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5살에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이제 곧 26살이 되는군요... 전 전문대 식영과를 졸업하고 약 2년간 영양사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1년반정도 공무원준비를 하다 다시 지금은 영양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벌어둔 돈으로 공무원 준비하느라 학원비로 다쓰고 부모님께 손벌리는게 죄송스러워 직장다니면서 꾸준히 공부는 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제 의지대로만 해야하는 상황에서 그게 쉽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현재 전 공무원 뿐만이 아니라 어떤 공부라도 해야될거 같아서요.. 학교다닐때 공부를 많이 안한게 후회되기도 하고.. 젊은시절 이렇게 무의미하게 흘러가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4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공무원 준비를 다시 빡세게 시작해야할까... 근데 이거는 직장생활하면서 하기가 무척 힘들더라구요... 하루종일해도 시원찮을판에... 그리고 경쟁률도 장난이 아니구...(물론 맘먹기 달렸지만--;;)
두번째는 내년 중반쯤에 어학연수를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영어가 너무 딸리는 관계로 어떻해서든 영어는 배워야할거 같거든요...
세번째는 학점은행제 신청을해서 학점을 취득해서 학사학위를 딸까...
네번째는 사이버대학을 다녀서 학점취득해서 학사학위를 딸까...
근데 학점은행제와 사이버대학중 어느게 나을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자세한 정보두 없구... 등록비 차원에서도 어느게 유리할지...
좌우당간 무엇을 시작해도 해야하는데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걸리는 부분이 많고 제 자신이 더이상 나태해지고 싶지 않아 마음만 급하고... 그러네요...
20대 중반의 나태함 일깨우기...
우선 전 25살에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이제 곧 26살이 되는군요...
전 전문대 식영과를 졸업하고 약 2년간 영양사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1년반정도 공무원준비를 하다 다시 지금은 영양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벌어둔 돈으로 공무원 준비하느라 학원비로 다쓰고 부모님께 손벌리는게 죄송스러워 직장다니면서 꾸준히 공부는 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제 의지대로만 해야하는 상황에서 그게 쉽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현재 전 공무원 뿐만이 아니라 어떤 공부라도 해야될거 같아서요..
학교다닐때 공부를 많이 안한게 후회되기도 하고.. 젊은시절 이렇게 무의미하게 흘러가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4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공무원 준비를 다시 빡세게 시작해야할까...
근데 이거는 직장생활하면서 하기가 무척 힘들더라구요... 하루종일해도 시원찮을판에... 그리고 경쟁률도 장난이 아니구...(물론 맘먹기 달렸지만--;;)
두번째는 내년 중반쯤에 어학연수를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영어가 너무 딸리는 관계로 어떻해서든 영어는 배워야할거 같거든요...
세번째는 학점은행제 신청을해서 학점을 취득해서 학사학위를 딸까...
네번째는 사이버대학을 다녀서 학점취득해서 학사학위를 딸까...
근데 학점은행제와 사이버대학중 어느게 나을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자세한 정보두 없구...
등록비 차원에서도 어느게 유리할지...
좌우당간 무엇을 시작해도 해야하는데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걸리는 부분이 많고 제 자신이 더이상 나태해지고 싶지 않아 마음만 급하고... 그러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