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이 아이디는 누나껀지 제껀지는 모르겠는데 ;; 네이트온 친추나 이런거 하지 마시구여.... 누나 몰래 올리는거니..쪽지같은것두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저께..12월 10일은 누나 생일이었습니다. 누난 26살 나는 24살 10일날 제 여친이 저희집에 와서 놀구 있는데 누나가 나갈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 왜 안나가? 하고 물어보니 누나 남자친구 (앞으로 그놈이라 하겠습니다.23살) 부대 후임네 어머니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두분다 돌아가셨다고 전날 문상을 갔다온 후 자고 있다고 하는겁니다. 그때 시간이 오후 3시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그럼 오늘 안만나? 하고 물어보니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아까 한번 통화했는데 졸려하는 것 같아서 그냥 자라고 그랬어. 라고 하는 누나. 그래? 하고 저는 다시 여자친구랑 놀며 여자친구가 사온 케잌으로 누나에게 생일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했드랬죠.. 시간은 6시를 넘어... 제가 다시 물었죠 누나 안만나? 하니.......... 통화했는데 졸리다길래 그냥 자라고 했어 내일보자고 하네....라는군요 ;; 흐미 ;; 다른날도 아니고 3년을 넘게사귄 여자친구 생일인데 ;; 그것도 군대 제대하고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생일인데....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었습니다. 결국 그날은 나가지 않고.. 그 다음날.. 저는 아침일찍 학교를 가니.. 누나가 집에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학교를 갔다와서 집에 있다가 요즘 사랑하는 눈의여왕을 보고난 후 과제를 하려고 (피방에 가려고) 밖에 나가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는데 마침 누가 올라오고 있었는데 저희 층에서 멈추고 누나가 내리는 겁니다. 근데 도저히 생일날 남자친구를 만나고 온 표정이 아닌.. 울먹울먹 하는겁니다. 그래서 누나 왜그래? 물어봤더니.. 나 그놈이랑 헤어졌어. 헤어지자네, 여자 생겼대 라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무슨 생일날 헤어지냐고 그랬더니 낮에 친구랑 같이 저희집에 있는데 그놈한테 그냥 딸랑 한마디 헤어지자 라고 문자가 왔더랍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고 조금 이따가 커플요금이 해지되었다는 통보가 왔답니다. 황당하고 꿈을꾸고있나 싶었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역시 안받고 그러고 있는데 몇분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그놈 여자친구랍니다. 우리 그놈 그냥 놓아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그놈 바꾸라고... 그놈이 바꾸더니..... 1주일정도 됐다고... 문상갔다온것도 거짓말이라고 어제 하루종일 자기 집에서 같이 있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어디냐고 그랬더니 수원이랍니다 .-_- 참고로 저희집은 목동입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오라고 하니깐 알았다고 가겠다고 집에서 기다리라고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5분정도후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우리 오빠 보고싶다 그랬죠? 그럼 언니가 이쪽으로 오세요. 라고 했답니다 -_- 그런데 미련한 우리누나...또 갔습니다..친구랑 같이.... 그래서 수원역 앞에서 만났는데..... 그놈이....그 여자랑...손을 잡고 걸어오더랍니다 -_- 그래서 그냥 그여자랑 잘살아라 하고 왔다는데........... 아~~~~~~~~열받아요~~~~~~~~!!!! 어쩌면 좋죠???? 진짜 핸드폰 번호라도 뿌릴까요???? 아놔...................... 가서 돌멩이라도 하나 던지고 올까?? 라고 했더니... 누나는..하는말이....그런다고 내가 안아프냐... 됐다...라고 하네요ㅠ.ㅠ 아놔 군대 2년 기다려주고...4개월만에..헤어질줄이야....
누나 일이지만..동생인 제가 열받아 죽겠습니다.
우선..이 아이디는 누나껀지 제껀지는 모르겠는데 ;;
네이트온 친추나 이런거 하지 마시구여....
누나 몰래 올리는거니..쪽지같은것두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저께..12월 10일은 누나 생일이었습니다.
누난 26살 나는 24살 10일날 제 여친이 저희집에 와서 놀구 있는데
누나가 나갈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 왜 안나가? 하고 물어보니
누나 남자친구 (앞으로 그놈이라 하겠습니다.23살) 부대 후임네 어머니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두분다 돌아가셨다고 전날 문상을 갔다온 후 자고 있다고 하는겁니다.
그때 시간이 오후 3시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그럼 오늘 안만나? 하고 물어보니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아까 한번 통화했는데 졸려하는 것 같아서
그냥 자라고 그랬어. 라고 하는 누나.
그래? 하고 저는 다시 여자친구랑 놀며 여자친구가 사온 케잌으로 누나에게
생일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했드랬죠..
시간은 6시를 넘어... 제가 다시 물었죠
누나 안만나? 하니..........
통화했는데 졸리다길래 그냥 자라고 했어 내일보자고 하네....라는군요 ;;
흐미 ;; 다른날도 아니고 3년을 넘게사귄 여자친구 생일인데 ;;
그것도 군대 제대하고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생일인데....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었습니다. 결국 그날은 나가지 않고.. 그 다음날.. 저는 아침일찍 학교를 가니..
누나가 집에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학교를 갔다와서 집에 있다가
요즘 사랑하는 눈의여왕을 보고난 후 과제를 하려고 (피방에 가려고)
밖에 나가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는데
마침 누가 올라오고 있었는데 저희 층에서 멈추고 누나가 내리는 겁니다.
근데 도저히 생일날 남자친구를 만나고 온 표정이 아닌.. 울먹울먹 하는겁니다.
그래서 누나 왜그래? 물어봤더니..
나 그놈이랑 헤어졌어. 헤어지자네, 여자 생겼대 라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무슨 생일날 헤어지냐고 그랬더니
낮에 친구랑 같이 저희집에 있는데 그놈한테 그냥 딸랑 한마디 헤어지자 라고
문자가 왔더랍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고 조금 이따가
커플요금이 해지되었다는 통보가 왔답니다.
황당하고 꿈을꾸고있나 싶었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역시 안받고 그러고 있는데
몇분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그놈 여자친구랍니다.
우리 그놈 그냥 놓아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그놈 바꾸라고... 그놈이 바꾸더니.....
1주일정도 됐다고... 문상갔다온것도 거짓말이라고 어제 하루종일
자기 집에서 같이 있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어디냐고 그랬더니
수원이랍니다 .-_- 참고로 저희집은 목동입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오라고 하니깐 알았다고 가겠다고 집에서 기다리라고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5분정도후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우리 오빠 보고싶다 그랬죠? 그럼 언니가 이쪽으로 오세요. 라고 했답니다 -_-
그런데 미련한 우리누나...또 갔습니다..친구랑 같이....
그래서 수원역 앞에서 만났는데.....
그놈이....그 여자랑...손을 잡고 걸어오더랍니다 -_-
그래서 그냥 그여자랑 잘살아라 하고 왔다는데...........
아~~~~~~~~열받아요~~~~~~~~!!!!
어쩌면 좋죠????
진짜 핸드폰 번호라도 뿌릴까요????
아놔......................
가서 돌멩이라도 하나 던지고 올까?? 라고 했더니...
누나는..하는말이....그런다고 내가 안아프냐... 됐다...라고 하네요ㅠ.ㅠ
아놔 군대 2년 기다려주고...4개월만에..헤어질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