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 초반에 공익근무요원입니다 ~ 공익근무를 하기전에 알바했을때 웃겻던 일이 생각나서 한번 써봅니다.ㅋㅋ 때는 2006년 8월... 저는 대학교근처에 인기가 많았던 술집에서 서빙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은 어느 금요일.. 날이 어두워 지자.. 테이블수는 점점 줄어들면서 자리는 꽉 차게 되었죠.. 그날따라 이쁜여자분들이 많이 오셧습니다 ~ 여자가 한 70%에 남자는 30%.. (보기좋았죠 ~ 여자가 많으니 ~ ㅋ ) 그렇게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오셧습니다.. 키는 작은데 등치는 크고 반바지에 반팔티..그리고 못생긴발에 주제넘게 신어버린..쪼리..(웩~) 생긴건 양아치처럼 생겻는데 .. 암튼 첫인상 별로 싸가지없게 생겻더군요..ㅋ 일단 손님을 안내해야 하니까 ..(메뉴판을 들고 ^^) " 손님 몇분이세요~? ^^" 대답은 없고.. 한번 뚫어지라 처다보더니.. 좋은자리를 물색해 가면서 앉을자리를 지가 알아서 찾아 갑디다..일행을 데리고 ~ 일행은 남자3명 ~ 자리를잡고 앉는걸 보고서.. 매뉴판과 물을 가지고가서 내려놓은다음에.. "실례하겟습니다 ^^ 신분증좀 보여주시겟어요?^^*" 라고 말을하니까.. 이새끼가 하는말이....ㅡㅡ+ " 아니.. ㅅㅂ.. 내가 너보다 먹었으면 더먹었을텐데 어따대고 민증을까래?어린노무색히가.. " 이러는 겁니다.. 나참 재수가 없어서.. 그래서 전..그냥 웃으면서 매니져님이 무조건 해야한다고 하셔서 하는거라고 말하고 일단 했습니다..( 저희 가게 메너져형이 키도 크고 몸도좋고 쫌 놀게 생겻거든여 ㅋㅋ) 검사하는내내 죽일듯한 눈으로 처다보더군요 .. 참 기도 안차서 ㅡㅡ ( ㅆ ㅅ ㄲ ) 암튼 그자식 리필도 많이 시키고 ~ 따지는것도 많고 시비도 많이 부치더라구요 ~ 그렇게 재수없다고만 속으로 욕하고 있었던 때에.. 여자한분이 오시더니.. "저기요 ~ 화장실에요 ㅠ 누가 토를 엄청 해놔가꼬요 ~ 친구들이 못나오고 있어요 .. 빨리좀 치워주세요 ㅠ- ㅠ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갔죠.. 일단..화장실은 남녀공용입니다.. 입구는 하나.. 들어가는 입구 계단 밑에.. 오바이트를 해놓았는데.. 정말 한 3번은 구토를 했는지.. 엄청나게 양도 많았고.. 비위 약한사람은 보지도 못할정도로 해놨습디다.. 뭐 짬밥안되는 막내인 제가 치워야 하니까 ~ 일단 창고를 열어 고무호스를 꺼내려고 창고로 갔죠..(화장실문 옆에 있음..ㅋ ) 그런데.. 때마침그때..그재수없는자식이.. 있는 가오 다잡고 터벅터벅 걸어옵디다.. 여자들 많다고 새끼 가오잡긴.. 꼴불견 이었죠 ~ 퉤!! 지가 무슨..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되는 마냥 걸어오는데 죽빵 갈기고 싶더군요.. 그건 그렇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을 하고 싶었지만 ~ 재수없어서 지가 알아서 가겟지 하고 냅두고 그자식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뒤에서 지켜봤습니다.. (치울준비를 하면서..) 화장실들어가는 입구를 보면 안쪽에 이쁜여자4명이서 구토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서있는게 보입니다 여자들은..바깥을 쳐다보고 있었죠.. 그 쪼리신은녀석.. 그 여자들과 눈이 마주쳤나봅니다..ㅋㅋ 입구에 있는 구토는 안보고 .,.ㅋㅋ 새끼꼴에 여자들이 지켜본다고.. 갑자기.. 모델로 변신하더라구요..그리고선... 워킹을 시작합디다.. ( 원 ~ 투 ~ 쓰리엔 포 ~ ) 오바이트 지점까지의 거리는 3m .. 