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이 저보다 네살 연하..울 아주버님은 저보다 두살 연하.. 따라서 울형님 저보다 네살이나 어리시져.. 시집도 제가 먼저왔구..제가 시집오구 울형님은 3년뒤에 결혼하셨고 아주버님하고 연애기간에는 꼬박 꼬박 저랑 맞존대를 했어요.. 그런데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다음날로 바로 말을 놓더군요.. 왠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지만...그래도 어쩌겠어요.. 시댁에서 인정해주는 맏며느린데..제가 참아야지.. 그렇게 지내다보니..결혼 7년째인 지금도 저는 당연한걸루 받아들이고 제가 형님대우를 깍듯히..해주니 형님도 저한테는 무지 잘해요.. 우리신랑두 그런 저를 이쁘게 봐주고 시부모님들도 며느리들이 사이가 좋으니까 무척 좋아하시고요..ㅎㅎ 모든건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로마에 갔으니 어쩔수 없이 로마법을 따라야 서로가 편한듯 싶네요.. 위의 글쓰신분도...현명하게 잘 하시리라 믿어요... 울애기들..밥줄 시간이라 길게는 못쓰겠네요..그럼 잘해내시리라 믿고..이만..^^
네살 어린 우리 형님..^^
저희신랑이 저보다 네살 연하..울 아주버님은 저보다 두살 연하..
따라서 울형님 저보다 네살이나 어리시져..
시집도 제가 먼저왔구..제가 시집오구 울형님은 3년뒤에 결혼하셨고
아주버님하고 연애기간에는 꼬박 꼬박 저랑 맞존대를 했어요..
그런데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다음날로 바로 말을 놓더군요..
왠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지만...그래도 어쩌겠어요..
시댁에서 인정해주는 맏며느린데..제가 참아야지..
그렇게 지내다보니..결혼 7년째인 지금도 저는 당연한걸루 받아들이고
제가 형님대우를 깍듯히..해주니 형님도 저한테는 무지 잘해요..
우리신랑두 그런 저를 이쁘게 봐주고 시부모님들도 며느리들이 사이가 좋으니까
무척 좋아하시고요..ㅎㅎ
모든건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로마에 갔으니 어쩔수 없이 로마법을 따라야 서로가 편한듯 싶네요..
위의 글쓰신분도...현명하게 잘 하시리라 믿어요...
울애기들..밥줄 시간이라 길게는 못쓰겠네요..그럼 잘해내시리라 믿고..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