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마자 술집 마담이라는 여자한테 혼인빙자 간음으로 고소당하고((증거없어 그냥 넘어감))
작년엔 성매매 딱 걸려 법원 들락 날락 하다 저한테 또 걸리고,덩달아 또 술집 여자와 바람 핀것도 같이 들켰습니다...애가 현재 6살인지라 나하나 참자 하고 그런일 입밖에 내지도 않고 잘버티고 있었는데 걸린지 1년도 않돼 또 술집 여자애가 돈 500을 해달라고 울 남편에게 문자보낸게 들켜 그 여자애와 통화해서 바람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람 피는 여자들 마다 얼마나 뻥을 쳐났는지,두번째 술집 여자는 남편이 얼마나 돈을 많이 갖다주냐면서 돈때문에 이혼도 못한다며 절 병신 취급 하더군요((현재 그나만 많이 벌어 140이고,그 당시엔 80만원 월급 갖다 줬습니다,그나자 결혼할때 제가 해온 전세집을 신랑이 다 말아먹어 친정에서 천만원 빌려줘서 서울하늘아래 무너지는 집에서 삽니다.))황당했으나 그 여자도 결혼하면 내입장일거 같아서 별 댓구 않했습니다.
이번의 술집 여자는 (돈 500 해달라던)남편 관리 잘하라면서 자기 말고도 여자 많은것 같다는 말을 하면서 남편 관리 잘하랍니다..쩝쩝
여기서 억울 억울~~우리나라 뿌리깊은 이상한 생각중에 남편 바람 피면 여자한테 문제 있다는 이말 전 이해불가입니다...
울 남편과 저 속궁합도 잘맞아 결혼까지 한 케이스이구요,저 33살 나이에 ((어딘지 혼자 찔려 못씀))고객센타 다닙니다,워낙 동안인지라 아직도 20대로 보고 애 끌고 다니면 모두 이모인줄 압니다...
남편차에 항상 땅콩이며 두유며 비타민에 피로 회복제에 아침엔 항상 샌드위치 싸줍니다..
음식도 아무리 피곤해서 신랑 밥상엔 7개 이상의 반찬과 항상 국물,찌개 빠진적 없이 차려주고,다림질도 정말 죽어라 합니다...
남편 평상시나 바람핀거 들켜 무슨 불만 있냐 해도 하나 없다고 너만한애 없다고 하는데도 자꾸 딴짓을 하고 다닙니다...
이젠 뭐 항상 있는일이고 하니 무뎌지긴 했는데 같이 살 맞대고 살긴 더럽네요...
어제 부터 이혼하자고 조르는데 앞에선 해준다면서 저녁만 되면 이것저것 평상시 쓰지도 않던 돈으로폰사오고 살랑 살랑~짜증나 죽겠습니다...
가정에서 꿀리지 않는 와이프랑 살면서 왜 자꾸 딴데로 눈돌리고 바람피우는지 가정 생활 자체를 심심해 하는듯이도 보이네요...
모든 여자들이 술집 여자인것도 사실 자존심 무자게 상합니다...((얼굴본 얘들도 있는데 진짜 어찌 저리 못생겼을까 촌시려울까 싶을 정도입니다,술집다닌다고 다 이쁘거나 그렇지 않잖아요))
어찌 해야 울 남편은 저를 편히 놔줄수가 있을런지 그놈의 속을 모두 까발려 보고 싶을 정도네요..어찌해야 이혼을 해줄까요?
가지 가지 멍청한 한심한 남편
울 남편은 이상합니다..
술집 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결혼하자 마자 술집 마담이라는 여자한테 혼인빙자 간음으로 고소당하고((증거없어 그냥 넘어감))
작년엔 성매매 딱 걸려 법원 들락 날락 하다 저한테 또 걸리고,덩달아 또 술집 여자와 바람 핀것도 같이 들켰습니다...애가 현재 6살인지라 나하나 참자 하고 그런일 입밖에 내지도 않고 잘버티고 있었는데 걸린지 1년도 않돼 또 술집 여자애가 돈 500을 해달라고 울 남편에게 문자보낸게 들켜 그 여자애와 통화해서 바람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람 피는 여자들 마다 얼마나 뻥을 쳐났는지,두번째 술집 여자는 남편이 얼마나 돈을 많이 갖다주냐면서 돈때문에 이혼도 못한다며 절 병신 취급 하더군요((현재 그나만 많이 벌어 140이고,그 당시엔 80만원 월급 갖다 줬습니다,그나자 결혼할때 제가 해온 전세집을 신랑이 다 말아먹어 친정에서 천만원 빌려줘서 서울하늘아래 무너지는 집에서 삽니다.))황당했으나 그 여자도 결혼하면 내입장일거 같아서 별 댓구 않했습니다.
이번의 술집 여자는 (돈 500 해달라던)남편 관리 잘하라면서 자기 말고도 여자 많은것 같다는 말을 하면서 남편 관리 잘하랍니다..쩝쩝
여기서 억울 억울~~우리나라 뿌리깊은 이상한 생각중에 남편 바람 피면 여자한테 문제 있다는 이말 전 이해불가입니다...
울 남편과 저 속궁합도 잘맞아 결혼까지 한 케이스이구요,저 33살 나이에 ((어딘지 혼자 찔려 못씀))고객센타 다닙니다,워낙 동안인지라 아직도 20대로 보고 애 끌고 다니면 모두 이모인줄 압니다...
남편차에 항상 땅콩이며 두유며 비타민에 피로 회복제에 아침엔 항상 샌드위치 싸줍니다..
음식도 아무리 피곤해서 신랑 밥상엔 7개 이상의 반찬과 항상 국물,찌개 빠진적 없이 차려주고,다림질도 정말 죽어라 합니다...
남편 평상시나 바람핀거 들켜 무슨 불만 있냐 해도 하나 없다고 너만한애 없다고 하는데도 자꾸 딴짓을 하고 다닙니다...
이젠 뭐 항상 있는일이고 하니 무뎌지긴 했는데 같이 살 맞대고 살긴 더럽네요...
어제 부터 이혼하자고 조르는데 앞에선 해준다면서 저녁만 되면 이것저것 평상시 쓰지도 않던 돈으로폰사오고 살랑 살랑~짜증나 죽겠습니다...
가정에서 꿀리지 않는 와이프랑 살면서 왜 자꾸 딴데로 눈돌리고 바람피우는지 가정 생활 자체를 심심해 하는듯이도 보이네요...
모든 여자들이 술집 여자인것도 사실 자존심 무자게 상합니다...((얼굴본 얘들도 있는데 진짜 어찌 저리 못생겼을까 촌시려울까 싶을 정도입니다,술집다닌다고 다 이쁘거나 그렇지 않잖아요))
어찌 해야 울 남편은 저를 편히 놔줄수가 있을런지 그놈의 속을 모두 까발려 보고 싶을 정도네요..어찌해야 이혼을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