마셔놓코 우리가 술마니먹는다고 투덜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는 나한테 놀러가자고 하지말라고 하면서 우리술먹는거가지고 계속 투덜되는것이었습니다. 막상 이말은 제가 하구싶은말이었지만요..ㅡㅡ
순간 욱했지만 친구랑 여자친구가 그냥 그만먹자구해서 우리는 아쉬운마음에 술판을 접고 셋이나가서
눈사람만들고 잼나게놀다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다른친구랑 진지한예기좀하느라고 맥주한켄사서 밖에차에서 통화하면서 먹고들어왔죠.
그런대 또 이걸보고 술못먹어 죽은 귀신붙었냐면서 먼술을 밖에나가서까지 먹느냐고 또 지X를 하더군요ㅡㅡ 나원참 남이 술을 먹든말든 지가 보태준거있습니까? 술사라고 돈을보태줬습니까? 글타고 지한테 피해준것도없는데
그리고 제친구가 저랑 여친이 사귄지11달만에 처음놀러온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랑 제여친이랑 가치자라고 그러자 이번에도 그여자 어김없이 왜자꾸 제여친 저한테 보낼라구하냐고 못가게 막하더군요.ㅡㅡ
떡줄사람 생각두안하는데 김칫국부터마시는 이런 XX같은 아우... 저는 열받아서 그냥 잤기때문에 다음날에야 알게됬죵..
그리고 자구일어나서 이여자가 어제먹은 고기때문에 체했다고하더군요..ㅡㅡ 그러면서 고기를 무식하게먹었다느니 어쩌구저쩌구 또시작이었습니다. 어제고기구울때 남들 고기굽구 하느라고 먹지도 못하구 바쁘게 움직일때 지는 손끗하나안대고 앉자서 처먹기만하더니 체했다구 또 날리더군요..ㅡㅡ
이여자 왜이럽니까?
나참 어이가없어서 이곳에까지 글을쓰게되네요
12월9일 우리는 4명이서 용평으로 보드를 타러 가기로했죠.
근대 이여자 술먹고 자빠져서 온몸에 멍에 목두 안돌아가게되서 구지 쪼차가겠다고 쪼차오더군요..
저랑 제여친 이여자 제친구 이렇케 넷이서 우리는 용평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가는동안은 다른 여행가는사람들처럼 노래도 듣고 군것질도 하문서 잘갔죠.
문제는 팬션에 도착해서부터였습니다. 우리는 일단도착해서 간단히 라면을 끌여먹고 용평리조트로
출발했습니다.
근대 갑자기 가자마자 하는말이 자기는 몸이안좋으니 보드를 못타겠다구하더군요.. 그래서 제여친두 잘못타구해서 둘이놀라구 하구 저랑 제친구랑 둘이서 보드를 탔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시작이었지요
보드도 많이탄것두아닙니다 2번탔나..ㅡ.ㅡ 글고서 하두 춥다고 가자고 가자고 별짓을다해서 결국은 쌩돈날리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놀러와서 한것두 없이간다고 허무하다고 푸념을 늘어놓키 시작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팬션으로 돌아가서 제가 그릴빌려서 밖에서 고기구워먹자고하자
다른사람들은 모두 찬성을했는데 또 이여자..ㅡ.ㅡ 춥다고 그냥 안에서 구워먹자고하더군요..
설득을하려했지만 끝끝내 우리는 버너를 사와서 방안에서 고기구워먹었습니다. 주인아저씨께걸릴가바 창문도 다닫고 커텐도 다치고 조용히 구워먹었지요
그러자 이번에는 술먹는데서 또 투덜대기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저랑 제친구는 23살이고 제여친 연상이라 28살입니다. 그여자 25인가 26살입니다.
오기전에 자기는 맥주 피처 하나면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셋이서먹을 소주6병사가지구왔습니다. 놀러가서 소주6병먹는게 많이먹는겁니까? 본인마실 맥주피처는 혼자 다마셔놓코 우리가 술마니먹는다고 투덜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는 나한테 놀러가자고 하지말라고 하면서 우리술먹는거가지고 계속 투덜되는것이었습니다. 막상 이말은 제가 하구싶은말이었지만요..ㅡㅡ
순간 욱했지만 친구랑 여자친구가 그냥 그만먹자구해서 우리는 아쉬운마음에 술판을 접고 셋이나가서
눈사람만들고 잼나게놀다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다른친구랑 진지한예기좀하느라고 맥주한켄사서 밖에차에서 통화하면서 먹고들어왔죠.
그런대 또 이걸보고 술못먹어 죽은 귀신붙었냐면서 먼술을 밖에나가서까지 먹느냐고 또 지X를 하더군요ㅡㅡ 나원참 남이 술을 먹든말든 지가 보태준거있습니까? 술사라고 돈을보태줬습니까? 글타고 지한테 피해준것도없는데
그리고 제친구가 저랑 여친이 사귄지11달만에 처음놀러온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랑 제여친이랑 가치자라고 그러자 이번에도 그여자 어김없이 왜자꾸 제여친 저한테 보낼라구하냐고 못가게 막하더군요.ㅡㅡ
떡줄사람 생각두안하는데 김칫국부터마시는 이런 XX같은 아우... 저는 열받아서 그냥 잤기때문에 다음날에야 알게됬죵..
그리고 자구일어나서 이여자가 어제먹은 고기때문에 체했다고하더군요..ㅡㅡ 그러면서 고기를 무식하게먹었다느니 어쩌구저쩌구 또시작이었습니다. 어제고기구울때 남들 고기굽구 하느라고 먹지도 못하구 바쁘게 움직일때 지는 손끗하나안대고 앉자서 처먹기만하더니 체했다구 또 날리더군요..ㅡㅡ
그러면서 놀러와서 이게머냐고 허무하다고 하면서 오대산구경이나 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가는길에 마트에들려서 가스활명수를 사다달래길래 사줬습니다.
그런대 가수활명수가 없어서 비슷한걸루사줬더니 여기서 가관이었습니다...
기껏사다줬더니 하는말이 "부채표가 아니라서 안먹을래.." 착하디착한 재친구 드디어 폭팔해
그냥 차돌려서 가자더군요 ㅡㅡ
이렇케 오는길애도 계속 투덜투덜 거리면서 아주짜증났습니다..ㅡㅡ
이여자왜이럽니까? 지가 공주도아니고 나이두 25~6개 먹어쓰면 이제 철두좀들나이아닌가요?
정말 여자들 이해가 안감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