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톡을 즐겨보는 20대 건장한 청년입니다... 갑자기 문득 예전에 택시비가 없어 곤란했을때 제가 사용했던 방법이 생각이나 몇자 적어봅니다... 때는 2004년 8월쯤...회사 동료와 즐겁게 1차..2차..3차까지 술을 먹었드랬죠... 1차..2차..3차..술을 먹고 서로 술값을 계산하다보니 둘다 돈은 바닥이 나고...지갑에 꼴랑 2천원 남더군요...어느정도 둘다 걸죽하게 취해있고 이제 집에 가야겠다 싶어 택시를 잡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그때가 새벽 3시쯤) 문득 생각해보니...이런..돈이 없자나....회사 동료한테 넌 현금 가진거 있냐고 물었더니...자기도 없다는 군요...ㅡ.ㅡ;; 술먹은 곳에서 집까지 택시비가 5천원 정도 나오는 거리인데...2천원 밖에 없고...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술도 깰겸 걸어가자고 했습죠... 둘이 노가리 까면서 걸어가는데...1시간 정도 걷고나니.. 너무 힘들더군요...집까지 거리는 한참 남았고 그리고..걷다보니..배도 고프고..ㅋㅋ 그러던중 앞에 24시간 해장국집이 보이더군요... 현금은 없지만...체크카드는 있던터라...밥이나 먹고 걸어가자고 들어가서 해장국을 시켜서 먹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문득 떠오른게 밥값이 만원인데 결재를 2만원하고 만원은 거슬러 받으면 택시비를 할수있겠다 싶어 주인 아자씨께 물어보니...된다고 하던군요 수수료 빼고 거슬러 줄수있다고 그래서 2만원 결재하고 거슬러 받은 돈으로 택시타고 집에온 기억이...나네요...ㅎㅎㅎ 혹시 이런상황이 생기시면 이런 방법도 한번 사용해 보시길....ㅎ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끄벅~~
새벽에 택시비 없을때 이렇게 해보세요~~~
갑자기 문득 예전에 택시비가 없어 곤란했을때 제가 사용했던 방법이 생각이나 몇자 적어봅니다...
때는 2004년 8월쯤...회사 동료와 즐겁게 1차..2차..3차까지 술을 먹었드랬죠...
1차..2차..3차..술을 먹고 서로 술값을 계산하다보니 둘다 돈은 바닥이 나고...지갑에 꼴랑
2천원 남더군요...어느정도 둘다 걸죽하게 취해있고 이제 집에 가야겠다 싶어 택시를 잡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그때가 새벽 3시쯤) 문득 생각해보니...이런..돈이 없자나....회사 동료한테
넌 현금 가진거 있냐고 물었더니...자기도 없다는 군요...ㅡ.ㅡ;;
술먹은 곳에서 집까지 택시비가 5천원 정도 나오는 거리인데...2천원 밖에 없고...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술도 깰겸 걸어가자고 했습죠...
둘이 노가리 까면서 걸어가는데...1시간 정도 걷고나니.. 너무 힘들더군요...집까지 거리는 한참 남았고
그리고..걷다보니..배도 고프고..ㅋㅋ 그러던중 앞에 24시간 해장국집이 보이더군요...
현금은 없지만...체크카드는 있던터라...밥이나 먹고 걸어가자고 들어가서 해장국을 시켜서 먹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문득 떠오른게 밥값이 만원인데 결재를 2만원하고 만원은 거슬러 받으면
택시비를 할수있겠다 싶어 주인 아자씨께 물어보니...된다고 하던군요 수수료 빼고 거슬러 줄수있다고
그래서 2만원 결재하고 거슬러 받은 돈으로 택시타고 집에온 기억이...나네요...ㅎㅎㅎ
혹시 이런상황이 생기시면 이런 방법도 한번 사용해 보시길....ㅎ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