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겪은 일입니다. 일요일에 차를 가지고 외출을 해서 밤 11시에 공영주차장안에 해병전우회순찰대라고 있습니다... 주차할때가 없어서 해병전우회순찰대앞에 빈 주차공간이 있어서 거기다 주차를 했거든여.. 집에 들어가자마자 해병전우회사람인데 차빼달라고 해서 다시 잠바걸쳐입고 10분안으로 나갔는데 제차앞유리에 타이어를 올려놓았더라구여... 참고로 해병전우회순찰대가 콘네이터로 되어있는데..거기 앞에 타이어가 엄청 싸여있거든여 제가 따질려고 들어갔는데 자기네끼리 술먹고 싸우고 있더라구여... 제가 차 뺄려구 금방나왔는데 차에 타이어 꼭 올려놓아야했냐구 따졌더니....서로 안그랬다고하네여... 아님 그럼 생각해보세여..누가 그랬겠어여.. 그 짧은 시간에 지나가는 사람이 했겠어여... 도대체 순찰차두 있던데 그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이에여... 시민차에 그렇게 무식한 행동해두 되는건가여... 누가 그랬는지 낼 물어보고 사과전화준다더니 전화두없고 본인차 위에다 타이어 올려났다고 생각해보세여.. 제가 하루종이 주차한 것두 아니구...그...20분가지구.. 그리고 거기에 해병순찰차지정자리라고 써있지두않던데 거기 공영주차장안이거든여... 제가 잘못한건가여?? 전 그래두 차 빼달라고해서 차 빼줄려고 후다닥 나왔는데 기분이 넘 안좋았습니다.
해병전우회순찰대
어제 겪은 일입니다.
일요일에 차를 가지고 외출을 해서
밤 11시에 공영주차장안에 해병전우회순찰대라고 있습니다...
주차할때가 없어서 해병전우회순찰대앞에 빈 주차공간이 있어서 거기다 주차를 했거든여..
집에 들어가자마자 해병전우회사람인데 차빼달라고 해서 다시 잠바걸쳐입고 10분안으로 나갔는데
제차앞유리에 타이어를 올려놓았더라구여...
참고로 해병전우회순찰대가 콘네이터로 되어있는데..거기 앞에 타이어가 엄청 싸여있거든여
제가 따질려고 들어갔는데 자기네끼리 술먹고 싸우고 있더라구여...
제가 차 뺄려구 금방나왔는데 차에 타이어 꼭 올려놓아야했냐구
따졌더니....서로 안그랬다고하네여...
아님 그럼 생각해보세여..누가 그랬겠어여..
그 짧은 시간에 지나가는 사람이 했겠어여...
도대체 순찰차두 있던데 그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이에여...
시민차에 그렇게 무식한 행동해두 되는건가여...
누가 그랬는지 낼 물어보고 사과전화준다더니 전화두없고
본인차 위에다 타이어 올려났다고 생각해보세여..
제가 하루종이 주차한 것두 아니구...그...20분가지구..
그리고 거기에 해병순찰차지정자리라고 써있지두않던데
거기 공영주차장안이거든여...
제가 잘못한건가여??
전 그래두 차 빼달라고해서
차 빼줄려고 후다닥 나왔는데
기분이 넘 안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