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랑 전화통화를 하는데 친구들하구 술을 먹는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여자 목소리두 들리길래 여자두 있나보네 이랬죠.. 맨첨에 오빠는 여자 없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래떠니 옆에서 웬 여자가 여자가 없긴 왜 없냐고.. 여기 있잖어.. 이러드라구요... 그래떠니 그제서야 웃으면서 친구가 여자를 한명 불렀다네요.. 갑자기 화가 나더라구요~ 뻔히 여자친구랑 통화하는지 알텐데.. 옆에서 그러니.. 그래두 그냥 이해하구 넘겼죠 그런데 또 통화 도중에 그 여자가 오빠머해에?? 이러면서 애교 섞인 말투로 얘길 하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서 옆에 여자 모냐구 어떻게 여자친구랑 통화하는지 뻔히 알면서 일부로 그럴수가 있냐고.. 그래떠니 오빤 장난이라고 그러드라구요.. 글서 아무리 장난이라두 그렇치 장난칠떄 안 칠떄 구분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구 내가 술먹다가 오빠랑 통화하는데 옆에서 남자가 그럼 오빠는 이해하겐냐고 하니깐 그럼 열받는다구 그러드라구요.. 그런데 왜 내 심정은 이핼 못하냐고.. 너무 화가나서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 뒤에 오빤 문자루 난 너밖에 없다고.. 그런식으루 날렸지만 너무 화가나서 기분이 마니 안 조으니깐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고만 했어요.. 오빤 지금 들어간다면서 이따 저나한다구 다시 문자 날리더라구요., 그런데 1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길래 걱정이 되서 저나해떠니 안 받더라구요.. 한번 더 해서 안 받길래 저두 그냥 말았죠.. 그러다 30분후에 저나해서는 노래방이여서 몰랐따고.. 저는 들어간다는 사람이 연락도 없고 노래방 간다구 왜 연락을못하냐고.. 자기두 노래방 가는지 몰랐다고.. 그러면서.. 그 여자는 또 머냐거.. 오빠랑 얼마나 친한사이면 여자친구랑 저나하는데 옆에서 그러냐고.. 오빤 그 여자가 술이 마니 취해서 장난식으루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걔는 장난일지 모르지만 나는 기분 무지 마니 안 조았다고.. 그랬죠.. 오빤 무조건 미얀하다 잘못해따 식이에요.. 내 기분같은건 생각두 안해주냐고.. 그랬어요.. 우리사이 다시 생각하자 해버리구 말았어요.. 그럴맘이 아니었는데.. 제가 너무 힘들고 또 이런 나 때문에 오빠가 힘들까바서 미얀한맘에 그래버리구 말았어요.. 오빤 어떻게 그런말이 쉽게 나오냐구.. 전 오빠말 듣고나서 나중엔 미얀하다고.. 그럴맘 아니었다고.. 너무 걱정되고 그래서 그런거라구.. 그러구 전화 끊었지만.. 뒤가 찝찝한게.. 잠두 뒤척이구.. 그러구 오늘 회사를 출근했어요.. 그래서 저두 오늘 친구랑 술 먹을라구요.. 친구랑 술 먹구 저두 연락 안 받아볼려구요.. 그래야 내가 그러케 화내구 그런걸 오빠두 이해할테니깐요.. 이러는 제가 너무 심한건가요??
내 맘두 몰라주구..나두 똑같이 할란다
어제 남자친구랑 전화통화를 하는데 친구들하구 술을 먹는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여자 목소리두 들리길래 여자두 있나보네 이랬죠..
맨첨에 오빠는 여자 없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래떠니 옆에서 웬 여자가 여자가 없긴 왜 없냐고.. 여기 있잖어.. 이러드라구요...
그래떠니 그제서야 웃으면서 친구가 여자를 한명 불렀다네요..
갑자기 화가 나더라구요~
뻔히 여자친구랑 통화하는지 알텐데.. 옆에서 그러니.. 그래두 그냥 이해하구 넘겼죠
그런데 또 통화 도중에 그 여자가 오빠머해에?? 이러면서 애교 섞인 말투로 얘길 하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서 옆에 여자 모냐구 어떻게 여자친구랑 통화하는지 뻔히 알면서 일부로 그럴수가 있냐고.. 그래떠니 오빤 장난이라고 그러드라구요..
글서 아무리 장난이라두 그렇치 장난칠떄 안 칠떄 구분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구 내가 술먹다가 오빠랑 통화하는데 옆에서 남자가 그럼 오빠는 이해하겐냐고 하니깐 그럼 열받는다구 그러드라구요.. 그런데 왜 내 심정은 이핼 못하냐고..
너무 화가나서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 뒤에 오빤 문자루 난 너밖에 없다고.. 그런식으루 날렸지만 너무 화가나서 기분이 마니 안 조으니깐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고만 했어요..
오빤 지금 들어간다면서 이따 저나한다구 다시 문자 날리더라구요.,
그런데 1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길래 걱정이 되서 저나해떠니 안 받더라구요..
한번 더 해서 안 받길래 저두 그냥 말았죠..
그러다 30분후에 저나해서는 노래방이여서 몰랐따고..
저는 들어간다는 사람이 연락도 없고 노래방 간다구 왜 연락을못하냐고..
자기두 노래방 가는지 몰랐다고.. 그러면서..
그 여자는 또 머냐거.. 오빠랑 얼마나 친한사이면 여자친구랑 저나하는데 옆에서 그러냐고..
오빤 그 여자가 술이 마니 취해서 장난식으루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걔는 장난일지 모르지만 나는 기분 무지 마니 안 조았다고.. 그랬죠..
오빤 무조건 미얀하다 잘못해따 식이에요..
내 기분같은건 생각두 안해주냐고.. 그랬어요..
우리사이 다시 생각하자 해버리구 말았어요..
그럴맘이 아니었는데.. 제가 너무 힘들고 또 이런 나 때문에 오빠가 힘들까바서 미얀한맘에 그래버리구 말았어요..
오빤 어떻게 그런말이 쉽게 나오냐구.. 전 오빠말 듣고나서 나중엔 미얀하다고.. 그럴맘 아니었다고..
너무 걱정되고 그래서 그런거라구.. 그러구 전화 끊었지만..
뒤가 찝찝한게.. 잠두 뒤척이구.. 그러구 오늘 회사를 출근했어요..
그래서 저두 오늘 친구랑 술 먹을라구요.. 친구랑 술 먹구 저두 연락 안 받아볼려구요..
그래야 내가 그러케 화내구 그런걸 오빠두 이해할테니깐요..
이러는 제가 너무 심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