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톡 가끔씩 들려서.. 여러글들 읽으면서 저도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이별하고.. 저또한 그 이별을 한 사람들중 하나예요.. 참.. 사람맘이란 간사하고 드럽고 치사해요.. 저도 그동안 많은 남자들을 만나서 연애도 해보고.. 그랬는데.. 항상 이별앞에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아무 생각도 안나구.. 앞이 깜깜하고.. 아마득하구..그러네요.. 남친이랑 사귄지 4개월... 우린 사내커플이였어요..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눈치못챘죠.. 사귀면서 참 좋았어요.. 정말 너무 하루하루가 행복했답니다..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연락을 잘 안하는 남친.. 거기에 항상 난.. 보채기만했던 내 모습.. 이젠... 추억이라고 해도.. 정말 기억하기가 싫어요.. 그리고 우린 한달도 안되서 헤어지게됐어요..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하기에.. 전 그 사람만 볼수있다면... 모든지 다 하고 싶었어요.. 한달뒤 다시 사귀자고 하는 남친... 왜서 그때 헤어져야했는지 이유를 물었죠.. 헤어질 당시 너무 힘들어서.. 이유를 알게됨 더 힘들어질거 같아서.. 묻지도 않았습니다.. 나이차이 우리 부모님이 사귀는거 아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난 참 바보 같았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 사람이라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정말 내 모든걸 다 주고 싶을정도로 사랑했어요.. 다시 재회해서 만났습니다.. 다들 주위에서 말렸지요.. 또 헤어지게 된다고.. 너만 힘들어진다고 배로 힘들어질거라고... 그래도 그 사람 이렇게라도 놓쳐버리면 후회할거 같았어요.. 다시 재회한뒤.. 물론 연락 없고 무관심한 그 사람... 이미 다 알아버렸는데.. 날 좋아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다는걸... 그래도... 내 욕심이 너무 컷던걸까요.... 그 사람 저를 좋아한게 아니라.. 자기 욕정만 채우려는 나쁜 사람이였네요... 하룻밤을 그 사람과 지낸걸 부모님이 아셔서.. 회사에서 그 사람 혼을 많이 낸거 같아요.. 부모님과 남친이 얘기한끝에.. 날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안만나겠다고 다짐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너무 쉽네요.... 결혼하자고.. 내년에 결혼할거라고...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그 사람... 벼랑끝에선 뒷걸음질쳐 도망치려고만 하는 그 사람.... 사람맘 참 쉽나봐요.... 지금도 아무렇지 않을 그 사람... 자길 원망하냐고 묻던 그 사람.. 그래요... 너무 원망스러워요.. 이젠 누굴 믿는게 두렵고 힘들어요.. 사랑 다시 찾아오겠죠... 그 사랑을 믿을 자신이 이젠 없어요.....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스러워요... 항상 이래 걱정만 끼쳐드리고..... 난 정말 바보 같아요.... 바보 같아서 답답하네요.. 이런내가.... 1
쉽네요.. 사람맘 정말 이렇게 쉽나봐요.....
공감톡 가끔씩 들려서..
여러글들 읽으면서 저도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이별하고..
저또한 그 이별을 한 사람들중 하나예요..
참.. 사람맘이란 간사하고 드럽고 치사해요..
저도 그동안 많은 남자들을 만나서 연애도 해보고..
그랬는데.. 항상 이별앞에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아무 생각도 안나구.. 앞이 깜깜하고.. 아마득하구..그러네요..
남친이랑 사귄지 4개월... 우린 사내커플이였어요..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눈치못챘죠..
사귀면서 참 좋았어요.. 정말 너무 하루하루가 행복했답니다..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연락을 잘 안하는 남친.. 거기에 항상 난..
보채기만했던 내 모습.. 이젠... 추억이라고 해도.. 정말 기억하기가 싫어요..
그리고 우린 한달도 안되서 헤어지게됐어요..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하기에.. 전 그 사람만 볼수있다면... 모든지 다 하고 싶었어요..
한달뒤 다시 사귀자고 하는 남친...
왜서 그때 헤어져야했는지 이유를 물었죠..
헤어질 당시 너무 힘들어서.. 이유를 알게됨 더 힘들어질거 같아서..
묻지도 않았습니다..
나이차이 우리 부모님이 사귀는거 아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난 참 바보 같았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 사람이라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정말 내 모든걸 다 주고 싶을정도로
사랑했어요.. 다시 재회해서 만났습니다..
다들 주위에서 말렸지요.. 또 헤어지게 된다고.. 너만 힘들어진다고
배로 힘들어질거라고...
그래도 그 사람 이렇게라도 놓쳐버리면 후회할거 같았어요..
다시 재회한뒤.. 물론 연락 없고 무관심한 그 사람...
이미 다 알아버렸는데.. 날 좋아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다는걸...
그래도... 내 욕심이 너무 컷던걸까요....
그 사람 저를 좋아한게 아니라..
자기 욕정만 채우려는 나쁜 사람이였네요...
하룻밤을 그 사람과 지낸걸 부모님이
아셔서.. 회사에서 그 사람 혼을 많이 낸거 같아요..
부모님과 남친이 얘기한끝에..
날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안만나겠다고 다짐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너무 쉽네요....
결혼하자고.. 내년에 결혼할거라고...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그 사람...
벼랑끝에선 뒷걸음질쳐 도망치려고만 하는 그 사람....
사람맘 참 쉽나봐요....
지금도 아무렇지 않을 그 사람...
자길 원망하냐고 묻던 그 사람..
그래요... 너무 원망스러워요..
이젠 누굴 믿는게 두렵고 힘들어요..
사랑 다시 찾아오겠죠...
그 사랑을 믿을 자신이 이젠 없어요.....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스러워요...
항상 이래 걱정만 끼쳐드리고.....
난 정말 바보 같아요....
바보 같아서 답답하네요.. 이런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