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어서 올려보겠습니다 -.- 어느날 제 친구에게 한 선배를 소개받았죠 저랑 몇번 만난적도 있고(놀려고) 어쩌나보니 한자리한적도 있었죠. 제연락처를 물었다고 하더군요 일단 문자나 메신저에서 이야기좀하고 처음에는 성격이 너무 착한거예요. 배려할줄도 알고. 하지만 전 남친이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거리두고 전 말도 그렇게 친절히한것두 아닌데 몇일전 사건이 버러졌습니다;;; 어느날, 저보고 다짜고짜 제가 좋다고 하네요; 제가 많이 무뚝뚝한 성격이라, 먼저 말도 잘 안거는데 제가 좋다고 하니 뭐라말해야될지 모르겠고 남친이 있다는거 말해도 그놈이랑 정리하고 자기랑 사귀자고 하네요. 싫다고 했습니다 왜 이러면서 혼자 화내고 짜증내고 결국은 "놀아라" 그러고 메신저 툭 나가서는 혼자 문자로 욕하고 완전 다른사람된거예요 싫다고 얼마나 말을 했던지.. 더 어이없는건 다음날이었습니다. "내가 어제 미안했어" 라고 시작된 기나긴 쪼가리들. 정말미안하다고 근데 나는 너 포기못하겠다고. 이미 줄 정마저 다 떨어진상태인데다가 남친한테는 말안하고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쯤 말할예정이구요 ㅠㅠ 오늘도 메신저에 들어가서 다짜고짜 대화걸고는 대답을 못했거든요 제가. 제가 학생이다 보니까 시험준비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글쓰고 있는거 시간아까워야된다는거 알고잇습니다;;) 대답도 못하고 요점정리 받을려고 들어간건데 "쌩까냐?" 이러는거예요 대답안한다고.. "아니, 말투가 왜그래?" 그러니까 "넌 말투 왜그러냐 내가 만만하지?" 허참 ㅡㅡ..어쩌자는건지... "내가 오빠 만만해서 이러겠어? 그게아니라 오빠가 나 만만하니까 그러겠지" 이랬더니 "뭐라고? 하 참나 ㅋㅋ" 이러면서 웃는데 하도 싸가지가 바가지라 이야기하기싫으면 대화걸지좀마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아니야 분위기전환도 할겸 이야기하자" 제가 시험인거 알면서도 저렇게 말을 하는데 대답안하면 쌩까냐고 별 말 다하고 뻑하면 문자로 사귀자고 하는데, 누가 좋아합니까.. 안사귀는 이유는 그오빠 완전 꼴초입니다;; 하루에 담배를 쉴세없이 피구요 여자랑 잠도 많이잤습니다 저한테도 나랑 잘래? 이랫던 사람입니다; 제 남친이랑 동갑이구요.. 남친은 그런이야기 안하는데 무슨이윤지 저한테 그런소리를 하더군요 그때 한번싸웠습니다. 저리가라고 딱질색이라면서 그랬더니 무조건 잘못햇다고 하더군요 사람차는게 그렇게 죄가 되나요.. 저번에는 "사람차고 기분 좋냐?" 이런문자도 받았습니다. 어이가 하도 없어서 "싫은걸 싫다고 그러지 뭐라그러냐" 라고 하니까 "니가 지금 그렇게 말해야 될 입장이냐" 이러더라구요 어이없어서 화도 안나고 욕도 안나오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람찬거 미안하지만 맘에도 없는데 사귀는것보다야 낮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어떻게 말해야 떨어져나갈까요 메신저 들어가지도 못하겠네요.
사람찼는것도 죽을죄인가요..??
참 어이가 없어서 올려보겠습니다 -.-
어느날 제 친구에게 한 선배를 소개받았죠
저랑 몇번 만난적도 있고(놀려고) 어쩌나보니 한자리한적도 있었죠.
제연락처를 물었다고 하더군요
일단 문자나 메신저에서 이야기좀하고 처음에는
성격이 너무 착한거예요. 배려할줄도 알고.
하지만 전 남친이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거리두고 전 말도 그렇게 친절히한것두 아닌데
몇일전 사건이 버러졌습니다;;;
어느날, 저보고 다짜고짜
제가 좋다고 하네요; 제가 많이 무뚝뚝한 성격이라, 먼저 말도 잘 안거는데
제가 좋다고 하니 뭐라말해야될지 모르겠고
남친이 있다는거 말해도 그놈이랑 정리하고 자기랑 사귀자고 하네요.
싫다고 했습니다 왜 이러면서 혼자 화내고 짜증내고
결국은 "놀아라" 그러고 메신저 툭 나가서는 혼자 문자로 욕하고 완전 다른사람된거예요
싫다고 얼마나 말을 했던지..
더 어이없는건 다음날이었습니다.
"내가 어제 미안했어" 라고 시작된 기나긴 쪼가리들.
정말미안하다고 근데 나는 너 포기못하겠다고.
이미 줄 정마저 다 떨어진상태인데다가 남친한테는 말안하고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쯤 말할예정이구요 ㅠㅠ
오늘도 메신저에 들어가서 다짜고짜 대화걸고는
대답을 못했거든요 제가. 제가 학생이다 보니까 시험준비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글쓰고 있는거 시간아까워야된다는거 알고잇습니다;;)
대답도 못하고 요점정리 받을려고 들어간건데
"쌩까냐?" 이러는거예요 대답안한다고..
"아니, 말투가 왜그래?"
그러니까 "넌 말투 왜그러냐 내가 만만하지?"
허참 ㅡㅡ..어쩌자는건지...
"내가 오빠 만만해서 이러겠어? 그게아니라 오빠가 나 만만하니까 그러겠지"
이랬더니 "뭐라고? 하 참나 ㅋㅋ" 이러면서 웃는데
하도 싸가지가 바가지라 이야기하기싫으면 대화걸지좀마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아니야 분위기전환도 할겸 이야기하자"
제가 시험인거 알면서도 저렇게 말을 하는데
대답안하면 쌩까냐고 별 말 다하고
뻑하면 문자로 사귀자고 하는데, 누가 좋아합니까..
안사귀는 이유는 그오빠 완전 꼴초입니다;; 하루에 담배를 쉴세없이 피구요
여자랑 잠도 많이잤습니다 저한테도 나랑 잘래? 이랫던 사람입니다;
제 남친이랑 동갑이구요..
남친은 그런이야기 안하는데 무슨이윤지 저한테 그런소리를 하더군요
그때 한번싸웠습니다. 저리가라고 딱질색이라면서 그랬더니 무조건 잘못햇다고 하더군요
사람차는게 그렇게 죄가 되나요..
저번에는 "사람차고 기분 좋냐?" 이런문자도 받았습니다.
어이가 하도 없어서
"싫은걸 싫다고 그러지 뭐라그러냐" 라고 하니까
"니가 지금 그렇게 말해야 될 입장이냐" 이러더라구요
어이없어서 화도 안나고 욕도 안나오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람찬거 미안하지만 맘에도 없는데 사귀는것보다야 낮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어떻게 말해야 떨어져나갈까요
메신저 들어가지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