1... 2... 3... (철 퍼덕 !! ) ... ... 쪼리를 신어서 더 미끄러운가 봅디다.. 완전 쪽팔린자세로 제대로 오바이트 가운데 지점으로 등짝 파묻혀서 넘어졌습니다.. 머리도 찐거 같은데.. 여자들 엄청 웃엇고 저도 너무 웃기더라구요 ㅋ 하지만 웃음을 참아야 했습니다..ㅋㅋ 알바생이 웃으면.. 싸가지없자나요 손님들도 보고 계신데 ㅋㅋㅋ 가서 도와주고 싶었는데 혼자일어나게 냅뒀습니다 ~ㅋㅋㅋ ... .. .. . 왜요? 재수없자나요 !!ㅋㅋ 그런데 이녀석 꼴에 존심은 있다고.. 아픈척도 안하고 쪽팔린척도 안하고 ~ "아놔..어떤새끼가 입똥조졋어 ㅅㅂ.. " 이러면서 일어나려 합니다 ㅋㅋ 하지만 ㅋㅋ 일어나지는 못하고 게속 그자리에서....................... "" 파닥 파닥 파닥 파닥.. 쿵.. 파닥파닥파닥파닥.. 쿵.. ( 무슨 고라파덕도 아니고 ㅋㅋ ) 상상이되시려나 모르겟습니다 ㅋㅋ 너무 미끄러워서 일어나려 중심잡으면 다시 넘어지고 거의 일어났다 싶으면 다시 넘어지고ㅋ 그렇게 한 3번 반복하더니 ㅋ 완전 오바이트로 몸이 범벅이 되었습니다ㅋㅋㅋㅋ 진짜 안웃을라고 했는데..ㅋㅋ 그새끼 보는데서 웃으면 안되니까 ㅋㅋ 화장실에서 나와서 ㅋㅋ 카운터에 가서 조카 웃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가쬬 ㅋㅋㅋ 얼마나 웃겻는지 ㅋㅋ 그러더니 그자식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ㅋㅋ 사장님은 미안하다며 술값안받고 그냥 보냇습니다 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며 웃고 ㅋㅋ 정말 통쾌한 순간이었습니다 ㅋㅋㅋ^^ 갑자기 일하는데 생각났네요 ㅋㄷ ^^ 오늘 하루도 모두들 수고하세요 ^^ㅋㅋㅋㅋㅋ
지난여름!!완전고소하고 웃겼던일 !!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전 20살 초반에 공익근무요원입니다 ~
공익근무를 하기전에 알바했을때 웃겻던 일이 생각나서 한번 써봅니다.ㅋㅋ
때는 2006년 8월... 저는 대학교근처에 인기가 많았던 술집에서 서빙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은 어느 금요일.. 날이 어두워 지자.. 테이블수는 점점 줄어들면서 자리는 꽉 차게 되었죠..
그날따라 이쁜여자분들이 많이 오셧습니다 ~
여자가 한 70%에 남자는 30%.. (보기좋았죠 ~ 여자가 많으니 ~ ㅋ )
그렇게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오셧습니다..
키는 작은데 등치는 크고 반바지에 반팔티..그리고 못생긴발에 주제넘게 신어버린..쪼리..(웩~)
생긴건 양아치처럼 생겻는데 .. 암튼 첫인상 별로 싸가지없게 생겻더군요..ㅋ
일단 손님을 안내해야 하니까 ..(메뉴판을 들고 ^^)
" 손님 몇분이세요~? ^^"
대답은 없고.. 한번 뚫어지라 처다보더니..
좋은자리를 물색해 가면서 앉을자리를 지가 알아서 찾아 갑디다..일행을 데리고 ~ 일행은 남자3명 ~
자리를잡고 앉는걸 보고서..
매뉴판과 물을 가지고가서 내려놓은다음에..
"실례하겟습니다 ^^ 신분증좀 보여주시겟어요?^^*"
라고 말을하니까.. 이새끼가 하는말이....ㅡㅡ+
" 아니.. ㅅㅂ.. 내가 너보다 먹었으면 더먹었을텐데 어따대고 민증을까래?어린노무색히가.. "
이러는 겁니다.. 나참 재수가 없어서..
그래서 전..그냥 웃으면서 매니져님이 무조건 해야한다고 하셔서 하는거라고 말하고
일단 했습니다..( 저희 가게 메너져형이 키도 크고 몸도좋고 쫌 놀게 생겻거든여 ㅋㅋ)
검사하는내내 죽일듯한 눈으로 처다보더군요 .. 참 기도 안차서 ㅡㅡ ( ㅆ ㅅ ㄲ )
암튼 그자식 리필도 많이 시키고 ~ 따지는것도 많고 시비도 많이 부치더라구요 ~
그렇게 재수없다고만 속으로 욕하고 있었던 때에..
