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직장생활을 오래했죠... 첫직장때는 뭐 직원우대는 커녕..거의 잡부처럼 6년을 일했지만... 퇴직금은 커녕 나오는날까지해서 석달봉급까지 못받았을상황이라면..말다한거겠죠...흠.. 그렇게 퇴사를하고 계속 놀고먹고하는 백수생활을 할수없는 형편이었기에... 제가 여자지만..약간의 기술직쪽으로일을 하다보니... 바로 일자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그회사로 출근을했고...첫직장에서 보도듣도못한 의료보험,고용보험,국민연금...떼드라구요 뭐 괜찮았죠...당연히 세금으로 내는거니깐....첫직장은 넘 기초부터가 안된직장이었더군요..쩝.. 근데 거기서도 9개월정도 일을하고 짤렸어요... 갑자기 회사사정이 안좋은관계로...뭐 저는 안짤려도 되는분위기였는데.. 그때 울부장이 저를 적극적으로 짤라야한다고 소리쳤다더군요...뭐 저런사람이 다있냐..남의밥줄 끊어놓고 뭐 당연 자기도 짤리는분위기였다지만..힘없는 나까지 꼭짤라야한다고했다니... 그렇게 두번째직장 9개월만에 짤렸구요... 이때 의료보험,고용보험,국민연금..내고있었구요... 짤리면서 원래 석달봉급도 줘야하는데 사장이 고용보험 든게있으니 그거 타먹으라더군요... 턱도없는 돈인데...쩝...물론 일년이 안됐으니 퇴직금도없었구요..그냥 고용보험만탔어요..삼개월동안 그리고 그렇게 날짤라야한다며 목에 핏대세웠던 부장이 연락이닿았죠.. 전그때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서 지냈거든요 삼개월동안 고용보험 타먹으며 병간호만했었는데..연락이 왔더군요... 자기가 회사를 하나 차렸는데...니가왔음좋겠다고...솔직히 감정별루 안좋은데.. 제가 가겠어요..더구나 그렇게 날짤르라고 햇던이유가 자기회사 데리고 갈려는 수법이었잖아요...비열하게..딱깨놓고 이야길하지..ㅉㅉ 안간다고 안간다고 발버둥치다...나이는 있었지만..여기저기 연락은 많이오더군요... 자기회사에와서 일좀해달라고...조건도 많이 따져봤지만...뭐 그렇죠다.. 봉급많으면..일이힘들고... 일이 덜힘들면...봉급이 약하고... 봉급도 괜찮고 직원대우도 괜찮고 일도 덜힘든데가있음...직속 상관이 지랄같아서 아가씨들이 버티질못해 자주 직원을 구하는회사도있었고... 전 그냥 그부장이 하는회사로 입사를했습니다... 나이도있고...결혼전에 봉급은 뭐 전회사보다는 대우를 해주고 다들 아는분들이고 맘편하게해주셨던 분들이라 그냥 가기로했죠... 그렇게 그회사에서 4년을 일했습니다... 첨부터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한회사는 아니였구요... 뭐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꼭 해야한다고 공문이날라오고...여기저기서 전화도 자꾸오고 하던중....회사로 직접 방문을 했드라구요..마침 사장이 있었구요... 여차여차해서...가입을 하게됐는데...아마도 제가 그회사 다니고 일이년 뒤쯤이었을꺼에요... 회사 설립한날짜부터 밀렸던걸 한꺼번에 내라고 하드라구요...그래야한다고... 그래서 사장이 알았다하고 가입하게됐습니다... 그리고 몇몇직원들은 사장과 뜻이맞지않아..회사를 다 그만두게되었죠... 전 맨마지막까지 남은사람이구요...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았죠... 일도 혼자서 모든걸 다처리해야하고...기본적인 청소부터...물건완성까지...경리일까지.. 허드레일 수도없이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직원이 바뀔때마다 연금..고용보험등등...계속 신청은 돼있는상태라... 서류상으로는 올려져있는상태였지만....회사의 사정으로 그걸 사장이 계속 연체를 시키고있었습니다...돈을 거의못냈죠... 고용보험이나...국민연금...사장반..직원반 이잖아요... 근데 그래도 울사장 제봉급에서 그걸 안떼더군요...왜그러냐고..땔껀떼라구했지만.. 뭐 그거 얼마된다고..됐다고 자기가 다 내겠다고하드라구요..뭐 그땐 살짝 감사했죠.. 그치만...4년을 일하면서 연금..제대로 내는거 못봤습니다.. 통장서 자동이체했지만..잔고가 늘..없었거든요..독촉장에...독촉전화에.. 전화스트레스도 장난아니였죠...그렇게 버티다...불행히도 사장이 사고를당해 장애등급을 받았어요..