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정말 시댁 도움 한푼 안받고 결혼예물도 걍 14k세트 쌍가락지 것도 신랑돈으로 장만햇네요.
그흔한 다이아 받고 싶엇지만..신랑이 그게 중요하냐 사람들 눈이 그렇게 중요하냐 꼭 다이아 할필요 있냐 하며 절 속물 취급하더군요....전 빗말이라고 지금은 이렇게 밖에 못해주지만 나중에 꼭해줄께 섭섭하지 이런말을 해주길 바랬는데..속물취급하뉘 기분이 매우 안좋았습니다..전 회사 사람들이 절 바라보는 시선에 몹시도 신경쓰고 있는 제자신도 싫엇지만..사실 전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는건 사실이더군요..팀장은 자기가 소개해준 사람과 제대로 안돼서 그런지 제 결혼준비에 대해서 비아냥은 극에 달햇죠 ...시댁에서 집은 사줫어 등등은..집전세 가격까지 묻더뉘 신랑이 못사나봐 고생좀 하겟네 이런말까진..들엇으니깐요..
그리고 집은 저희 회사와 먼 신랑 회사 바로근처에 얻어 전 1시간 30분이나 전철을 타고 출근을 하게 되엇지요 것도 사천짜리 오피스텔 얻으면서 천오백은 저희 할머니가 빌려주시고 천만원은 엄마가 보태주시고요..
시댁에선 예물하나 안해주시고 예단또한 엄마가 말들을까 오백보내잔거 제가 그냥 삼백만 보내자하여 그돈에서 백오십 주시더군요..저흰 신랑양복이며 살림살이 준비하고 시댁은 제가 보낸 돈으로 저 아주 저렴한 십만원짜리 화장품 세트와 삼십짜리 옷 받은게 다네요..그리고 결혼후 들어온 축의금 저희 신랑돈이 거즌..다 엿는데 넘 보태주신거 없어 자기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이라도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 햇더뉘 달라고 하뉘 시아주버니 그돈을 니가 왜 갓냐고 자긴 아버지 다 드렷다고 허허..울 아버님 말 들어보니 학생때 결혼해서 축의금 들어온거 없다 하던데..그리고 결혼때 사천이나 보태주셧다던데..얄밉더군요..말이나 말지..전 엄마가 축의금도 삼백 주셧는데 카드값 값으라고..
그리고 결혼후엔 하나부터 열까지 신랑하고 안맞네요..반찬두 둘이 먹다보니 아직은 살림이 서툴어 야채 같은건 활용을 잘 못해 몇번 버린적이 잇어요..
우리신랑 그 후부턴 매번 버리면서 왜샤고 음식을 하고 싶어도 재료 살때마다 그소리라서 살수가 없네요..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시댁가면 지저분하고 해서 음식을 먹을수가 없어..곤욕이에요..
화장실에선 공중화장실 냄새가 나고 살림은..엉망..시댁가면 전 항상 청소를 하네요..
형님은 손하나 까딱 안하는데 전 제가 지져분한걸 못참으니 가만있지 못하는 제가 잘못이죠..
이런 문제라도 신랑과 티격태격 제가 시댁만 가면 표정이 굳는다고 그케 자기집 가는게 불만이냐고..
정말 지저분한거 아님 괜찮습니다..형님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시댁에만 가면 아직 전 불편하고 저희 친정집과 다른 분위기에 적응도 안되고..특히 음식을 목먹겟으니 정말 곤욕 스럽습니다. 주말마다 시댁엘 가는데 갓다오면 나선 매번 신랑과는 반복되는 일들..이런일이 계속 싸이다 보니 이젠 그 사랑스럽던 신랑이 자꾸 미워지고 말이 이쁘게 안나옵니다.
맞벌이 이지만 살림이 온통 내차지 세탁기 하나 돌려주는걸로 모든 생색을 내는 신랑..이제 신혼 8개월인데 웃을일이 별로 없고 살만 빠지네요..전 어떡해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수 그냥 저만 참고 잘하면 되는걸 그게 잘안되네요..대화를 해도 대화의 끝은 저만 잘하면 되네요..시댁을 불편해 하는 절 결코 이해 할수 없다네요..
자긴 처가댁갈때 하나도 안불편한데 넌 왜그러냐면서 저만 이해못할 존재가 되네요...전 어떻게 해 하나요..
