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학년 지구라는 교실이 있다. 그 교실에는 UN선생님과 여러 학생들이 같이 생활하고있었다. 근데 그반에 미국이라는 이사장 아들이 있는데 덩치도 크고 힘도 제일 강한 아이가 있다. 미국이라는 아이는 불만이 하나있다. '이라크'라는 아이이다. 그아이는 힘도 없고 빽도 없는데 너무 좋은자리에 앉았다. 이라크의 자리는 에어콘이랑 스팀 옆자리!!! 지구라는 교실은 냉난방시설이 잘 안되서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서 모든 아이들은 이라크의 자리를 부러워한다. 미국이도 그자리가 탐났다. 그래서 여러번 힘으로도 눌러보고 UN선생님을 통해서 압력을 넣어봤지만 헛수고이다. 이라크도 오기가 생겨 자체적으로 힘을 키웠다. 근데 미국이는 그것도 보기 싫었다. 어느날 드디어 미국이은 이라크를 혼내주기로 했다. 반아이들을 선동했다. UN선생님한테도 얘기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러면 안된다고 점잖하게 얘기하고 그 사건에서 빠졌다. 왜냐고? 미국이라는 아이가 넘 강해서...? 그럼 얘기나 말지... 다른 아이들에게 면목이라도 세울려고? 암튼 원래 미국이는 UN선생님을 존경하지는 않는거 같다. 미국이는 영국이랑 합세해서 이라크를 혼내 주러갔다. 영국이는 미국이보다는 못하지만 목소리가 제법 큰아이이다. 영국이는 미국이 옆자리라도 앉고싶어서... 그옆에서 이일들을 보던 한국이라는 아이는 미국이 편을 들 수 밖에 없다. 짝꿍 북한이가 무서워서(?)... 북한이는 정말 빽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아이지만... 싸울때 무서운 무기를 쓴다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 한국이는 빵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했지만... 다른 친구들은 왕따가 나쁜거는 알지만 자기들 끼리만 쑥떡될뿐 앞에 나와 말리지는 못한다. 지구라는 교실은 참 알쏭달쏭하다. 여러분은 이교실 아세요?
어느 교실에서 일어난 일!!
2003학년 지구라는 교실이 있다.
그 교실에는 UN선생님과 여러 학생들이 같이 생활하고있었다.
근데 그반에 미국이라는 이사장 아들이 있는데 덩치도 크고 힘도 제일 강한 아이가 있다.
미국이라는 아이는 불만이 하나있다.
'이라크'라는 아이이다.
그아이는 힘도 없고 빽도 없는데 너무 좋은자리에 앉았다.
이라크의 자리는 에어콘이랑 스팀 옆자리!!!
지구라는 교실은 냉난방시설이 잘 안되서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서
모든 아이들은 이라크의 자리를 부러워한다.
미국이도 그자리가 탐났다.
그래서 여러번 힘으로도 눌러보고 UN선생님을 통해서 압력을 넣어봤지만 헛수고이다.
이라크도 오기가 생겨 자체적으로 힘을 키웠다.
근데 미국이는 그것도 보기 싫었다.
어느날 드디어 미국이은 이라크를 혼내주기로 했다.
반아이들을 선동했다.
UN선생님한테도 얘기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러면 안된다고 점잖하게 얘기하고 그 사건에서 빠졌다.
왜냐고? 미국이라는 아이가 넘 강해서...?
그럼 얘기나 말지... 다른 아이들에게 면목이라도 세울려고?
암튼 원래 미국이는 UN선생님을 존경하지는 않는거 같다.
미국이는 영국이랑 합세해서 이라크를 혼내 주러갔다.
영국이는 미국이보다는 못하지만 목소리가 제법 큰아이이다.
영국이는 미국이 옆자리라도 앉고싶어서...
그옆에서 이일들을 보던 한국이라는 아이는 미국이 편을 들 수 밖에 없다.
짝꿍 북한이가 무서워서(?)...
북한이는 정말 빽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아이지만...
싸울때 무서운 무기를 쓴다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 한국이는 빵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했지만...
다른 친구들은 왕따가 나쁜거는 알지만
자기들 끼리만 쑥떡될뿐 앞에 나와 말리지는 못한다.
지구라는 교실은 참 알쏭달쏭하다.
여러분은 이교실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