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12월12일 오후 4시7분에 02-2119-6858 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SK라고 하면서
"그동안 SK사용해주어서 고맙고 주유도많이해줘서 고맙다"고 하며 이번에 네비게이션이 나왔는데 8만원 밖에 안한다고 하네요.그리고 업데이트 비용도 평생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말기 제조회사가 어디냐고 하니깐 "한창"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네비게이션업계에서 최초로 음성으로 사용자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을 채택한 회사라고 하더군요 (예: 좌회전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등등...) 그래서 그럼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소랑 다가르쳐 주고 원하지 않으면 반품해도 되지요라고 물으니깐 " 네" 라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인 어저께 내이트드라이브 가입되었다고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SK텔레콤]12월13일 이동전화할부 신청하셨습니다.월납부액 8910/12 개월/총 107000원 12/14 오후 1시에 이렇게 문자가 온겁니다. 하도 황당해서 sk114에 연결해서 나는 네이트드라이브 가입한적도 없고 네비게이션제품가격도 휴대폰으로 요금으로 출금되게 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 문자가 오냐고 물으니깐 모두가 다 상담된 내용이 아니냐고 하며 담당부서로 전화를 돌려줍디다 그래서 저한테 전화한 연 찾아 달라고 하니깐 내일 이나 다음날이 되어야 알 수 있답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것이 다거짓입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택배를 받아보니 네비게이션이 아니라 네이트드라이브를 사용할수 있게 하는 소위 말하는 키트였습니다.반품할려고 자세히 보니 가입된이후부터 요금이 과금이 되며 반품시 택배비용도 폰요금에 추가 한다고 하네요
과연 이런일들을 대기업에서 할 수있는 일인가요 이것은 명백한 사기입니다. 땅을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SK회장 최태원이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회사관리를 이따위로 밖에 할주 없는지 정말 SK새끼들 개새끼 들입니다.돌아버리겠습니다. 정말 내하테 전화 한년 만날수 만있다면 ㅆ ㅣ ㅂ ㅏ ㄹ 녀 ㄴ 개패듯이 패고 싶은 심정입니다.
sk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 대기업이 ..
06년12월12일 오후 4시7분에 02-2119-6858 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SK라고 하면서
"그동안 SK사용해주어서 고맙고 주유도많이해줘서 고맙다"고 하며 이번에 네비게이션이 나왔는데 8만원 밖에 안한다고 하네요.그리고 업데이트 비용도 평생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말기 제조회사가 어디냐고 하니깐 "한창"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네비게이션업계에서 최초로 음성으로 사용자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을 채택한 회사라고 하더군요 (예: 좌회전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등등...) 그래서 그럼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소랑 다가르쳐 주고 원하지 않으면 반품해도 되지요라고 물으니깐 " 네" 라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인 어저께 내이트드라이브 가입되었다고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SK텔레콤]12월13일 이동전화할부 신청하셨습니다.월납부액 8910/12 개월/총 107000원 12/14 오후 1시에 이렇게 문자가 온겁니다. 하도 황당해서 sk114에 연결해서 나는 네이트드라이브 가입한적도 없고 네비게이션제품가격도 휴대폰으로 요금으로 출금되게 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 문자가 오냐고 물으니깐 모두가 다 상담된 내용이 아니냐고 하며 담당부서로 전화를 돌려줍디다 그래서 저한테 전화한 연 찾아 달라고 하니깐 내일 이나 다음날이 되어야 알 수 있답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것이 다거짓입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택배를 받아보니 네비게이션이 아니라 네이트드라이브를 사용할수 있게 하는 소위 말하는 키트였습니다.반품할려고 자세히 보니 가입된이후부터 요금이 과금이 되며 반품시 택배비용도 폰요금에 추가 한다고 하네요
과연 이런일들을 대기업에서 할 수있는 일인가요 이것은 명백한 사기입니다. 땅을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SK회장 최태원이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회사관리를 이따위로 밖에 할주 없는지 정말 SK새끼들 개새끼 들입니다.돌아버리겠습니다. 정말 내하테 전화 한년 만날수 만있다면 ㅆ ㅣ ㅂ ㅏ ㄹ 녀 ㄴ 개패듯이 패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같이 피해보신분들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