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아이디는 빌린겁니다. 전 지금나이 30대 중반인데 지금까지 연애다운 연애를 한번도 못해본 쑥맥입니다. 전 엄마와 함께 빵집을 운영중이구요. 7개월전에 결혼한 친구가 자기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같이 가자해서 따라나갔지요. 거기엔 남자는 저를 포함하여 4명과 여자 4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커플이 하나있고 여자 한명은 애인이 있고 한명은 유부녀이며 한명만 저랑 같은 처지이더군요. 이 친구들은 거의 15년지기 친구라고 하는데 너무나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 모임은 2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이젠 제가 꼭 껴서 놀아요. 그 친구들도 괜찮다 했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읍니다. 그 여자들중 유부녀인 그녀에게 필이 꽂힌거죠. 그녀는 모릅니다. 제가 가끔 술을먹고 나 너때문에 심장이 썩고있다고 하기도 하고, 나 너 좋아한다고 얘기도 했는데 그녀는 이쁜건 알아가지고..를 시작하여 농담을 합니다. 그녀는 제가 농담하는줄 압니다. 그녀의 남편은 다른 친구들도 다 알고있는데 전 보지도 않은 그녀의 남편이 너무나 밉기까지 하네요. 그녀는 특별히 예쁘진 않지만 사람을 편하게하는 얼굴과 말솜씨를 가지고 있어요. 이젠 꿈속에서도 그녀가 나오네요.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절대 얘기하지 말라며 잊으라네요. 만약에 그녀가 알면 다시는 모임에 안나온다고요.. 그리고 좋은 친구사이 깨는거 용납못한다고.. 어떻게해야 잊을 수 있는지.. 그녀가 너무 보고싶고 솔직한 심정으로 그녀의 애들도 제가 다 키워줄 수 있을 정도로 감정이 커져 버렸어요. 주체를 할 수가 없구요. 어찌해야 되나요.. 악플도 달게 받겠읍니다. 하지만 심한 욕은 말아주세요. 알면서도 안되는게 마음인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친구로 다가온 그녀가 여자로 보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참고로 아이디는 빌린겁니다.
전 지금나이 30대 중반인데 지금까지 연애다운 연애를 한번도 못해본 쑥맥입니다.
전 엄마와 함께 빵집을 운영중이구요.
7개월전에 결혼한 친구가 자기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같이 가자해서 따라나갔지요.
거기엔 남자는 저를 포함하여 4명과 여자 4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커플이 하나있고 여자 한명은 애인이 있고 한명은 유부녀이며 한명만 저랑 같은 처지이더군요.
이 친구들은 거의 15년지기 친구라고 하는데 너무나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 모임은 2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이젠 제가 꼭 껴서 놀아요. 그 친구들도 괜찮다 했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읍니다.
그 여자들중 유부녀인 그녀에게 필이 꽂힌거죠. 그녀는 모릅니다.
제가 가끔 술을먹고 나 너때문에 심장이 썩고있다고 하기도 하고, 나 너 좋아한다고 얘기도 했는데 그녀는 이쁜건 알아가지고..를 시작하여 농담을 합니다.
그녀는 제가 농담하는줄 압니다. 그녀의 남편은 다른 친구들도 다 알고있는데 전 보지도 않은 그녀의 남편이 너무나 밉기까지 하네요. 그녀는 특별히 예쁘진 않지만 사람을 편하게하는 얼굴과 말솜씨를 가지고 있어요. 이젠 꿈속에서도 그녀가 나오네요.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절대 얘기하지 말라며 잊으라네요.
만약에 그녀가 알면 다시는 모임에 안나온다고요.. 그리고 좋은 친구사이 깨는거 용납못한다고..
어떻게해야 잊을 수 있는지..
그녀가 너무 보고싶고 솔직한 심정으로 그녀의 애들도 제가 다 키워줄 수 있을 정도로 감정이 커져 버렸어요. 주체를 할 수가 없구요. 어찌해야 되나요..
악플도 달게 받겠읍니다. 하지만 심한 욕은 말아주세요.
알면서도 안되는게 마음인걸 이제야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