여자한분이 오시더니..
"저기요 ~ 화장실에요 ㅠ 누가 토를 엄청 해놔가꼬요 ~ 친구들이 못나오고 있어요 ..
빨리좀 치워주세요 ㅠ- ㅠ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갔죠..
일단..화장실은 남녀공용입니다.. 입구는 하나.. 들어가는 입구 계단 밑에..
오바이트를 해놓았는데.. 정말 한 3번은 구토를 했는지..
엄청나게 양도 많았고.. 비위 약한사람은 보지도 못할정도로 해놨습디다..
뭐 짬밥안되는 막내인 제가 치워야 하니까 ~
일단 창고를 열어 고무호스를 꺼내려고 창고로 갔죠..(화장실문 옆에 있음..ㅋ )
그런데.. 때마침그때..그재수없는자식이.. 있는 가오 다잡고 터벅터벅 걸어옵디다..
여자들 많다고 새끼 가오잡긴.. 꼴불견 이었죠 ~ 퉤!!
지가 무슨..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되는 마냥 걸어오는데 죽빵 갈기고 싶더군요..
그건 그렇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을 하고 싶었지만 ~
재수없어서 지가 알아서 가겟지 하고 냅두고 그자식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뒤에서 지켜봤습니다..
(치울준비를 하면서..)
화장실들어가는 입구를 보면 안쪽에 이쁜여자4명이서 구토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서있는게 보입니다
여자들은..바깥을 쳐다보고 있었죠..
그 쪼리신은녀석.. 그 여자들과 눈이 마주쳤나봅니다..ㅋㅋ 입구에 있는 구토는 안보고 .,.ㅋㅋ
새끼꼴에 여자들이 지켜본다고.. 갑자기..
모델로 변신하더라구요..그리고선... 워킹을 시작합디다.. ( 원 ~ 투 ~ 쓰리엔 포 ~ )
오바이트 지점까지의 거리는 3m ..
1...
2...
3...
(철 퍼덕 !! )
...
...
쪼리를 신어서 더 미끄러운가 봅디다.. 완전 쪽팔린자세로 제대로 오바이트 가운데 지점으로
등짝 파묻혀서 넘어졌습니다.. 머리도 찐거 같은데..
여자들 엄청 웃엇고 저도 너무 웃기더라구요 ㅋ 하지만 웃음을 참아야 했습니다..ㅋㅋ
알바생이 웃으면.. 싸가지없자나요 손님들도 보고 계신데 ㅋㅋㅋ
가서 도와주고 싶었는데 혼자일어나게 냅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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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재수없자나요 !!ㅋㅋ
그런데 이녀석 꼴에 존심은 있다고.. 아픈척도 안하고 쪽팔린척도 안하고 ~
"아놔..어떤새끼가 입똥조졋어 ㅅㅂ.. "
이러면서 일어나려 합니다 ㅋㅋ
하지만 ㅋㅋ 일어나지는 못하고 게속 그자리에서.......................
"" 파닥 파닥 파닥 파닥.. 쿵.. 파닥파닥파닥파닥.. 쿵.. ( 무슨 고라파덕도 아니고 ㅋㅋ )
상상이되시려나 모르겟습니다 ㅋㅋ
너무 미끄러워서 일어나려 중심잡으면 다시 넘어지고 거의 일어났다 싶으면 다시 넘어지고ㅋ
그렇게 한 3번 반복하더니 ㅋ 완전 오바이트로 몸이 범벅이 되었습니다ㅋㅋㅋㅋ
진짜 안웃을라고 했는데..ㅋㅋ
그새끼 보는데서 웃으면 안되니까 ㅋㅋ
화장실에서 나와서 ㅋㅋ 카운터에 가서 조카 웃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가쬬 ㅋㅋㅋ
얼마나 웃겻는지 ㅋㅋ
그러더니 그자식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ㅋㅋ
사장님은 미안하다며 술값안받고 그냥 보냇습니다 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며 웃고 ㅋㅋ
정말 통쾌한 순간이었습니다 ㅋㅋㅋ^^
갑자기 일하는데 생각났네요 ㅋㄷ ^^
오늘 하루도 모두들 수고하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