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체격이 좀 있습니다. 키는 작은데 (158정도?) 옷 사이즈를 66~77정도 입습니다..
그냥 보기에도 뚱뚱한편인데 키가 작아서 그런지 더 뚱뚱하게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그나마 복이라면 복일까? 얼굴이 작은편이라...그렇게 심하게 뚱뚱하게는 잘 보이진 않지만...그래도 옷은 많이 입습니다.
문제는요..저도 뚱뚱한거 인정합니다만...
왜 당신도 입지 않는 남자옷을 사오셔서는 저보고 입으라고 하시는지(옷도 이쁘믄 말도 안합니다.색이 바라고 희쭈구리 해보이는게 정말 다른 사람을 줘도 욕 얻어 먹을꺼 같은 옷)...
당신 체격은 저보다 더함 더했지 덜하게는 보이지 않거든요..저희 시어머니 165정도 키에 몸무게 75~80정도 나갑니다..
처음에 그러실 땐 정말 내가얼마나 뚱뚱하게 보였음 105싸이즈의 남자옷을 입으라며 주실까란 생각에 너무 속이 상했지만 나 생각해서 주신건데...란 맘에 거절은 하지 못하고 가져 왔었습니다.
하지만 내막을 알고나선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내막인즉..저희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이혼하시기 전부터 만나시던 남자와 10년이 넘게 혼인신고만 하지 않으셨지..같이사시고 계시는데요..우습게도 그 옷이(나 입으라고 주는 옷)그 아저씨 옷이랍니다(그아저씨 키180정도에 몸무게 100키로 넘습니다..)
근데 그 아저씨가 맘에 않든다며 입지 않으니 저보고 입으라고 주는겁니다..ㅡㅡ+
정말이지 화가 나다못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실때마다 이제는.."어머니, 제가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남자옷을 입겠습니까?그냥 아저씨 주시던지..아님 어머니 입으세요.."라고 그자리서 바로 거절을 하는데요...그러면 어머니 그러십니다.."그럼 가지고가서 자(저희 신랑)라도 입혀"라구요..ㅡㅡ;;
저희 신랑...그옷요...ㅋㅋ 작업복으로도 입지 않을려합니다...
정말 시어머니 한번씩 하는 이런 말도 않되는 행동과 거짓말과 습관적으로 나오는 욕설 그리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흡연..등...정말 이젠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저희 신랑을 낳아줬다는 생모라는 이유로 저에게 시어머니 행세하시면서 항상 그러십니다..
어딜가도 당신같이 좋은 시어머니 없다구요...ㅋㅋㅋ
그런 말씀 들을때마다 정말이지 속이 뒤틀립니다...
결혼전 시아버지와 이혼사실 알았을땐 전적으로 시아버지 잘못으로 이혼한줄 알고 혼자사시는 어머니(그땐 아저씨가 같이 사는지 몰랐음)가 너무 가슴아프게 보여 정말 잘했었거던요..하지만 알고보니 시아버지가 도리어 시어머니로 인해 맘고생을 많이 하셨더군요...
잦은 바람과 개념없이 쓰는 돈으로 인해 모든 재산 탕진하고 것도 모자라 빚도 엄청 많이 지셔서 결국 그 일로 이혼을 하셨더랍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야 당신 노후때문인지 자식(아들)찾고 잘해주는척 하는데 그 본성 어디 가겠습니까? 결혼하기 전까진 저 앞에서 담배피지 않은척 그리 하시더니 결혼 한다고 상견례하고 인사하러 가자마자 그자리서 바로 담배 피십니다..이제는 제 앞에서 담배피는건 당연한거는 여사고 피시다 못해 저보고 라이타도 가져오랍니다..ㅡㅡ+
저희 결혼 할때.."니 예물은 내가 해줄테니 받고 싶은거 말하라고 하시길래(그때 장사하고 계셨음)그런생각이 잠깐 들데요..그렇게 자식속을 썩히시더니 그래도 아들 장가 보낼려고 생각은하시고 있으셨나보네, 에고...우리오빠 그덕에 고민이 조금은 해결되어서 다행이다"라고요...
근데요...막상 결혼 한다고 준비하니깐..왠걸요...예물은 고사하고...밀린 휴대폰비 못내서 결국 차압통지서가 날라오더군요...전화를 대체 얼마나 사용하셨길래 요금이 60만원돈이 나오는지..ㅡㅡ+
그때 저희 신랑 한푼이라도 어떻게 아껴서 해볼려는 판국에...60만원 차압통지서가 왠말입니까?
