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이번 크리스마스로 딱이년이구요...속도 위반으루 20개월짜리아들 하나있구 담달 초에 나올아가가 배속에 있어요...계획한데루 안되서 좀 빠르긴 하지만...어쩔수 없자나요,,,,계획이 아니라구 없앨수두 없구,,,
현제 맞벌이 중입니다.둘 수입합쳐서 한 360정도 이건 월수입이구요...상여랑 그런거는 매년달라서 정확히 계산이 안돼네요.
현제 사는집은 시댁에서 해주셨는데 대츨이 좀 있구요...첫쨰는 현재 시댁에서 봐주시구 저흰 금요일 저녁에 대리구 오는데요,어머니께서 둘쨰는 안봐주신다고 하시다가 걍 다 보시겠다고 젊었을떄 한푼이라도 더 벌라구 하신네요..
거리가 좀 멀어서 매일 데려오는건 힘들구 현재는 이혼하신 아주버님이랑 여자조카아이가 어머님.아버님이랑 같이살구요.내년쯤에 재혼을 하신다구 하셔서 집 마련하는게 좀 그런가봐요,,,시댁에다 돈 해달라구 그랬데요,,,전세 얻어달라구,,,그래서 저희두 좀 빌려주기로 했는데....
시부모님 사시는집이 단독인데 지은지 20년두 더 된집이라서리 장난아니게 낡았거든요..물도 쫄쫄쫄 냄새두 많이 나구...화장실두 불편하구...세면대랑 샤워기두 없구,,,부엌두 2명만 들어가면 터질라구 하구....그래두 아가 둘이나 맡기구 떨어져서 살 생각을 하면 못할거 같구 남편혼자 벌어서는 정말 아가들 우유값두 안나오궁....
그래서 남편한테 어차피 아주버님 결혼하시면 나오실거니깐 우리가 사는집을 안에 있는 짐째 다 내드리구 한 2-3년 정도만 들어가서 살까 했더니만 저번에 자기두 말해봤는데 어머님이 동생집에 들어가서 사는건 아니라구 하셨다네요....
솔직히 시부모님이 잘해주시기는 하지만 시어머니랑은 성격이 정말 극이라서 저두 들어가서 잘 살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왜 그런지는 여기 다쓰기 힘들어서리....생략하구요...
근데 일요일마다 안떨어질라구 울고불구 하는 아가 생각을 해서는 그런것쯤은 참을수도 있을거같구...
아이들 떄문에 시댁에 들어가서사니는분 조언 구합니다.
결혼한지는 이번 크리스마스로 딱이년이구요...속도 위반으루 20개월짜리아들 하나있구 담달 초에 나올아가가 배속에 있어요...계획한데루 안되서 좀 빠르긴 하지만...어쩔수 없자나요,,,,계획이 아니라구 없앨수두 없구,,,
현제 맞벌이 중입니다.둘 수입합쳐서 한 360정도 이건 월수입이구요...상여랑 그런거는 매년달라서 정확히 계산이 안돼네요.
현제 사는집은 시댁에서 해주셨는데 대츨이 좀 있구요...첫쨰는 현재 시댁에서 봐주시구 저흰 금요일 저녁에 대리구 오는데요,어머니께서 둘쨰는 안봐주신다고 하시다가 걍 다 보시겠다고 젊었을떄 한푼이라도 더 벌라구 하신네요..
거리가 좀 멀어서 매일 데려오는건 힘들구 현재는 이혼하신 아주버님이랑 여자조카아이가 어머님.아버님이랑 같이살구요.내년쯤에 재혼을 하신다구 하셔서 집 마련하는게 좀 그런가봐요,,,시댁에다 돈 해달라구 그랬데요,,,전세 얻어달라구,,,그래서 저희두 좀 빌려주기로 했는데....
시부모님 사시는집이 단독인데 지은지 20년두 더 된집이라서리 장난아니게 낡았거든요..물도 쫄쫄쫄 냄새두 많이 나구...화장실두 불편하구...세면대랑 샤워기두 없구,,,부엌두 2명만 들어가면 터질라구 하구....그래두 아가 둘이나 맡기구 떨어져서 살 생각을 하면 못할거 같구 남편혼자 벌어서는 정말 아가들 우유값두 안나오궁....
그래서 남편한테 어차피 아주버님 결혼하시면 나오실거니깐 우리가 사는집을 안에 있는 짐째 다 내드리구 한 2-3년 정도만 들어가서 살까 했더니만 저번에 자기두 말해봤는데 어머님이 동생집에 들어가서 사는건 아니라구 하셨다네요....
솔직히 시부모님이 잘해주시기는 하지만 시어머니랑은 성격이 정말 극이라서 저두 들어가서 잘 살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왜 그런지는 여기 다쓰기 힘들어서리....생략하구요...
근데 일요일마다 안떨어질라구 울고불구 하는 아가 생각을 해서는 그런것쯤은 참을수도 있을거같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