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어제 먹은게 채했는지.. 계속 속도 안좋고 거기에다가 감기 몸살은 겹쳐서.. 몸이 너무 안좋았지만... 회사에 나가서 할것도 많기에 서둘러 옷을 입구 버스를 타고 갔다.. 그리고 환승을 할려고 지하철을 탔다.. 사람들이 유난히 많던 오늘.. 오늘은 유난히 속도 안좋구 자꾸 속이 매스꺼웠다.. 어제 채한것이 아직도 좀 채했겠거니 아무런 생각않고 가고있는데 사람들이 계속 자리도 없는데 비집 고 탄다.. 계속 저 밑으로 밑으로 나는 갔다.. 그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빙빙 돌구 눈을 뜨니 사람들이 뿌옇게 보이고 귀에서 환청처럼 웅성 웅성 소리가 났다.. 왜이러지 하면서도 자꾸 주저 앉을 것만 같은 착각속에 빠져 그렇게 있는데 잠시.. 내 귓속에 믿어 의심하지 않았는데.. "아가씨... 괜찮아요?.." 아가씨 일어나봐요..? 주위에 동그랗게 내주위를 감싸앉고 어느 아저씨가 나를 부축해 주는 것이 아닌가.. 다름아닌 정말로 내가 주저앉아 있었다는것..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은체.. 나는 그냥 벌떡 일어나.. 빠져나왔다..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회사에 가야한다는 꿋꿋한 신념으로 회사에 왔다.. 일은 쌓여 있고.. 12월 말일 이고 또 내가 그 회사에 들어간지 1달 몇일 밖에 되지 않았기에..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계속 일을 부랴부랴 하는데도 몸은 안좋고.. 오늘 회사에서 나도 모르게 그 얘기를 하면서 같이 다니는 언니에게 울어 버렸다.. 너무 힘이 들어서 주저 앉아 버린 오늘 하루..... 잊고 싶다...
잊어버리고 싶은 월요일 아침
오늘은 월요일..
어제 먹은게 채했는지.. 계속 속도 안좋고 거기에다가 감기 몸살은 겹쳐서.. 몸이 너무 안좋았지만...
회사에 나가서 할것도 많기에 서둘러 옷을 입구 버스를 타고 갔다.. 그리고 환승을 할려고 지하철을
탔다.. 사람들이 유난히 많던 오늘.. 오늘은 유난히 속도 안좋구 자꾸 속이 매스꺼웠다..
어제 채한것이 아직도 좀 채했겠거니 아무런 생각않고 가고있는데 사람들이 계속 자리도 없는데 비집
고 탄다.. 계속 저 밑으로 밑으로 나는 갔다.. 그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빙빙 돌구 눈을
뜨니 사람들이 뿌옇게 보이고 귀에서 환청처럼 웅성 웅성 소리가 났다.. 왜이러지 하면서도 자꾸 주저
앉을 것만 같은 착각속에 빠져 그렇게 있는데 잠시.. 내 귓속에 믿어 의심하지 않았는데.. "아가씨... 괜찮아요?.." 아가씨 일어나봐요..? 주위에 동그랗게 내주위를 감싸앉고 어느 아저씨가 나를 부축해 주는
것이 아닌가.. 다름아닌 정말로 내가 주저앉아 있었다는것..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은체.. 나는 그냥 벌떡 일어나.. 빠져나왔다..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회사에 가야한다는 꿋꿋한 신념으로 회사에
왔다.. 일은 쌓여 있고.. 12월 말일 이고 또 내가 그 회사에 들어간지 1달 몇일 밖에 되지 않았기에..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계속 일을 부랴부랴 하는데도 몸은 안좋고.. 오늘 회사에서 나도 모르게 그 얘기를 하면서 같이 다니는 언니에게 울어 버렸다..
너무 힘이 들어서 주저 앉아 버린 오늘 하루..... 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