결국 없는 돈 쪼개서 저희 신랑이 그 돈갚고 저희 결혼했습니다.
신혼여행갔다가 오는길에 어머니 집에 가는데 외사촌형님(어머니조카)한테서 저희 신랑한테로 전화가 왔습니다.
"두분 이혼하셨다고 해도 너는(신랑) 내 동생이고 이모, 외삼촌들한테는 조카라고...결혼식은 참석 못했지만 엄마한테 부주금 줬으니 엄마한테 받으고요"...한번도 뵌적은 없었지만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그돈요...시어머니 알고보니 당신이 꿀꺽하셔 놓구선 얼굴색 하나 않바뀌시고 저희한테 그리 말씀하셨던거였습니다...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어차피 내돈 아니었다고 생각하자고 신랑한테 말하며 속을 다스렸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시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달리 들때쯤...
얼마전에 일이 터졌습니다...전화를 자주 않한다는 이유와 자주 오지 않는다는 말도않되는 이유로 제가 당신을 무시한다며 소리를 치면서 "내가 제대로 된 시엄마 노릇해봐?이게 오냐 오냐 하며 이뻐해주니깐 시어머니 무서운지 몰르고 머리위에 설려고한다면서" 잘못하면 한대 때릴 기세로 그러시더라구요..정말 진짜 어이없게도 말이죠...저요..그일 있기전에는..일주일에 한번은 꼭 갔었구요...전화 또한 일주일에 한번정도씩은 했었고 월급때마다 월급탔다며 꼭 머 사들고 가고 시어머니 집에갈때도 빈손으로 한번 가본적 없고 시누이들도 우리 새언니 대단하다라며 자기들은 죽었다 깨나도 이리 못한다고 할정도록 며느리 노릇(?) 할만큼 했습니다.되려 시아버지껜 결혼하고(지금 7개월째)딱 4~5번 정도 찾아가고, 전화도...한달에 2번 정도 했을 정도로 죄송스럽게도 아주 많이 부족하게 행동을 했었는데...정말 그 말씀 듣고 어찌나 어이없고 황당하던지...
집에오늘길에 신랑한테 그랬습니다.."이제 어머니댁 되도록이면 않갈꺼고 차라리 아버지께 더 찾아갈꺼라고...진짜..어머니 너무 싫다구요..."신랑도 시어머니 그런 행패를 보며 한마디 하더군여..."엄마랑 인연끊어야 겠다구요.."말은 그리해도 자식인지라 막상 그리는 않되나 보더라구요...아직까지 부르면 가게 되는걸 보면요....
여하튼 그러면서도 손주는 또 어찌나 바라시는지...저 애기 낳으면 자기 담배끊고 바로 저희 애 봐주겠답니다..그러면서 아들 둘에 딸 둘을 낳아라고 하시네요..ㅡㅡ+
저요..절때로 저희 아기 않맡길꺼구요 애들도 하나 아님 둘만 낳을려구요...지금 있는 외손주들도..애들 앞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욕설과 애들 얼굴 바로 앞에서 담배를 피우시는데...제가 애기 낳으면 담배를 끊는다구요?천만에요..절대로 못끊으실껄요??이제는 어머니 말씀 하나도 못믿겠습니다..말만 하셨다하면 나오시는 말씀이 7~80%는 거짓말인데 무슨말을 어찌 믿으라구요..
그 후 그일이 있고 나서는 시어머니집 진짜 급한일 아니고선 가지 않습니다.
저희 신랑도 제가 시엄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니깐 될수있는데로 않가는걸로 하지만..혹이라도 한번씩 가게 되면 엄마가 하는말 다 무시하라합니다...
시어머니가 막내시누랑 같이 살고 있어 아예 발길 끊을수 있는 상탠 아니라서요...그나마 복이라면 복일까..시누이들을 잘만나 시누이 속은 썩지 않네요..ㅡㅡ;;
이런 시어머니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제가 사실 체격이 좀 있습니다. 키는 작은데 (158정도?) 옷 사이즈를 66~77정도 입습니다..
그냥 보기에도 뚱뚱한편인데 키가 작아서 그런지 더 뚱뚱하게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그나마 복이라면 복일까? 얼굴이 작은편이라...그렇게 심하게 뚱뚱하게는 잘 보이진 않지만...그래도 옷은 많이 입습니다.
문제는요..저도 뚱뚱한거 인정합니다만...
