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 상조가 업는 사람 ~!!

열받ㅇ ㅏ~~2006.12.13
조회201

얀냥하세요 .. 구냥 .. 어떠한친구 하나 랑 하도 화가나고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

제가 작년 여름 ~ 한남자와 한여자를 소개해주었습니다 ..

일명 중매 였죠 ~ 남자분이 제신랑 후배였는데요 .. 하도 소개소개해달라해서

구냥 했어요 그랬는데 뜻밖에 둘이서 잘만나 더라구요 ^^

그러고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둘이는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주위사람들이 .. 말을 하더라구요 .. 제가 중매 한걸 다알기 에 ...

흔히들 많은 사람들이 하는말.. 중매쟁이한테 옷한벌은 해줘야지 ~

이렇게 그 여자아이 [ 저랑 동갑에 별루 안친한친구에여 ]

말을 했더만.. 그여자아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내가 큰건 못해줘도

조그만한건 해줄꼐 ~ 이러더군요 그래서 구냥.. 그래 그러고 넘어갓어요

근데 제신랑 아는 후배였고 그래서 거진 제가 중매 한걸 다아는상태였거듣요

그러던중 그 친구는 저보고 어느날 이러더군요 나 솔직히 니가 떠벌리고 댕겨서

부담스러워 ;; 이러는겁니다.. 전 머 말하고 댕긴것도업는데...솔직히 좀 당황했어요

그러더니 저한테 부탁을 하더군요 결혼식날 나 화장하는데 니가 와주었음해 ...

이러면서요 .. 그래서 머 그래 .. 그러지머 ..이렇게 말을했어요

근데 솔직히 기븐은 무척 나쁘더군요 그러고 나서 결혼식 전날 ..

[ 그때까지 전 아무것도 받은거 업었어요 ;; ]

저에게 그여자아이 하는말 .. 엄마가 머리할돈밖에업어서 ..결혼식끝나고

와서 선물사줄께 ..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날도 어 그래 그러럼;; 그러고

말았어요 .. 내일 아침에 보자 .. 이러더니 가더군요 ..

근데 제가 솔직히 그아이에게 좀 당한게 만아요 ... 다른사람한테 내욕도 막 하고 댕기고 그런게 있어서 별루안좋아라 하죠 ... 근데 한번도 싸운적은 업어요 .,..

그냥 머 내가 잘못한게 있겠지 라고 생각 하고 있죠 ~

결혼식 당일.. 전 아침에 가질못했어요 사실 가기 싫었거듣요 ~

내가 왜 해주어야 할까라는생각을했어요 ..전 그래도 친구라 생각하고

결혼 선물도 준비했었거듣요 ..근데 그아이 하는행동이 너무 미웠어요 ...

그러고 결혼한지 한 일주일이 지났네요 .. 지금 까지도 아무말 업는 그아이 ..

전화 한통.. 그렇타 저렇타 할말도 업는 그아이 ...

그아이를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 그런데 어떻해 해야할지 방법이 업네요 ..

세상에 이런 사람두 있나요 ?? 남자나 여자나 저한테 하는행동은 똑같더군요

사람은 서로 상부 상조 하면서 사는거 아닌가요 ??

사람이 싫어 집니다 .. 사람에게 사람에게 상처받고 있는게 싫습니다 ..

구냥.. 주저 업이 써본 글이에요 ~ 그냥 생각나는데로요 ... 욕은하지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