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슬픈 마음에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악플은 달아주지 마시구요.... 저랑 제 남자친구는 .. 이제 남자친구도 아니죠 헤어졋으니까... 어쨋든 저랑 제 남자친구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사이엿습니다 그냥 저는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햇고... 남자친구는 그냥 재미로 햇겟죠... 예전 사랑이 너무 아팟기 때문에 그 사랑때문에 너무 힘이들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면 말하기 편할것 같아서 그런 마음에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들어가서 채팅을 하다가 그 사람을 만낫습니다.. 그게 화근이엿죠 그 사람과 점점 말하다보니 말하는게 마음에 들엇고 한번 만나보고 싶단 생각이 들엇습니다 서로 사진교환도 햇는데 생긴것도 꽤 호감형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 열정적인 그 모습이 좋앗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냇던 사진이랑 저랑 살이 10키로 정도가 찌는바람에 많이 달랏거든요... 그래서 만날 자신이 없엇어요 그 사람은 계속 만나자고 하는데 저도 만나고는 싶은데 그 사람이 실망하고 저랑 끝을 낼까봐 그게 두려웟던 거죠... 계속 그냥 우물쭈물 시간을 끌고 잇는데 그 사람이 저희 동네를 왓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사는 동네와 저희 동네는 거의 3시간 가까이 되는 아주 먼 거리엿거든요... 저희동네까지 왓다니 안볼수도 없고 그냥 솔직히 말햇습니다.. 살쪗기 때문에 만날수 없다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상관이 없다고 햇습니다 오히려 미쳣냐면서 고작 자길 만나지 못햇던 이유가 그거때문이엿냐면서... 빨리 지금 자기잇는데로 오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마지막이겟거니 하고 갓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절 보자마자 숨도 못쉴정도로 꽉 안아주더군요 그러면서 얘기도 계속 하고 하다보니깐 너무 괜찮은 사람이엇어요 좀 섣부르다 싶엇지만 사귀기로 햇죠 솔직히 인터넷 채팅에서 만나면 다 모텔가고 그런거일줄 알앗거든요 근데 이사람은 절 만낫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뻐하는것 같앗어요 그래서 정말 진짜 괜찮은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엇죠 그리고 나서 같이 하루를 샛는데도 그사람은 저에게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앗어요.. 절 아껴주엇죠 그리고 그 다음날 하루종일 그사람과 같이 하루를 보냇습니다 영화도 보고 맛잇는것도 먹고 정말 제생에 최고의 하루엿습니다 그런데 만나고 헤어지고 난 날 저녁에 연락을햇더니 연락이 되지 않앗습니다 어렵게 메신저로 연락을 햇는데 잠깐 대화하고 피곤하다면서 자러간다고 하더라구요.. 잠을 잘 못잣으니 그럴만도 하겟지 하고 그랫는데 그 다음날부터 태도가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크게 변한거 같진 않앗는데 그래도 뭔가 느낌이 잇잔아요.. 그리고 그 다음날은 더 연락이 없고 계속계속 가다보니 연락이 없는거에요.... 제가 안하면 아예 하지도 않고... 저는 너무 불안햇죠 예상은 하고 잇엇지만.. 그래도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한 4일 후 얘기를 해서 원래 상태로 다시 돌아왓는데 그리고 그 낮에 그사람이 사랑한다고 까지 말해주엇던 날이엇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부터 연락이 안되더니 밤 12시정도까지 연락이 안되는것이엇습니다... 계속 전화 안받다가 12시 좀 지나서 한 30분정도 통화중이더라구요 그래서 30분정도 지나고 전화를 그사람이 받앗죠 술이 너무 취햇다고 다음에 얘기하자고 끊어버리는 것이엇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전활햇는데 그때부턴 그사람과 연락 두절이엇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은 되지 않습니다 그사람의 미니홈피를 가면 방금전까지 컴퓨터한 흔적은 잇는데 아무리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해도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겟죠 그럼 니가 살을빼라 그러면 다 될일을 미련하게 여자가 살쪄서 그러고다니냐 이러시겟지만 저도 지금 그 사람과의 이별후에 갑자기 5키로나 빠져버렷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만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면서 그사람에게 부족하지 않게하기위해서 노력하는중인데... 그 사람도 결국 제 외모때문에 그런건가요?.. 너무 힘이듭니다 혼자잇을땐 미친듯이 웁니다 그 하루밖에 안됫던 시간이 저한테는 너무 컷나봅니다.......... 사랑은 시간이 중요하지 않다고 햇던가요... 지금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 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건가요? 너무 힘이듭니다..
