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천명교회2006.12.14
조회4,871

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이제 21살이 될려고 하는 청년입니다 ㅎㅎ

다름이아니라.. 제가 고1때 있었던 일을 말할려고 합니다 ㅎ

그럼 이야기 속으로 고고~고고~~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제가 꽃다운 17살 고1때 입니다

그때 한창 교회를 다녔습니다...

다닌 이유는 여자...ㅡㅡ ㅋㅋㅋ

화창한 일요일아침에 잠도 못자고

교회를 가자는 친구한테 오만욕을 다하면서

교회로 끌려갔습니다...

교회 가보신분들은 알껍니다,..

학생예배가끝나고 갈려고 하면

전도사님이...대예배까지 드리고 가라고...ㅡㅡ붙잡는다는것을...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그래서 친구들과 학생예배가 끝남과 동시에

죠낸 달려서 나가자고 입을 맞추고 ...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예배가끝남과 동시에  출구로 나갔습니다

안도의 한숨을쉬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계단밑에서 대기 타고 계시던 전도사님....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너희 어디가노?"(경상도 사람)

"예 ? 화장실이요..;;"

"퍼뜩 갔다가 올라온나이"

"예..;;"

이렇게 대답을하고 ...

결국 화장실에서 친구들끼리 한숨을 쉬다가 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결국 대예배를 드리게 됫습니다...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그때 였습니다..

제친구둘이는 화장실에서 짱박혀있다가 기회봐서 탈출한다고 하더군요...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미친놈들....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느그 알아서 해라 하고 저는 대예배를 드리러 올라갔습니다...

그떄알았습니다...수학선생님의 수학공식 설명만큼이나...

목사님의 말씀이 잠이 잘온다는것을...그렇게...꾸벅꾸벅 졸면서 예배를 드리고있었습니다

그때 밑에 화장실의 상황은....

"우리 언제쯤 나갈까?"

"좀만 더있다가 나가보자...어 누구 들어온다..."

"대변실에 드가라드라가"

그리고 대변실(?)에 두명의 친구가 같이 드가게 됫습니다...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그떄 한친구가 방구를 꼇습니다...대략남감...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누구있나??"

".........."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아무도 없나보네.."

이러고 그분은 나가셨습니다

하지만 친구둘이는 그분이 나간줄도 모르고

계속 좁은 대변실에서 몸을 맞대고 티격대격 왜뀌노 왜뀌노 했습니다 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그리고 나머지친구하나가 도라이같은 성질이있어서

나도 방구를 뀐다면서 방구를 먼저뀐친구를 협박을 했습니다

"해봐해봐~~"

"나도 할수있따!!"

그리고 그친구가 온몸의 힘을 서서히 괄약근쪽으로 집중해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흐얍~~~

"뿡...뿌직..............;;;"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둘은 잠시 경직 된채로.....서로를 바라 보다...

"설마...."

이러면서 팬티 속에 손을 넣어보는 친구...

"으허헉...."

그렇습니다...항문에 너무 힘을주는바람에

대변이 같이 나온것입니다...

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빵구 억지로 낄려다...........덩...

하하하;;

그친구는 당황해서 바로 나가서 손을 수건으로 닦고

손을씻고 교회를 탈출할려는 찰나에...

대예배를 드리고 있던 친구하나가....

"느그 아직안갓었나??아 ..나는 잠와죽겠다 세수나해야지 "

그러면서 세수를 하더니....그.......친구의 항문을 통해서 나온

갈색 이물질이 묻어있는 그수건으로..................................

얼굴을 닦았다는..............

"으헉......봉태(가명)야...그건.........;;;;;;;"

"응??왜???근데 수건에서 이상한냄새나노...??왜불렀노?"

"아니야...우리는 먼저간다..;;"

그리고 무사히 교회를 탈출했다는......;;

 

그일이있은뒤에 .. 모든사실이 밝혀지고 어찌나 웃었던지...

봉태의 얼굴...;;불쌍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만의 작은 사연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