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대학4년생입니다. 요즘 쌍커플 때문에 수난? 아닌 수난을 겪고 있네요... 아직 여친이 없는지라!~~ 날씨도 추워지고 크리스마스ㅠ 도 다가오고 해서 옆구리가 허전해서 11월 초부터 2주에 한벌꼴로~ 미팅을 했습니다. 취업도 결정되고 이제 졸업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애인생각이 간절했지요.. 항상 징크스인지 크리스마스 마다 애인이 없내요ㅠ 11월 첫미팅 후배소개로 23살 졸업반 여자애들이랑 했습니다. 4:4로여~~ 대학교 친한 친구들이랑 나갔는데~~~ 나름대로 그중에선 키도 준수하고(참고 179) 외모로도 4명중엔 준수한 편이였거든요~~ 모~ 여자들도 괜찮았습니다. 잼있게~~ 술먹고 게임하고 잘놀고 있는데~~ 갑자기 한여자에가 저에게 "오빠~~ 눈 진짜 이쁘다~~"" 누구닮았어요??? 엄마? 아빠?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나름~ 기분이 좋아서~ " 아 ~ 엄마닮아서그래^^ " 이랬지요.. 그랬더니 다른 여자에가 "근데..난 쌍커플 없는 남자가 좋더라..." ㅡㅡ;; 또다른 애~~ " 오빠 혹시... 쌍커플 수술했어요?ㅋㅋ" ㅜㅜ 전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냐~ 자연산이야...^^;; " 솔직히 기분은좀 그렇더군요... 거기서 모 잘라 마지막애 하는말 "하긴~~ 요즘은 비~나 박해진 같이 쌍커플 없고 남자다운 애들이 좋더라!!" - -; 이러더군요... 그래서 "오빠도 남자답자나.!!ㅋ 근육도 꽤있어.^^" 이랬더니~~ "오빤 넘 곱상해요.!! 살짝 느끼해.ㅋㅋ" 이러네요... ㅡㅡ;; 여튼 그렇게 잘놀고 집에와 주선끼리 맘에드는사람 연락처 알려주기로 했답니다.. 살짝 친구한테 물어보니~~ 안타 깝게도~~ 저좋다는 사람은 없다는군요.-_-;; 다른친구중 쌍커플없고 키는저랑 비슷한 애가 있는데 다들 그친구를 찍었다더군요.--;; 솔직히 1학년때 99년 이때 미팅하면 그친구보다 절 찍는사람이 훨씬 많았는데..;;; 좀 기분이 별로더군요.. 모~~ 여자애들이 다 그런사람 좋아하나 보지모.^^ 이러고 넘어갔습니다.. 그후 2주후 다시 직딩들 25~26애들이랑 5:5로 미팅을했습니다. 근데 왠걸...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비슷한 말이나오더군요.." 오빠~~ 눈이뻐요!! 혹시 수술한거?ㅋ ㅋ" 헐.. 모 좋게 대꾸해주고~ 웃으며 넘어갈려고 했는데.. 다른애가 "쌍커플 없는 남자가 좀~ 남자 다워 보이는데.." 이러더군요.. 짜증났지만~~ 그냥참고 그날 미팅도 잘끝내고... 얼마전 9일날 마지막 미팅을했습니다. 설마..했는데.... 역시 비슷말 나오고...비슷한 반응-- 살짝 서럽더군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요즘같아선 쌍커플을 없애버리고 싶네요.... 그래도 1,2학년땐 미소년 필~ 난다고 인기있었는데.;;; 요즘은 쌍커플 있는 남자는 매력없나봐요.ㅠ_ㅠ 여자분들 그런가요??..
쌍커플 있는 남자가 어때서!!~~ 요즘 여자분들 비호감인가요?
올해 27살 대학4년생입니다. 요즘 쌍커플 때문에 수난? 아닌 수난을 겪고 있네요...
아직 여친이 없는지라!~~ 날씨도 추워지고 크리스마스ㅠ 도 다가오고 해서 옆구리가
허전해서 11월 초부터 2주에 한벌꼴로~ 미팅을 했습니다. 취업도 결정되고 이제 졸업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애인생각이 간절했지요.. 항상 징크스인지 크리스마스 마다 애인이
없내요ㅠ 11월 첫미팅 후배소개로 23살 졸업반 여자애들이랑 했습니다. 4:4로여~~
대학교 친한 친구들이랑 나갔는데~~~ 나름대로 그중에선 키도 준수하고(참고 179)
외모로도 4명중엔 준수한 편이였거든요~~ 모~ 여자들도 괜찮았습니다.
잼있게~~ 술먹고 게임하고 잘놀고 있는데~~ 갑자기 한여자에가 저에게 "오빠~~
눈 진짜 이쁘다~~"" 누구닮았어요??? 엄마? 아빠?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나름~ 기분이
좋아서~ " 아 ~ 엄마닮아서그래^^ " 이랬지요.. 그랬더니 다른 여자에가 "근데..난 쌍커플
없는 남자가 좋더라..." ㅡㅡ;; 또다른 애~~ " 오빠 혹시... 쌍커플 수술했어요?ㅋㅋ" ㅜㅜ
전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냐~ 자연산이야...^^;; " 솔직히 기분은좀 그렇더군요... 거기서
모 잘라 마지막애 하는말 "하긴~~ 요즘은 비~나 박해진 같이 쌍커플 없고 남자다운
애들이 좋더라!!" - -; 이러더군요... 그래서 "오빠도 남자답자나.!!ㅋ 근육도 꽤있어.^^"
이랬더니~~ "오빤 넘 곱상해요.!! 살짝 느끼해.ㅋㅋ" 이러네요... ㅡㅡ;; 여튼 그렇게 잘놀고
집에와 주선끼리 맘에드는사람 연락처 알려주기로 했답니다.. 살짝 친구한테 물어보니~~
안타 깝게도~~ 저좋다는 사람은 없다는군요.-_-;; 다른친구중 쌍커플없고 키는저랑 비슷한
애가 있는데 다들 그친구를 찍었다더군요.--;; 솔직히 1학년때 99년 이때 미팅하면 그친구보다
절 찍는사람이 훨씬 많았는데..;;; 좀 기분이 별로더군요.. 모~~ 여자애들이 다 그런사람 좋아하나
보지모.^^ 이러고 넘어갔습니다.. 그후 2주후 다시 직딩들 25~26애들이랑 5:5로 미팅을했습니다.
근데 왠걸...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비슷한 말이나오더군요.." 오빠~~ 눈이뻐요!! 혹시 수술한거?ㅋ
ㅋ" 헐.. 모 좋게 대꾸해주고~ 웃으며 넘어갈려고 했는데.. 다른애가 "쌍커플 없는 남자가 좀~ 남자
다워 보이는데.." 이러더군요.. 짜증났지만~~ 그냥참고 그날 미팅도 잘끝내고... 얼마전 9일날
마지막 미팅을했습니다. 설마..했는데.... 역시 비슷말 나오고...비슷한 반응-- 살짝 서럽더군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요즘같아선 쌍커플을 없애버리고 싶네요....
그래도 1,2학년땐 미소년 필~ 난다고 인기있었는데.;;; 요즘은 쌍커플 있는 남자는
매력없나봐요.ㅠ_ㅠ 여자분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