결혼생활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결혼전엔 참 조았는데 정말 이사람 없음 못살꺼 같았는데..결혼준비때부터 섭섭했던 맘이
아직도 가는건지 신랑에 하나 하나가 왜케 밉게 느껴지는지..넘 힘드네요..
결혼준비 정말 시댁 도움 한푼 안받고 결혼예물도 걍 14k세트 쌍가락지 것도 신랑돈으로 장만햇네요.
그흔한 다이아 받고 싶엇지만..신랑이 그게 중요하냐 사람들 눈이 그렇게 중요하냐 꼭 다이아 할필요 있냐 하며 절 속물 취급하더군요....전 빗말이라고 지금은 이렇게 밖에 못해주지만 나중에 꼭해줄께 섭섭하지 이런말을 해주길 바랬는데..속물취급하뉘 기분이 매우 안좋았습니다..전 회사 사람들이 절 바라보는 시선에 몹시도 신경쓰고 있는 제자신도 싫엇지만..사실 전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는건 사실이더군요..팀장은 자기가 소개해준 사람과 제대로 안돼서 그런지 제 결혼준비에 대해서 비아냥은 극에 달햇죠 ...시댁에서 집은 사줫어 등등은..집전세 가격까지 묻더뉘 신랑이 못사나봐 고생좀 하겟네 이런말까진..들엇으니깐요..
그리고 집은 저희 회사와 먼 신랑 회사 바로근처에 얻어 전 1시간 30분이나 전철을 타고 출근을 하게 되엇지요 것도 사천짜리 오피스텔 얻으면서 천오백은 저희 할머니가 빌려주시고 천만원은 엄마가 보태주시고요..
시댁에선 예물하나 안해주시고 예단또한 엄마가 말들을까 오백보내잔거 제가 그냥 삼백만 보내자하여 그돈에서 백오십 주시더군요..저흰 신랑양복이며 살림살이 준비하고 시댁은 제가 보낸 돈으로 저 아주 저렴한 십만원짜리 화장품 세트와 삼십짜리 옷 받은게 다네요..그리고 결혼후 들어온 축의금 저희 신랑돈이 거즌..다 엿는데 넘 보태주신거 없어 자기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이라도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 햇더뉘 달라고 하뉘 시아주버니 그돈을 니가 왜 갓냐고 자긴 아버지 다 드렷다고 허허..울 아버님 말 들어보니 학생때 결혼해서 축의금 들어온거 없다 하던데..그리고 결혼때 사천이나 보태주셧다던데..얄밉더군요..말이나 말지..전 엄마가 축의금도 삼백 주셧는데 카드값 값으라고..
그리고 결혼후엔 하나부터 열까지 신랑하고 안맞네요..반찬두 둘이 먹다보니 아직은 살림이 서툴어 야채 같은건 활용을 잘 못해 몇번 버린적이 잇어요..
우리신랑 그 후부턴 매번 버리면서 왜샤고 음식을 하고 싶어도 재료 살때마다 그소리라서 살수가 없네요..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시댁가면 지저분하고 해서 음식을 먹을수가 없어..곤욕이에요..
화장실에선 공중화장실 냄새가 나고 살림은..엉망..시댁가면 전 항상 청소를 하네요..
형님은 손하나 까딱 안하는데 전 제가 지져분한걸 못참으니 가만있지 못하는 제가 잘못이죠..
이런 문제라도 신랑과 티격태격 제가 시댁만 가면 표정이 굳는다고 그케 자기집 가는게 불만이냐고..
정말 지저분한거 아님 괜찮습니다..형님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시댁에만 가면 아직 전 불편하고 저희 친정집과 다른 분위기에 적응도 안되고..특히 음식을 목먹겟으니 정말 곤욕 스럽습니다. 주말마다 시댁엘 가는데 갓다오면 나선 매번 신랑과는 반복되는 일들..이런일이 계속 싸이다 보니 이젠 그 사랑스럽던 신랑이 자꾸 미워지고 말이 이쁘게 안나옵니다.
맞벌이 이지만 살림이 온통 내차지 세탁기 하나 돌려주는걸로 모든 생색을 내는 신랑..이제 신혼 8개월인데 웃을일이 별로 없고 살만 빠지네요..전 어떡해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수 그냥 저만 참고 잘하면 되는걸 그게 잘안되네요..대화를 해도 대화의 끝은 저만 잘하면 되네요..시댁을 불편해 하는 절 결코 이해 할수 없다네요..
자긴 처가댁갈때 하나도 안불편한데 넌 왜그러냐면서 저만 이해못할 존재가 되네요...전 어떻게 해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