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으로 가끔 보다가..저도 이렇게 글을쓰게되는 날이 오게되는군요.. 저는 27살 경상도 사는 여자입니다.. 그리고..현재 약간 냉정기를 가지고잇는 제남자친구는 27살 동갑으로 경기도 수원에 살고잇어요.. 근데..원래..남자친구집이 8남매인거는 알앗는데...-0-;; 첫째누나랑 다섯째형이랑 같이장사를 하고잇는 관게로...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려면..5시간 거리를 ,,지겹도록 가야하고...가서는 낯선 표준어를 들으면서..친구하나없는 거기서..남자친구가게를 도왓습니다.. 남자친구를 보러간거기에...남자친구 가게가는시간에..놀수가없어서.. 같이갓는데...정말힘든겁니다.. 그놈의...눈치....ㅜ.ㅜ 가르쳐주는게아니라..보고 해야하는데....참...말귀도 못알아듣는거같고.. 사람들이 빨리...나가믄..그저 치우는 일만..열씨미햇습니다.. 10시간넘게를 서잇으니 다리도아프고...허리도아프고...장난아닌데.. 남친...일하지말라고...합니다.. =.=어떻게...;;;눈치보고 그냥 멀뚱히 잇냐고요... 올라가믄..게속 가게일도왓습니다...영화,..드라이브..산책...같이밥먹으로.. 이런거..못합니다...12시부터..일어나서..준비하고..1-2시에..가게가서..1시까지일하는데... 여자들...남친하고..있고도싶지만...데이트도하고싶은데....전 다참앗습니다.. 아프고..아파도....그냥 이럼 이쁨받는가 해서... 휴.... 그리고 김장담근다고..저를 올라오라고합니다...어머니께서.. 올라갓습니다... 350포기 가게일돕고...새벽3시부터...아침 9시반까지...저 게속..김치속 넣고잇엇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반자고....다시 가게가서...또일하다가.. 완전 몸살나서..누어버렷죠... 힘드니까...생리도..끝낫는데...좀 다시하고.. 너무 아파서..서운하기만 한거에요.. 전...잘보이고 싶어서...칭찬도..받고..이쁨받고싶어서..그런거엿는데... 주위에잇는 사람한테 이야기하믄..제가 바보랍니다... 아무튼...그렇게..좀...생리다시한다고...일못나가고...하다보니.. 남친 누나가 그럽니다.. 건강진단서 떼오라고... 휴...진짜서러워서..펑펑울엇습니다.. 그누나...진짜..냉정하고..까칠하고...저한테 다정한 말한마디 안해준사람이라 저한테 진짜어려운데...그런말하니까 냉혹하드라고요.. 울면서..내가 힘들어서..그런거는모르고... 나를병자 취급하는게..기분나빠서..펑펑울엇습니다.. 남친..토닥거려서..다시.. 우린 잘지내고 얼마전에... 남친이 연락이되질 않아서....그전날 아프다고 햇기도하고,..,해서.. 바로 경기도 올라갓습니다.. 그리고..남친..만나서...술한잔하고... 싸우고... 그담날...외삼촌이 인천에잇어서...기분풀러...거기간다고..하고.. 다허락맡고..갓는데.. 삼촌....ㅈㅓ보고 벌써..그집식구들한테..혹사당한다고...저를 막머라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술을..좀마셧죠... 그리고...끝까지...다시..가야한다고..해서..인천서 택시타고..왓습니다. 그뒤로..기억이...뚜문..뜨문.... -0-;;; 남친말로는 울고..비틀거렷다는데... 하튼...화장실가서..40분을..펑펑울더랍니다... 그리고..남친한테...머라머라...화내고... 그담날...그누나가...그광경을 봣다고 해서...(제가비틀거리거 우는장면) 저나를 걸엇습니다.. ㅡㅡ;;;죄송하다고...할려고... 근데... 대뜸...그러십니다... "너 아직 안갓니? 내가어제 분명히 보내라고 xx한테 말햇는데.. 나 너그러는 행동 도대체 이해안가고..나도 딸키우는 엄마지만 이해할수가업다 나 너맘에안드니까 당장내려가라" 뚝~~!! 그두ㅣ로..또..펑펑.. 에휴... 내려와서..남친한테는..생각해보자고 하고...지금...이틀째..연락안하고잇습니다.. 그집...식구들...정말...ㅠㅠ까칠합니다.. 누나.누나.누나.형.형.누나.남친.여동생 에휴....저어떻게해야하나요... 남친도..우리집에..다인사햇고...저도 햇는데... 상견레도 앞두고잇엇는데.... 그런데...식구들때매...지금 너무힘들어서...전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겟어요.... 두서없이쓴거....죄송;;;ㅋ;;
결혼도 하기전에 누나들의 구박....스트레스...
