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따끈한 오늘 오후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참..가족얘기는 누워서 침뱉기라지만..이건좀 해도해도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애서...^^; 저희 친척누나는 올해27살 결혼한 주부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성격이 모나고 하는짓이 싸가지없고 멍충해서 사람들한테 밉상사기 쉬운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옛말에도 못생기면 착하기라도 해야지 못생겼는데,성격도 드럽고 사리분별못하는 말만하는 그런 좀 들떨어진 누나입니다, 그런데 사건은 오늘...오후 저는 새벽에 연습을 하고 온지라 늦게까지 자고 있었습니다..한~3시쯤? 집에 누가 문을 두드리더군요.. 왠만하면 오지않던 친척누나였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아무도 없는척 그냥 계속 자구있었습니다,그런데 목소리가 조금 간절하다고 할까?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귀찮아도 문을열어줬는데... 뜨억.........저는 잠이 일순간 다 달아났습니다, 이유인 즉슨..갑자기 누나 얼굴이 보이면서 진동하는 똥냄새....웅크리고 있으면서 츄리닝 사이로 떨어지는 똥궁물들...우웩..ㅠ.ㅠ 진짜 저는 경악을 금치못햇씁니다 ,지나ㅉ 제가 친척누나를 너무 싫어하는것도 있지만 아니 상식적으로 27살이나된 여자가 남에 집에 와서 똥을 흘리면서 화장실로 뛰어가는건 몬가요...??하.. 진짜 너무 화가나가 표현할수없었지만 너무 피곤한지라 니 알아서 해라 하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몇시간후 엄마가 집에들어오고,, 오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어머!!! 너 똥 쌌 니!!!??? 그래서 전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엄마가 그년이 이젠 남에 집에서까지 똥을흘리고 다니네.하시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시더니 바지에 다 싸어논 똥묻은 바지를 그냥 저희 세탁기에다가 담궈놓고 화장실엔 드문드문 똥을 묻혀 놓은것입니다 정말 이지 진짜 엄마가 비명을 지르시면서 많이 놀라셨습니다.. 아깐 몰란는데 정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런상황이면 자기 집으로가서 해결해야지 집에서 조금 멀다고 이렇게 피해를 주나요 정말 먼친척이지만 너무 한단생각이 들어서...이렇게 톡을올립니다 아~지금 옆에서 친척누나 남편에게 엄마가 말하네요..ㅎㅎ 정말 나이먹어서 까지 이러는 친척누나 정말 성격이라도 좋으면 말을안하는데 자기가 그러고도 욕까지 하면서 자기 잘났다는..ㅠ.ㅠ 어떻게 해야 저놈의 승질머리랑 160센치에 69킬로의 돼지를 막을수있을까요.. 저희집엔 지금 똥냄새로 진동을 합니다 ㅠ.ㅠ 너무 화가나고 슬퍼요 27살이나된 여자가
저희친척누나가 저희집에서 똥을흘렸어요
참..가족얘기는 누워서 침뱉기라지만..이건좀 해도해도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애서...^^;
저희 친척누나는 올해27살 결혼한 주부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성격이 모나고 하는짓이 싸가지없고
멍충해서 사람들한테 밉상사기 쉬운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옛말에도 못생기면 착하기라도 해야지
못생겼는데,성격도 드럽고 사리분별못하는 말만하는 그런 좀 들떨어진 누나입니다,
그런데 사건은 오늘...오후 저는 새벽에 연습을 하고 온지라 늦게까지 자고 있었습니다..한~3시쯤?
집에 누가 문을 두드리더군요.. 왠만하면 오지않던 친척누나였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아무도 없는척
그냥 계속 자구있었습니다,그런데 목소리가 조금 간절하다고 할까?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귀찮아도
문을열어줬는데... 뜨억.........저는 잠이 일순간 다 달아났습니다, 이유인 즉슨..갑자기 누나 얼굴이 보이면서 진동하는 똥냄새....웅크리고 있으면서 츄리닝 사이로 떨어지는 똥궁물들...우웩..ㅠ.ㅠ
진짜 저는 경악을 금치못햇씁니다 ,지나ㅉ 제가 친척누나를 너무 싫어하는것도 있지만 아니 상식적으로 27살이나된 여자가 남에 집에 와서 똥을 흘리면서 화장실로 뛰어가는건 몬가요...??하..
진짜 너무 화가나가 표현할수없었지만 너무 피곤한지라 니 알아서 해라 하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몇시간후 엄마가 집에들어오고,, 오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어머!!! 너 똥 쌌 니!!!???
그래서 전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엄마가 그년이 이젠 남에 집에서까지 똥을흘리고 다니네.하시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시더니 바지에 다 싸어논 똥묻은 바지를 그냥 저희 세탁기에다가 담궈놓고 화장실엔
드문드문 똥을 묻혀 놓은것입니다 정말 이지 진짜 엄마가 비명을 지르시면서 많이 놀라셨습니다..
아깐 몰란는데 정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런상황이면 자기 집으로가서 해결해야지 집에서 조금 멀다고 이렇게 피해를 주나요 정말 먼친척이지만 너무 한단생각이 들어서...이렇게 톡을올립니다
아~지금 옆에서 친척누나 남편에게 엄마가 말하네요..ㅎㅎ 정말 나이먹어서 까지 이러는 친척누나
정말 성격이라도 좋으면 말을안하는데 자기가 그러고도 욕까지 하면서 자기 잘났다는..ㅠ.ㅠ
어떻게 해야 저놈의 승질머리랑 160센치에 69킬로의 돼지를 막을수있을까요..
저희집엔 지금 똥냄새로 진동을 합니다 ㅠ.ㅠ 너무 화가나고 슬퍼요
27살이나된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