병원에서 거의 일년내지 일년육개월을 지내야한다는데... 그동안 회사를 저보고 꾸려가라하더군요...뭐 할수도있었지만... 사장이 그리되고 회사사정은 급격히 일이 더없어졌구요... 하루하루 시간때우며 노는게 제일이었구요... 더구나 그와중에 들리는소문..." 00를<저를말하는겁니다>짤라야겠다"고 말을했드라구요 자기가 다치기전에...온동네방네 그렇게 이야길하며다녔더군요...훔... 그래놓고 자기다치고나니 돌변하더군요... 너아니면 안돼겠다...니가좀 회사를 맡아서 잘좀 꾸려나가봐라는둥... 니가꼭 있어야 돼겠다...다른소문들도 장난아니게 퍼트렸더군요... 전 맘이 상할대로 상한상태인데...그말이 들릴리가없죠... 그래서 과감히 미래도 비젼도 없는 회사를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픈사람인데..넘비정한거 아니냐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여기에 글도 여러번올렸었고...사연이 아주많았습니다..4년동안 일하면서.. 속이 썩을때로 썩었었거든요..제가...지금생각해도 눈물이..ㅠㅠ 그렇게 폐업신고를 했다더군요..몇개월전에..당연 세금 다 체납상태였겠죠... 제가 궁금한건요...그동안 체납이 됐지만..국민연금은 못타먹는건가요? 앞전직장9개월다닐때는 체납된적없었구요... 그니까 앞전직장9개월분 국민연금..이랑... 4년동안다닌직장 국민연금이랑...물론 이부분은 사실 한 이년넘게 체납이 되었을꺼라고봅니다... 암큰 국민연금 그동안 넣었던거는 못타먹는건가요? 제가 왜 이걸 묻냐면요..제친구가 결혼과동시에 직장을 그만뒀는데... 회사그만두고 일년넘어선가..암튼 그때 연금관리공단서 전화가와서 돈을 받아가라고했다더라구요.. 그때 한 오륙십정도 됐던거 같아요... 근데 전 연락도없네요...못타먹는건가요? 그리고 고용보험건에 대해서요... 제가 그만둔다고했지만..회사사정이 넘안좋았고사장이 다치고난후 일을 전혀할수없는상황이었고 다치고난후 제가 한두달을 봐줬거든요...봉급도 겨우 받았다는... 아마 그후 계속 더 일을 했더라면..봉급못받았을꺼에요 돈나올때가없었으니... 그래서 제가 그만둔다하고 그만두긴했지만...회사사정으로 그렇게 된건데... 고용보험 신청할수잇나요? 근데 문제는 제가그만둔지...일년이 넘었어요...저번달까지가 딱 일년이었거든요... 일년지나면 안되는거죠?
불현듯 갑자기 생각이나서리...국민연금에관해서...
결혼전 직장생활을 오래했죠...
첫직장때는 뭐 직원우대는 커녕..거의 잡부처럼 6년을 일했지만...
퇴직금은 커녕 나오는날까지해서 석달봉급까지 못받았을상황이라면..말다한거겠죠...흠..
그렇게 퇴사를하고 계속 놀고먹고하는 백수생활을 할수없는 형편이었기에...
제가 여자지만..약간의 기술직쪽으로일을 하다보니...
바로 일자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그회사로 출근을했고...첫직장에서 보도듣도못한 의료보험,고용보험,국민연금...떼드라구요
뭐 괜찮았죠...당연히 세금으로 내는거니깐....첫직장은 넘 기초부터가 안된직장이었더군요..쩝..
근데 거기서도 9개월정도 일을하고 짤렸어요...
갑자기 회사사정이 안좋은관계로...뭐 저는 안짤려도 되는분위기였는데..
그때 울부장이 저를 적극적으로 짤라야한다고 소리쳤다더군요...뭐 저런사람이 다있냐..남의밥줄
끊어놓고 뭐 당연 자기도 짤리는분위기였다지만..힘없는 나까지 꼭짤라야한다고했다니...
그렇게 두번째직장 9개월만에 짤렸구요...
이때 의료보험,고용보험,국민연금..내고있었구요...
짤리면서 원래 석달봉급도 줘야하는데 사장이 고용보험 든게있으니 그거 타먹으라더군요...
턱도없는 돈인데...쩝...물론 일년이 안됐으니 퇴직금도없었구요..그냥 고용보험만탔어요..삼개월동안
그리고 그렇게 날짤라야한다며 목에 핏대세웠던 부장이 연락이닿았죠..
전그때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서 지냈거든요 삼개월동안 고용보험 타먹으며
병간호만했었는데..연락이 왔더군요...
자기가 회사를 하나 차렸는데...니가왔음좋겠다고...솔직히 감정별루 안좋은데..
제가 가겠어요..더구나 그렇게 날짤르라고 햇던이유가
자기회사 데리고 갈려는 수법이었잖아요...비열하게..딱깨놓고 이야길하지..ㅉㅉ
안간다고 안간다고 발버둥치다...나이는 있었지만..여기저기 연락은 많이오더군요...
자기회사에와서 일좀해달라고...조건도 많이 따져봤지만...뭐 그렇죠다..
봉급많으면..일이힘들고...