안녕하세요...
톡으로 가끔 보다가..저도 이렇게 글을쓰게되는 날이 오게되는군요..
저는 27살 경상도 사는 여자입니다..
그리고..현재 약간 냉정기를 가지고잇는 제남자친구는 27살 동갑으로 경기도 수원에
살고잇어요..
근데..원래..남자친구집이 8남매인거는 알앗는데...-0-;;
첫째누나랑 다섯째형이랑 같이장사를 하고잇는 관게로...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려면..5시간 거리를 ,,지겹도록 가야하고...가서는 낯선 표준어를
들으면서..친구하나없는 거기서..남자친구가게를 도왓습니다..
남자친구를 보러간거기에...남자친구 가게가는시간에..놀수가없어서..
같이갓는데...정말힘든겁니다..
그놈의...눈치....ㅜ.ㅜ
가르쳐주는게아니라..보고 해야하는데....참...말귀도 못알아듣는거같고..
사람들이 빨리...나가믄..그저 치우는 일만..열씨미햇습니다..
10시간넘게를 서잇으니 다리도아프고...허리도아프고...장난아닌데..
남친...일하지말라고...합니다..
=.=어떻게...;;;눈치보고 그냥 멀뚱히 잇냐고요...
올라가믄..게속 가게일도왓습니다...영화,..드라이브..산책...같이밥먹으로..
이런거..못합니다...12시부터..일어나서..준비하고..1-2시에..가게가서..1시까지일하는데...
여자들...남친하고..있고도싶지만...데이트도하고싶은데....전 다참앗습니다..
아프고..아파도....그냥 이럼 이쁨받는가 해서...
휴....
그리고 김장담근다고..저를 올라오라고합니다...어머니께서..
올라갓습니다...
350포기 가게일돕고...새벽3시부터...아침 9시반까지...저 게속..김치속 넣고잇엇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반자고....다시 가게가서...또일하다가..
완전 몸살나서..누어버렷죠...
힘드니까...생리도..끝낫는데...좀 다시하고..
너무 아파서..서운하기만 한거에요..
전...잘보이고 싶어서...칭찬도..받고..이쁨받고싶어서..그런거엿는데...
주위에잇는 사람한테 이야기하믄..제가 바보랍니다...
아무튼...그렇게..좀...생리다시한다고...일못나가고...하다보니..
남친 누나가 그럽니다..
건강진단서 떼오라고...
휴...진짜서러워서..펑펑울엇습니다..
그누나...진짜..냉정하고..까칠하고...저한테 다정한 말한마디 안해준사람이라
저한테 진짜어려운데...그런말하니까 냉혹하드라고요..
울면서..내가 힘들어서..그런거는모르고...
나를병자 취급하는게..기분나빠서..펑펑울엇습니다..
남친..토닥거려서..다시.. 우린 잘지내고
얼마전에...
남친이 연락이되질 않아서....그전날 아프다고 햇기도하고,..,해서..
바로 경기도 올라갓습니다..
그리고..남친..만나서...술한잔하고...
싸우고...
그담날...외삼촌이 인천에잇어서...기분풀러...거기간다고..하고..
다허락맡고..갓는데..
삼촌....ㅈㅓ보고 벌써..그집식구들한테..혹사당한다고...저를 막머라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술을..좀마셧죠...
그리고...끝까지...다시..가야한다고..해서..인천서 택시타고..왓습니다.
그뒤로..기억이...뚜문..뜨문....
-0-;;;
남친말로는 울고..비틀거렷다는데...
하튼...화장실가서..40분을..펑펑울더랍니다...
그리고..남친한테...머라머라...화내고...
그담날...그누나가...그광경을 봣다고 해서...(제가비틀거리거 우는장면)
저나를 걸엇습니다..
ㅡㅡ;;;죄송하다고...할려고...
근데...
대뜸...그러십니다...
"너 아직 안갓니? 내가어제 분명히 보내라고 xx한테 말햇는데..
나 너그러는 행동 도대체 이해안가고..나도 딸키우는 엄마지만 이해할수가업다
나 너맘에안드니까 당장내려가라"
뚝~~!!
그두ㅣ로..또..펑펑..
에휴...
내려와서..남친한테는..생각해보자고 하고...지금...이틀째..연락안하고잇습니다..
그집...식구들...정말...ㅠㅠ까칠합니다..
누나.누나.누나.형.형.누나.남친.여동생
에휴....저어떻게해야하나요...
남친도..우리집에..다인사햇고...저도 햇는데...
상견레도 앞두고잇엇는데....
그런데...식구들때매...지금 너무힘들어서...전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겟어요....
두서없이쓴거....죄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