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강릉왔을때.. 자는데 니가 나 안아주고.. 이불덮어주고 추울까바 문닫아주고.. 그날 자꾸 생각나.. 이제 방학인데.. 방학하면 너랑 하고싶은게 너무많은데.. 일도 열씨미해서 돈많이벌어서 그동안 나 학교다닐때 니가 나한테한거만큼만 너한테 더 잘하고싶은데.. 나 왜이렇게 너한테 고맙고 미안한것만 많은건지.. 나두 너한테 좋은남자친구되게.. 기회는 줘야지.. 너만 좋은여자친구 하고 그냥 가버릴려고하면 나는 어떻게.. 술먹고 보고싶으면 어떻게..?? 지금 이렇게 사진만 봐도 보고싶은데.. 아직 못해준 얘기도 많고.. 조금씩조금씩 해줄려고했는데.. 효주야. 너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모르는.. 우리서로가 생각할시간을 좀 갖자. 그때가서도 지금이랑 똑같은 마음이면 그때는 정말 좋게 헤어지자.. 그때면 나도 너 포기할수있을것 같다.
★사랑(?)이라는 병에 걸려보신분만 읽으세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사람이 오늘 새벽에 이별을 통보하내요..
저에게 아무 감정이 없다고..
갑자기..순식간에 찾아온 이별..
10일전까지 사랑을 나누던 사람이..
단 열흘만에..
제사람이라 생각한 여자라..놓치고싶지않아요..
확 잡을수있는방법 없을까요?
악플도 괜찮으니..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헤어질까도 생각했지만..정말 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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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은 제가 여자친구 잡을려고싸이에 방명록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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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강릉왔을때..
자는데 니가 나 안아주고..
이불덮어주고 추울까바 문닫아주고..
그날 자꾸 생각나..
이제 방학인데..
방학하면 너랑 하고싶은게 너무많은데..
일도 열씨미해서 돈많이벌어서
그동안 나 학교다닐때 니가 나한테한거만큼만
너한테 더 잘하고싶은데..
나 왜이렇게 너한테
고맙고 미안한것만 많은건지..
나두 너한테 좋은남자친구되게..
기회는 줘야지..
너만 좋은여자친구 하고 그냥 가버릴려고하면
나는 어떻게..
술먹고 보고싶으면 어떻게..??
지금 이렇게 사진만 봐도 보고싶은데..
아직 못해준 얘기도 많고..
조금씩조금씩 해줄려고했는데..
효주야.
너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모르는..
우리서로가 생각할시간을 좀 갖자.
그때가서도 지금이랑
똑같은 마음이면
그때는 정말 좋게 헤어지자..
그때면 나도 너 포기할수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