일이 덜힘들면...봉급이 약하고...
봉급도 괜찮고 직원대우도 괜찮고 일도 덜힘든데가있음...직속 상관이 지랄같아서
아가씨들이 버티질못해 자주 직원을 구하는회사도있었고...
전 그냥 그부장이 하는회사로 입사를했습니다...
나이도있고...결혼전에 봉급은 뭐 전회사보다는 대우를 해주고
다들 아는분들이고 맘편하게해주셨던 분들이라
그냥 가기로했죠...
그렇게 그회사에서 4년을 일했습니다...
첨부터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한회사는 아니였구요...
뭐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꼭 해야한다고 공문이날라오고...여기저기서 전화도 자꾸오고
하던중....회사로 직접 방문을 했드라구요..마침 사장이 있었구요...
여차여차해서...가입을 하게됐는데...아마도 제가 그회사 다니고 일이년 뒤쯤이었을꺼에요...
회사 설립한날짜부터 밀렸던걸 한꺼번에 내라고 하드라구요...그래야한다고...
그래서 사장이 알았다하고 가입하게됐습니다...
그리고 몇몇직원들은 사장과 뜻이맞지않아..회사를 다 그만두게되었죠...
전 맨마지막까지 남은사람이구요...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았죠...
일도 혼자서 모든걸 다처리해야하고...기본적인 청소부터...물건완성까지...경리일까지..
허드레일 수도없이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직원이 바뀔때마다 연금..고용보험등등...계속 신청은 돼있는상태라...
서류상으로는 올려져있는상태였지만....회사의 사정으로 그걸 사장이 계속 연체를
시키고있었습니다...돈을 거의못냈죠...
고용보험이나...국민연금...사장반..직원반 이잖아요...
근데 그래도 울사장 제봉급에서 그걸 안떼더군요...왜그러냐고..땔껀떼라구했지만..
뭐 그거 얼마된다고..됐다고 자기가 다 내겠다고하드라구요..뭐 그땐 살짝 감사했죠..
그치만...4년을 일하면서 연금..제대로 내는거 못봤습니다..
통장서 자동이체했지만..잔고가 늘..없었거든요..독촉장에...독촉전화에..
전화스트레스도 장난아니였죠...그렇게 버티다...불행히도 사장이 사고를당해
장애등급을 받았어요..병원에서 거의 일년내지 일년육개월을 지내야한다는데...
그동안 회사를 저보고 꾸려가라하더군요...뭐 할수도있었지만...
사장이 그리되고 회사사정은 급격히 일이 더없어졌구요...
하루하루 시간때우며 노는게 제일이었구요...
더구나 그와중에 들리는소문..." 00를<저를말하는겁니다>짤라야겠다"고
말을했드라구요 자기가 다치기전에...온동네방네 그렇게 이야길하며다녔더군요...훔...
그래놓고 자기다치고나니 돌변하더군요...
너아니면 안돼겠다...니가좀 회사를 맡아서 잘좀 꾸려나가봐라는둥...
니가꼭 있어야 돼겠다...다른소문들도 장난아니게 퍼트렸더군요...
전 맘이 상할대로 상한상태인데...그말이 들릴리가없죠...
그래서 과감히 미래도 비젼도 없는 회사를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픈사람인데..넘비정한거 아니냐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여기에 글도 여러번올렸었고...사연이 아주많았습니다..4년동안 일하면서..
속이 썩을때로 썩었었거든요..제가...지금생각해도 눈물이..ㅠㅠ
그렇게 폐업신고를 했다더군요..몇개월전에..당연 세금 다 체납상태였겠죠...
제가 궁금한건요...그동안 체납이 됐지만..국민연금은 못타먹는건가요?
앞전직장9개월다닐때는 체납된적없었구요...
그니까 앞전직장9개월분 국민연금..이랑...
4년동안다닌직장 국민연금이랑...물론 이부분은 사실 한 이년넘게 체납이 되었을꺼라고봅니다...
암큰 국민연금 그동안 넣었던거는 못타먹는건가요?
제가 왜 이걸 묻냐면요..제친구가 결혼과동시에 직장을 그만뒀는데...
회사그만두고 일년넘어선가..암튼 그때 연금관리공단서 전화가와서 돈을 받아가라고했다더라구요..
그때 한 오륙십정도 됐던거 같아요...
근데 전 연락도없네요...못타먹는건가요?
그리고 고용보험건에 대해서요...
제가 그만둔다고했지만..회사사정이 넘안좋았고사장이 다치고난후 일을 전혀할수없는상황이었고
다치고난후 제가 한두달을 봐줬거든요...봉급도 겨우 받았다는...
아마 그후 계속 더 일을 했더라면..봉급못받았을꺼에요 돈나올때가없었으니...
그래서 제가 그만둔다하고 그만두긴했지만...회사사정으로 그렇게 된건데...
고용보험 신청할수잇나요?
근데 문제는 제가그만둔지...일년이 넘었어요...저번달까지가 딱 일년이었거든요...
일년지나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