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건실한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와 친하게 지내는 형들과의 재밌던 기억을 함 써볼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추운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늦 가을 이였습니다. 저와 같은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형 그리고 다른 부서에 근무하는 또다른 한명 우리는 셋이서 자주 어울려 다니면서 쇠주를 마시곤 했죠 저와 같은부서 진규형(가명), 순재형(가명)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과 동시에 약속을 잡고 어느 술집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었죠 진규형은 집이 대구 시내에 있고 저와 순재형은 집이 회사근처에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항상 진규형은 대리운전을 불러 집에를 가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대리운전비가 아까워서인지 순재형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진규형은 순재형집에서 자고 출근하는 날이면 상태가 영 이상한거에요 처음에는 그 이유를 몰랐는데 어느날 순재형에게 그 사실을 듣고 말았지요^^ 진규형 처음으로 순재형 집 에서 자던날 순재형이 진규형에게 너는 골방에 가서 자라고 했더랍니다. 그 골방 저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정말 사람 잘 곳이 아닙니다. 보일러도 안들어고 전기또한 안들어옵니다.그리고 햇빛은 더구나 구경하기 힘든방입니다. 그날은 순재형이 술김에 장난친다고 한번 한 말이였는데 진규형은 술 만 먹으면 말도 안했는데 골방으로 가서 이불도 없이 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순재형 말이 사실인지 확인차 같이 술을 먹고 순재형 집에서 다 같이 자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저는 사실일까 의심반 기대반으로 같이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진규형 아무말 없이 골방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나오기 전에 진규형 깨우러 골방으로 간 나는 웃음이 터져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진규형 몸 무게 43kg 정말 말랐습니다. 그런 진규형 그 추운날 빤스만 입고 쭈그려서 자는데 반지의 제왕에서 골롬을 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진규형 일어나서 허리를 제대로 못 펴서 허리를 펴다보면 출근시간이 다가 온답니다. 그래서 잘 씻 지도 못하고 출근한다고 ㅋㅋㅋㅋㅋ 재미없는글 끝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ㄲㅃ
술만 먹으면 골방에서 자는 형^^
저는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건실한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와 친하게 지내는 형들과의 재밌던 기억을 함 써볼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추운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늦 가을 이였습니다.
저와 같은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형 그리고 다른 부서에 근무하는 또다른 한명
우리는 셋이서 자주 어울려 다니면서 쇠주를 마시곤 했죠
저와 같은부서 진규형(가명), 순재형(가명)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과 동시에 약속을
잡고 어느 술집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었죠 진규형은 집이 대구 시내에
있고 저와 순재형은 집이 회사근처에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항상 진규형은 대리운전을 불러 집에를 가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대리운전비가
아까워서인지 순재형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진규형은 순재형집에서 자고 출근하는 날이면 상태가 영 이상한거에요
처음에는 그 이유를 몰랐는데 어느날 순재형에게 그 사실을 듣고 말았지요^^
진규형 처음으로 순재형 집 에서 자던날 순재형이 진규형에게 너는 골방에 가서 자라고
했더랍니다. 그 골방 저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정말 사람 잘 곳이 아닙니다. 보일러도 안들어고
전기또한 안들어옵니다.그리고 햇빛은 더구나 구경하기 힘든방입니다.
그날은 순재형이 술김에 장난친다고 한번 한 말이였는데 진규형은 술 만 먹으면 말도
안했는데 골방으로 가서 이불도 없이 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순재형 말이 사실인지 확인차 같이 술을 먹고 순재형 집에서 다 같이 자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저는 사실일까 의심반 기대반으로 같이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진규형 아무말 없이 골방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나오기 전에 진규형
깨우러 골방으로 간 나는 웃음이 터져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진규형 몸 무게 43kg 정말 말랐습니다. 그런 진규형 그 추운날 빤스만 입고 쭈그려서 자는데
반지의 제왕에서 골롬을 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진규형 일어나서 허리를 제대로 못 펴서 허리를 펴다보면 출근시간이 다가 온답니다.
그래서 잘 씻 지도 못하고 출근한다고
ㅋㅋㅋㅋㅋ
재미없는글 끝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ㄲ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