너무 답답하고 슬픈 마음에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악플은 달아주지 마시구요....
저랑 제 남자친구는 .. 이제 남자친구도 아니죠
헤어졋으니까...
어쨋든 저랑 제 남자친구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사이엿습니다
그냥 저는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햇고...
남자친구는 그냥 재미로 햇겟죠...
예전 사랑이 너무 아팟기 때문에 그 사랑때문에 너무 힘이들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면 말하기 편할것 같아서
그런 마음에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들어가서 채팅을 하다가
그 사람을 만낫습니다..
그게 화근이엿죠
그 사람과 점점 말하다보니 말하는게 마음에 들엇고
한번 만나보고 싶단 생각이 들엇습니다
서로 사진교환도 햇는데
생긴것도 꽤 호감형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 열정적인 그 모습이 좋앗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냇던 사진이랑 저랑 살이 10키로 정도가 찌는바람에
많이 달랏거든요...
그래서 만날 자신이 없엇어요
그 사람은 계속 만나자고 하는데
저도 만나고는 싶은데 그 사람이 실망하고 저랑 끝을 낼까봐
그게 두려웟던 거죠...
계속 그냥 우물쭈물 시간을 끌고 잇는데
그 사람이 저희 동네를 왓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사는 동네와 저희 동네는 거의 3시간 가까이 되는
아주 먼 거리엿거든요...
저희동네까지 왓다니 안볼수도 없고
그냥 솔직히 말햇습니다..
살쪗기 때문에 만날수 없다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상관이 없다고 햇습니다
오히려 미쳣냐면서 고작 자길 만나지 못햇던 이유가
그거때문이엿냐면서... 빨리 지금 자기잇는데로 오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마지막이겟거니 하고 갓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절 보자마자 숨도 못쉴정도로 꽉 안아주더군요
그러면서 얘기도 계속 하고 하다보니깐 너무 괜찮은 사람이엇어요
좀 섣부르다 싶엇지만 사귀기로 햇죠
솔직히 인터넷 채팅에서 만나면 다 모텔가고 그런거일줄 알앗거든요
근데 이사람은 절 만낫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뻐하는것 같앗어요
그래서 정말 진짜 괜찮은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엇죠
그리고 나서 같이 하루를 샛는데도 그사람은 저에게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앗어요.. 절 아껴주엇죠
그리고 그 다음날 하루종일 그사람과 같이 하루를 보냇습니다
영화도 보고 맛잇는것도 먹고
정말 제생에 최고의 하루엿습니다
그런데 만나고 헤어지고 난 날 저녁에 연락을햇더니
연락이 되지 않앗습니다
어렵게 메신저로 연락을 햇는데
잠깐 대화하고 피곤하다면서 자러간다고 하더라구요..
잠을 잘 못잣으니 그럴만도 하겟지 하고 그랫는데
그 다음날부터 태도가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크게 변한거 같진 않앗는데 그래도 뭔가 느낌이 잇잔아요..
그리고 그 다음날은 더 연락이 없고
계속계속 가다보니 연락이 없는거에요....
제가 안하면 아예 하지도 않고...
저는 너무 불안햇죠
예상은 하고 잇엇지만.. 그래도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한 4일 후 얘기를 해서 원래 상태로 다시 돌아왓는데
그리고 그 낮에 그사람이 사랑한다고 까지 말해주엇던 날이엇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부터 연락이 안되더니
밤 12시정도까지 연락이 안되는것이엇습니다...
계속 전화 안받다가 12시 좀 지나서 한 30분정도 통화중이더라구요
그래서 30분정도 지나고 전화를 그사람이 받앗죠
술이 너무 취햇다고 다음에 얘기하자고 끊어버리는 것이엇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전활햇는데 그때부턴 그사람과 연락 두절이엇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은 되지 않습니다
그사람의 미니홈피를 가면 방금전까지 컴퓨터한 흔적은 잇는데
아무리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해도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겟죠
그럼 니가 살을빼라 그러면 다 될일을
미련하게 여자가 살쪄서 그러고다니냐 이러시겟지만
저도 지금 그 사람과의 이별후에 갑자기 5키로나 빠져버렷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만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면서
그사람에게 부족하지 않게하기위해서 노력하는중인데...
그 사람도 결국 제 외모때문에 그런건가요?..
너무 힘이듭니다
혼자잇을땐 미친듯이 웁니다
그 하루밖에 안됫던 시간이
저한테는 너무 컷나봅니다..........
사랑은 시간이 중요하지 않다고 햇던가요...
지금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 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