왜 당신도 입지 않는 남자옷을 사오셔서는 저보고 입으라고 하시는지(옷도 이쁘믄 말도 안합니다.색이 바라고 희쭈구리 해보이는게 정말 다른 사람을 줘도 욕 얻어 먹을꺼 같은 옷)...
당신 체격은 저보다 더함 더했지 덜하게는 보이지 않거든요..저희 시어머니 165정도 키에 몸무게 75~80정도 나갑니다..
처음에 그러실 땐 정말 내가얼마나 뚱뚱하게 보였음 105싸이즈의 남자옷을 입으라며 주실까란 생각에 너무 속이 상했지만 나 생각해서 주신건데...란 맘에 거절은 하지 못하고 가져 왔었습니다.
하지만 내막을 알고나선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내막인즉..저희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이혼하시기 전부터 만나시던 남자와 10년이 넘게 혼인신고만 하지 않으셨지..같이사시고 계시는데요..우습게도 그 옷이(나 입으라고 주는 옷)그 아저씨 옷이랍니다(그아저씨 키180정도에 몸무게 100키로 넘습니다..)
근데 그 아저씨가 맘에 않든다며 입지 않으니 저보고 입으라고 주는겁니다..ㅡㅡ+
정말이지 화가 나다못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실때마다 이제는.."어머니, 제가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남자옷을 입겠습니까?그냥 아저씨 주시던지..아님 어머니 입으세요.."라고 그자리서 바로 거절을 하는데요...그러면 어머니 그러십니다.."그럼 가지고가서 자(저희 신랑)라도 입혀"라구요..ㅡㅡ;;
저희 신랑...그옷요...ㅋㅋ 작업복으로도 입지 않을려합니다...
정말 시어머니 한번씩 하는 이런 말도 않되는 행동과 거짓말과 습관적으로 나오는 욕설 그리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흡연..등...정말 이젠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저희 신랑을 낳아줬다는 생모라는 이유로 저에게 시어머니 행세하시면서 항상 그러십니다..
어딜가도 당신같이 좋은 시어머니 없다구요...ㅋㅋㅋ
그런 말씀 들을때마다 정말이지 속이 뒤틀립니다...
결혼전 시아버지와 이혼사실 알았을땐 전적으로 시아버지 잘못으로 이혼한줄 알고 혼자사시는 어머니(그땐 아저씨가 같이 사는지 몰랐음)가 너무 가슴아프게 보여 정말 잘했었거던요..하지만 알고보니 시아버지가 도리어 시어머니로 인해 맘고생을 많이 하셨더군요...
잦은 바람과 개념없이 쓰는 돈으로 인해 모든 재산 탕진하고 것도 모자라 빚도 엄청 많이 지셔서 결국 그 일로 이혼을 하셨더랍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야 당신 노후때문인지 자식(아들)찾고 잘해주는척 하는데 그 본성 어디 가겠습니까? 결혼하기 전까진 저 앞에서 담배피지 않은척 그리 하시더니 결혼 한다고 상견례하고 인사하러 가자마자 그자리서 바로 담배 피십니다..이제는 제 앞에서 담배피는건 당연한거는 여사고 피시다 못해 저보고 라이타도 가져오랍니다..ㅡㅡ+
저희 결혼 할때.."니 예물은 내가 해줄테니 받고 싶은거 말하라고 하시길래(그때 장사하고 계셨음)그런생각이 잠깐 들데요..그렇게 자식속을 썩히시더니 그래도 아들 장가 보낼려고 생각은하시고 있으셨나보네, 에고...우리오빠 그덕에 고민이 조금은 해결되어서 다행이다"라고요...
근데요...막상 결혼 한다고 준비하니깐..왠걸요...예물은 고사하고...밀린 휴대폰비 못내서 결국 차압통지서가 날라오더군요...전화를 대체 얼마나 사용하셨길래 요금이 60만원돈이 나오는지..ㅡㅡ+
그때 저희 신랑 한푼이라도 어떻게 아껴서 해볼려는 판국에...60만원 차압통지서가 왠말입니까?
결국 없는 돈 쪼개서 저희 신랑이 그 돈갚고 저희 결혼했습니다.
신혼여행갔다가 오는길에 어머니 집에 가는데 외사촌형님(어머니조카)한테서 저희 신랑한테로 전화가 왔습니다.
