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나에게 다가온다... 두근...두근...두근... 나의심장은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살포시 다가와 나에게 안기는 그녀... 나의몸은 누가가르쳐 주지도않았는데 누구에게 배운적도없는데... 나에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입술에 내입술을 포개기 시작했다... 그때 난 처음으로 숫총각 딱지를 지울수가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첫날을 보내게되었다... 오~~~여자랑 잔다는게 이런거였구나... 난 처음으로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 이런게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월요일.. 친구들과 토요일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였다... 역시 혈기왕성한 나이의 짐승들닫게 내가입을열자마자 전부 신기한 동물구경하듯 내주위에 다몰려들었다... ㅇ ㅑ~~그래 샤워끝내고 나한테 오는데.... 워~~~죽갰드만.. 그래서...그래서... 어떻게 됐냐??? 역시 남자들의 궁금증은 하나다 여자랑잤나않잤나... 그리고 어떻던가...어떻기분이던가... 이렇게 한참 난 열심히 열창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태준이가와서 잠깐이야기좀하잔다... 난 하던말을 멈추고 태준이와 이야기를 하로갔다... 왜???? 야 너 수정이랑 잤냐??? 엉...ㅋㅋㅋ 부럽냐??? ㅁ ㅣ친 에휴~또 숫총각하나 이렇게 가는구만... ㅡㅡ??? 무슨소리냐??? 아니다 조금있으면 알게될거야 나중에 술이나먹자... 난 찝찝한 기분으로 그렇게 하루를 시작했다... 점심시간...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ㄸ ㅏ르르릉....ㄸ ㅏ르르르릉.....ㄸ ㅏ르르르릉..... 받지를않는다.... 수업이마치고(그녀는 우리옆학교 ^^) 밥이라도 같이먹을려구 전화를햇다... ㄸ ㅏ르르르릉....ㄸ ㅏ르르르릉....ㄸ ㅏ르르르릉... ㅇ ㅣㄱ ㅔ뭐여???? 않받는다... 무슨일이있나??? 갑자기 태준이 그섹의 말이떠오른다... 이분길한예감은뭐지 ㅡㅡ;;; 태준이에게 전화를했다... ㄸ ㅏ르르르릉.... ㄸ ㅏ르르르릉.... 여보세요... ㅇ ㅑ!!! 너아까한말뭐여.... 뭐가??? ㅇ ㅏ니 너아까나보고 조금있으면알게 된다며... ㅇ ㅏ~~ 너벌써 조짐이보이는구나 ㅋㅋㅋ ㅇ ㅑ 수정이 그년 남자들 그것두 한번두 안해본놈들만 골라서먹는 년이야...붕신 장난이지ㅡㅡ;; 마 부러우면부럽다고해 둑을라고,... 헛소리하니말고 끊어 난 믿고 싶지않았다... ㅇ ㅏㄴ ㅣ사실이아니였기에...믿을수가없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하루...하루...갈수록 그녀의 소문은 진실로 다가왔다... 7주일후 나 초체해진 모습으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있었다... 이렇게는 살수없었다... 그래 술...술을먹어서 그녀를 잊어버리자 좋아~ 난 친구들에게 술을먹자고 연락을 하였다... 아니 먹어야했다... 나에 첫여자가 나에게 처음이란 단어를 너무많이 빼아사 가버린 그녀를 잊기위해서 난 술에게 의지할수박에없었다... 하루가가고...일주일이가고... 난이미 고등학생이란 신분 자체도 잊어버릴만큼 나약해져있었다... 그녀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9년이라는 첫사랑이... 나에게 다가오고있었다... 하루는 친구 (1화에나오는 지희)생일에 갔다 난 이날도 술을먹기위해 아니 술집에 모든술을 마셔버릴것 같은 분위기로 무섭게 술을먹고있었다... 모든 세상은 나와 상관없이 따로 돌아가는듯했다... 모두 즐겁고 환한 웃음소리... 난이미 저세상 저편에 외로이 홀로 서있었다... 그렇게 술에게만 집착을보이던 내가 한여자가 눈에드러왔다... 바로 나에 첫사랑이다... 그녀는 다름아닌(1화 에나오는 내가싫어하는 모든조건을 가춘여자 미선이로 하갰습니다 ^^) 미선이였다... 역시 오늘도 펑퍼짐한 청바지에 니트... 남자를 방불케하는 컷트머리... 그녀도 나와같이 친구들과 동화하지못하고 혼자서 조용이있었다... 난그녀에게 말을걸었다... ㅇ ㅑ 넌같이않놀아??? 응?? 아내가술을잘못먹어서... 흠... 나랑한잔하자 한잔받아... 나 소주한잔만먹어두 취하는데... ㅡㅡ;;(뭐이런게 다있어...) 그래 그럼 케익 이라도 한조각먹어 심심하잖아... 난 그렇게 그녀에게 케익 한조각을 짤라서 그녀에게 건냈다... 이일이 내인생 체악의 실수인거같다 ㅠㅠ 난아무생각없이 다시 술에 집착을 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지금이때 그누구도 아니 하느님,부처님,김정일도 몰랐을것이다. 누군가가 나를 남몰래 바라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래도...그녀는 첫사람이난깐요...[3화]
그녀가 나에게 다가온다...
