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1살입니다. 대학교 1학년까지만(4년제임) 다니고 휴학한채 지금 거의 일년동안 저희 아버지 회사에서 경리겸 비서겸 일을 하구 있습니다. 짐 거의 9개월 정도 일을 하구 있는데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버지라고 해서 제가 딸이라고 해서 그런거 없었습니다. 일반 직원들이랑 완전 똑같이 대우 해주셨거든요. 그때는 정말 싫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니깐 아버지께서 이렇게라두 해주셔서 지금까지 제가 발전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년가까이 하다 보니까는 요새 취직 걱정이 제일 많이 되드라구요. 그래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보니까 아버지께서두 바라시는 일이시구 해서 제가 계속 여기를 맡아 서 할 생각입니다. 월급같은건 적지만 평생 직장이 무조건 보장되고 편안하고 특별히 일때문에 스 트레스 받는 것도 없는거 같고 단지 거래처 쪽 일때문에 간혹 받는거 말구는 없구요. 문제는 학교 문제입니다. 아직 3년이나 남았구요. 그렇다구 경영학과라던지 회계학과라던지 관련된 과는 전혀 아니거든요. 요새는 다들 대학을 나오고 학벌도 중요하고 공부도 계속 해야 될꺼 같아서 고민중인데요. 얼마전에 방송통신대학교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굳이 지금 제가 다니구 있는 대학을 갈 필요가 없다구 생각하거든요. 학비도 학비구요ㅠㅠ 그래서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할 생각을 가지구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비서겸 회계겸 경리 업무 총 거의 다하구 있거든요. 그래서 회계도 따로 공부하고 비서쪽 공부도 공부하고 해서 자격증을 딸려구 하거든요. 자기계발도 할수가 있고 제가 지금 일하구 있는 일에도 많이 도움이 될꺼 같더라구요. 굳이 대학을 꼭 나와야 하나요?? 다시 대학갈 자신감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ㅠoㅠ 그리고 직장다니시는 분 중에서 퇴근하구 나서나 종종 짬짬히 쉬는 쉴때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그리고 부산에서 방송통신대 다니시는 분 도움이 되 주셨으면 해요. 같이 공부도 하고 수업도 듣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복학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아가지구요ㅠo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나이는 21살입니다.
대학교 1학년까지만(4년제임) 다니고 휴학한채 지금 거의 일년동안 저희 아버지 회사에서
경리겸 비서겸 일을 하구 있습니다.
짐 거의 9개월 정도 일을 하구 있는데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버지라고 해서 제가
딸이라고 해서 그런거 없었습니다. 일반 직원들이랑 완전 똑같이 대우 해주셨거든요.
그때는 정말 싫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니깐 아버지께서 이렇게라두 해주셔서 지금까지 제가
발전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년가까이 하다 보니까는 요새 취직 걱정이 제일 많이 되드라구요.
그래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보니까 아버지께서두 바라시는 일이시구 해서 제가 계속 여기를 맡아
서 할 생각입니다. 월급같은건 적지만 평생 직장이 무조건 보장되고 편안하고 특별히 일때문에 스
트레스 받는 것도 없는거 같고 단지 거래처 쪽 일때문에 간혹 받는거 말구는 없구요.
문제는 학교 문제입니다. 아직 3년이나 남았구요. 그렇다구 경영학과라던지 회계학과라던지 관련된
과는 전혀 아니거든요.
요새는 다들 대학을 나오고 학벌도 중요하고 공부도 계속 해야 될꺼 같아서 고민중인데요.
얼마전에 방송통신대학교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굳이 지금 제가 다니구 있는
대학을 갈 필요가 없다구 생각하거든요. 학비도 학비구요ㅠㅠ
그래서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할 생각을 가지구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비서겸 회계겸 경리 업무 총 거의 다하구 있거든요. 그래서 회계도 따로 공부하고 비서쪽
공부도 공부하고 해서 자격증을 딸려구 하거든요.
자기계발도 할수가 있고 제가 지금 일하구 있는 일에도 많이 도움이 될꺼 같더라구요.
굳이 대학을 꼭 나와야 하나요?? 다시 대학갈 자신감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ㅠoㅠ
그리고 직장다니시는 분 중에서 퇴근하구 나서나 종종 짬짬히 쉬는 쉴때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그리고 부산에서 방송통신대 다니시는 분 도움이 되 주셨으면 해요.
같이 공부도 하고 수업도 듣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복학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아가지구요ㅠo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