"두분 이혼하셨다고 해도 너는(신랑) 내 동생이고 이모, 외삼촌들한테는 조카라고...결혼식은 참석 못했지만 엄마한테 부주금 줬으니 엄마한테 받으고요"...한번도 뵌적은 없었지만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그돈으로 저희 당분간 생활비며 오빠 카드빚(결혼자금 모잘라서 카드로 긁었었거던요..)이며 갚을수 있을꺼란 생각에요...
근데요...시어머니(생모) 저희 말씀 꺼내기 전에 먼저 말씀하시데요...
"이모와 외삼촌이 부주하려했는데 않그래도 외할아버지 병원비(전립선암이셨거던요)로 힘든데 하지말라고 했다구요..."이게 먼 말입니까??ㅡㅡ+
몇시간전에 사촌형님과 통화했던 내용과 완젼 다른게 아닙니까??
그돈요...시어머니 알고보니 당신이 꿀꺽하셔 놓구선 얼굴색 하나 않바뀌시고 저희한테 그리 말씀하셨던거였습니다...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어차피 내돈 아니었다고 생각하자고 신랑한테 말하며 속을 다스렸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시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달리 들때쯤...
얼마전에 일이 터졌습니다...전화를 자주 않한다는 이유와 자주 오지 않는다는 말도않되는 이유로 제가 당신을 무시한다며 소리를 치면서 "내가 제대로 된 시엄마 노릇해봐?이게 오냐 오냐 하며 이뻐해주니깐 시어머니 무서운지 몰르고 머리위에 설려고한다면서" 잘못하면 한대 때릴 기세로 그러시더라구요..정말 진짜 어이없게도 말이죠...저요..그일 있기전에는..일주일에 한번은 꼭 갔었구요...전화 또한 일주일에 한번정도씩은 했었고 월급때마다 월급탔다며 꼭 머 사들고 가고 시어머니 집에갈때도 빈손으로 한번 가본적 없고 시누이들도 우리 새언니 대단하다라며 자기들은 죽었다 깨나도 이리 못한다고 할정도록 며느리 노릇(?) 할만큼 했습니다.되려 시아버지껜 결혼하고(지금 7개월째)딱 4~5번 정도 찾아가고, 전화도...한달에 2번 정도 했을 정도로 죄송스럽게도 아주 많이 부족하게 행동을 했었는데...정말 그 말씀 듣고 어찌나 어이없고 황당하던지...
집에오늘길에 신랑한테 그랬습니다.."이제 어머니댁 되도록이면 않갈꺼고 차라리 아버지께 더 찾아갈꺼라고...진짜..어머니 너무 싫다구요..."신랑도 시어머니 그런 행패를 보며 한마디 하더군여..."엄마랑 인연끊어야 겠다구요.."말은 그리해도 자식인지라 막상 그리는 않되나 보더라구요...아직까지 부르면 가게 되는걸 보면요....
여하튼 그러면서도 손주는 또 어찌나 바라시는지...저 애기 낳으면 자기 담배끊고 바로 저희 애 봐주겠답니다..그러면서 아들 둘에 딸 둘을 낳아라고 하시네요..ㅡㅡ+
저요..절때로 저희 아기 않맡길꺼구요 애들도 하나 아님 둘만 낳을려구요...지금 있는 외손주들도..애들 앞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욕설과 애들 얼굴 바로 앞에서 담배를 피우시는데...제가 애기 낳으면 담배를 끊는다구요?천만에요..절대로 못끊으실껄요??이제는 어머니 말씀 하나도 못믿겠습니다..말만 하셨다하면 나오시는 말씀이 7~80%는 거짓말인데 무슨말을 어찌 믿으라구요..
그 후 그일이 있고 나서는 시어머니집 진짜 급한일 아니고선 가지 않습니다.
저희 신랑도 제가 시엄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니깐 될수있는데로 않가는걸로 하지만..혹이라도 한번씩 가게 되면 엄마가 하는말 다 무시하라합니다...
시어머니가 막내시누랑 같이 살고 있어 아예 발길 끊을수 있는 상탠 아니라서요...그나마 복이라면 복일까..시누이들을 잘만나 시누이 속은 썩지 않네요..ㅡㅡ;;
하지만..아무리 시누이들이 제 편이라고나하나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이번 시어머니 생신상 제가 차려주기 바랍니다...
언니한테 미안하지만..같은 며늘이(큰시누이는 시집갔거던요)입장에선 않해도 아무말 못하지만..그래도 미역국이라도 끓여줬음좋겠다고 하네요...
그런데요..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아서 그런지...정말 해주기 싫어지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