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때 초반의 여자이구여...저는 사춘기때 그런걸 마니 경험했어여... 요즘은 마니 고쳐져서 어쩔땐 "엇~ 안떨리자나~"이런생각도 문득문득 들어요.. 그전엔..밥먹을때도..숫가락이나 젓가락질이 떨리고 눈앞이캄캄하고그랬거덩요.. 많이 고쳐진걸 느끼는뎅....좋아진계기를 더듬어보면...우선... 대인공포증을 없애는 가장확실한방법은 역시 사람을 마니 만나보는게 중요한것같애요... 전...왠지 어려운사람을 만날땐 맘속으로 자기암시를한답니다..저보다 나이많은 분들과의만남에서 맘속으로 "친구처럼<?>생각하자..자기도 인간인데..같은인간끼리 스스럼없이 편하게 이야기하자" "우리 할아버지 <?> or삼촌이라 생각하자" "잘못보이거나 실수한다해도 곧죽는것도아닌데 만만하게 생각하자 "하면서 자기암시를줍니당...^^ 또 너무 이미지관리를하다보면 신경쓰이기마련입니당..사람이 망가지는것도 얼마나 인간적여 보이는데요..그래서 스스럼없이..한번씩 망가져보기도하고......아무리 멋진남자가있어도 밥도 씩씩하게 잘먹고하다보니 손떨리는거는 많이없어졌구여....좋아하는사람만나도 잘~먹습니당....^^ 허접한내용같지만... 용기랑 자신감이최고라고생각합니당...내가 여기서 막상 실수나 부끄럽게 되더라도...머~별것도아닌데..하면서 자신잇게.....손이떨리더라도 자연습럽게 "이뿐숙녀분앞에있어서 긴장했낭?"이런 능청스런농담도하면서 자신있게 삶을살아가세용 ^^
대인공포증 맞나엽?? 손떨리는 증상을 겪으신분!!
전 20때 초반의 여자이구여...저는 사춘기때 그런걸 마니 경험했어여...
요즘은 마니 고쳐져서 어쩔땐 "엇~ 안떨리자나~"이런생각도 문득문득 들어요..
그전엔..밥먹을때도..숫가락이나 젓가락질이 떨리고 눈앞이캄캄하고그랬거덩요..
많이 고쳐진걸 느끼는뎅....좋아진계기를 더듬어보면...우선...
대인공포증을 없애는 가장확실한방법은 역시 사람을 마니 만나보는게 중요한것같애요...
전...왠지 어려운사람을 만날땐 맘속으로 자기암시를한답니다..저보다 나이많은 분들과의만남에서
맘속으로 "친구처럼<?>생각하자..자기도 인간인데..같은인간끼리 스스럼없이 편하게 이야기하자"
"우리 할아버지 <?> or삼촌이라 생각하자" "잘못보이거나 실수한다해도 곧죽는것도아닌데 만만하게 생각하자 "하면서 자기암시를줍니당...^^
또 너무 이미지관리를하다보면 신경쓰이기마련입니당..사람이 망가지는것도 얼마나 인간적여 보이는데요..그래서 스스럼없이..한번씩 망가져보기도하고......아무리 멋진남자가있어도 밥도 씩씩하게 잘먹고하다보니 손떨리는거는 많이없어졌구여....좋아하는사람만나도 잘~먹습니당....^^
허접한내용같지만... 용기랑 자신감이최고라고생각합니당...내가 여기서 막상 실수나 부끄럽게 되더라도...머~별것도아닌데..하면서 자신잇게.....손이떨리더라도 자연습럽게 "이뿐숙녀분앞에있어서 긴장했낭?"이런 능청스런농담도하면서 자신있게 삶을살아가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