두근...두근...두근...
나의심장은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살포시 다가와 나에게 안기는 그녀...
나의몸은 누가가르쳐 주지도않았는데 누구에게 배운적도없는데...
나에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입술에 내입술을 포개기 시작했다...
그때 난 처음으로 숫총각 딱지를 지울수가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첫날을 보내게되었다...
오~~~여자랑 잔다는게 이런거였구나... 난 처음으로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 이런게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월요일..
친구들과 토요일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였다...
역시 혈기왕성한 나이의 짐승들닫게 내가입을열자마자 전부 신기한 동물구경하듯 내주위에
다몰려들었다...
ㅇ ㅑ~~그래 샤워끝내고 나한테 오는데.... 워~~~죽갰드만..
그래서...그래서... 어떻게 됐냐???
역시 남자들의 궁금증은 하나다 여자랑잤나않잤나... 그리고 어떻던가...어떻기분이던가...
이렇게 한참 난 열심히 열창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태준이가와서 잠깐이야기좀하잔다...
난 하던말을 멈추고 태준이와 이야기를 하로갔다...
왜????
야 너 수정이랑 잤냐???
엉...ㅋㅋㅋ 부럽냐???
ㅁ ㅣ친 에휴~또 숫총각하나 이렇게 가는구만...
ㅡㅡ??? 무슨소리냐???
아니다 조금있으면 알게될거야 나중에 술이나먹자...
난 찝찝한 기분으로 그렇게 하루를 시작했다...
점심시간...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ㄸ ㅏ르르릉....ㄸ ㅏ르르르릉.....ㄸ ㅏ르르르릉.....
받지를않는다....
수업이마치고(그녀는 우리옆학교 ^^) 밥이라도 같이먹을려구 전화를햇다...
ㄸ ㅏ르르르릉....ㄸ ㅏ르르르릉....ㄸ ㅏ르르르릉...
ㅇ ㅣㄱ ㅔ뭐여???? 않받는다... 무슨일이있나???
갑자기 태준이 그섹의 말이떠오른다... 이분길한예감은뭐지 ㅡㅡ;;;
태준이에게 전화를했다...
ㄸ ㅏ르르르릉.... ㄸ ㅏ르르르릉....
여보세요...
ㅇ ㅑ!!! 너아까한말뭐여....
뭐가???
ㅇ ㅏ니 너아까나보고 조금있으면알게 된다며...
ㅇ ㅏ~~ 너벌써 조짐이보이는구나 ㅋㅋㅋ
ㅇ ㅑ 수정이 그년 남자들 그것두 한번두 안해본놈들만 골라서먹는 년이야...붕신
난 믿고 싶지않았다... ㅇ ㅏㄴ ㅣ사실이아니였기에...믿을수가없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하루...하루...갈수록 그녀의 소문은 진실로 다가왔다...
7주일후 나 초체해진 모습으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있었다...
이렇게는 살수없었다...
그래 술...술을먹어서 그녀를 잊어버리자 좋아~
난 친구들에게 술을먹자고 연락을 하였다...
아니 먹어야했다... 나에 첫여자가 나에게 처음이란 단어를 너무많이 빼아사 가버린 그녀를
잊기위해서 난 술에게 의지할수박에없었다...
하루가가고...일주일이가고...
난이미 고등학생이란 신분 자체도 잊어버릴만큼 나약해져있었다...
그녀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9년이라는 첫사랑이...
나에게 다가오고있었다...
하루는 친구 (1화에나오는 지희)생일에 갔다 난 이날도 술을먹기위해 아니
술집에 모든술을 마셔버릴것 같은 분위기로 무섭게 술을먹고있었다...
모든 세상은 나와 상관없이 따로 돌아가는듯했다...
모두 즐겁고 환한 웃음소리... 난이미 저세상 저편에 외로이 홀로 서있었다...
그렇게 술에게만 집착을보이던 내가 한여자가 눈에드러왔다...
바로 나에 첫사랑이다...
그녀는 다름아닌(1화 에나오는 내가싫어하는 모든조건을 가춘여자 미선이로 하갰습니다 ^^)
미선이였다...
역시 오늘도 펑퍼짐한 청바지에 니트... 남자를 방불케하는 컷트머리...
그녀도 나와같이 친구들과 동화하지못하고 혼자서 조용이있었다...
난그녀에게 말을걸었다...
ㅇ ㅑ 넌같이않놀아???
응?? 아내가술을잘못먹어서...
흠... 나랑한잔하자 한잔받아...
나 소주한잔만먹어두 취하는데...
ㅡㅡ;;(뭐이런게 다있어...) 그래 그럼 케익 이라도 한조각먹어 심심하잖아...
난 그렇게 그녀에게 케익 한조각을 짤라서 그녀에게 건냈다...
이일이 내인생 체악의 실수인거같다 ㅠㅠ
난아무생각없이 다시 술에 집착을 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지금이때 그누구도 아니 하느님,부처님,김정일도 몰랐을것이다.
누군가가 나를 남몰래 바라보고 있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