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려 본적은 함도 엄는데요 읽기만 마니 햇지 ㅡㅡ 혼자 산지 7년댓습니다 ㅡㅡ 전남편? 사년동안 연락함 제대로 안하고 남남처럼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어케 할꺼냐고 물어 보대요 ㅡㅡ 가치 살꺼 아니니까 각자 길 가자고 그 담날 바로 가서 이혼햇습니다 도장찍고 ㅡㅡ 양육권 물론 내가 가꼬 잇지요 친권도 포기 해주대요 ,, 그러고 친정부모님이 애 키워주고 전 직장때매 따로 삽니다 근데요 ㅡㅡ 기가 막히대요 엊그제 동사무소에 갓다가 혹시나 해서 호적 등본을 하나 땟지요 애기가 난테 잇으니까 애 앞으로 띨수 잇으니까 한통 뗘밧지요 ㅋㅋㅋ ㅡㅡ근데 ㅡㅡ 저랑 이혼한게 2003년 5월13일인데 그 다음달 6월20일날 다른여자랑 혼인신고를 햇더이다 ㅋ 글고는 ㅡㅡ 11월달에 딸을 하나 낳앗대요 ㅡㅡ 그 애가 내 아이 이름 아래에 잇는데 황당하더이다 나야 어른이니까 이해 한다지만 ㅡㅡ 나중에 내 딸이 받을 충격은 어떨까요 ? 생판 보도 듣도 못한 동생이 ㅡ ㅡ 이따고 하면 ,, 그 애가 커서 호적을 띨수 잇을만큼 자랏을때 ㅡㅡ 걸 알게 대면 충격을 받겟지요 ? 저 그날 너무 억울하고 머가 억울 한건진 모르겟지만 억울하대요 .ㅠ.ㅠ 자기 자식 버리고 가서 재혼한 여자들은 마니 밧는데 ㅋ 그런 여자들 보고 미친년이라고 욕햇는데 그 인간이 그 여자들하고 하나도 다르지 않네요 7년넘게 양육비 함도 안주고 ㅡ ㅡ ㅇ ㅏㅏㅏㅏㅏㅏㅏㅏ 대체 말이 서두가 엄써부네 ㅡ ㅡ 짜잉납니다 그냥 들렷다가 하소연 함 하고 가요 ,, 리플은 달지 말아요 ㅡㅡ 애 한테 머라고 어떠케 설명해야 하는지나 ㅡㅡ 생각해 바야지요 ;; 애가 이해는 할려는지 ㅡㅡ 제딸 이제 10살입니다 ㅡㅡ 곧 11살 댑니다 우리애는 나보고 남자도 만나지 말래요 ㅋ 엄마는 아빠랑 결혼해서 자기 낳앗으니까 다른남자랑 또 결혼하면 안댄대요 ㅌ 그 어린애가 ;;그런말을 합니다 ㅡ ㅡ 저 할말없지요 ;; 아마도 내가 재혼하면 자기를 버릴까바 불안한가바요 우리 가족이 자기를 버릴까바 불안한가바요 저희 친정 엄마가 다행히 아이를 진짜 잘 돌바 줍니다 저희 아빠 요 ? 제 딸 없으면 못사신대요 ;; 근데도 아이는 불안해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서 툭하면 토하고 자다가 토하고 병언가니까 스트레스 라더랍니다 ㅡㅡ 차츰 나아 지겟죠 ? 애아빠 상황이야 지금 몰라두 대겟지만 언젠가는 말해 줘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아빠가 자길 버렷다고 생각하겟지요 ? 그게 사실이지만 진짜로 인생이 드라마가태요 구구절절 말이 길어 졋는데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잘대겟지요 그러케 믿어야겟지요 아이도 잘 자라 주겟지요 불쌍해요 ,,, 읽어 주신분들 수고 하셧어요 ,, 다음에 또 올릴게요
감정수습중~~~
글올려 본적은 함도 엄는데요
읽기만 마니 햇지 ㅡㅡ
혼자 산지 7년댓습니다 ㅡㅡ 전남편?
사년동안 연락함 제대로 안하고 남남처럼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어케 할꺼냐고 물어 보대요 ㅡㅡ
가치 살꺼 아니니까 각자 길 가자고 그 담날 바로 가서 이혼햇습니다
도장찍고 ㅡㅡ 양육권 물론 내가 가꼬 잇지요
친권도 포기 해주대요 ,,
그러고 친정부모님이 애 키워주고 전 직장때매 따로 삽니다
근데요 ㅡㅡ 기가 막히대요
엊그제 동사무소에 갓다가 혹시나 해서
호적 등본을 하나 땟지요
애기가 난테 잇으니까 애 앞으로 띨수 잇으니까 한통 뗘밧지요 ㅋㅋㅋ
ㅡㅡ근데 ㅡㅡ 저랑 이혼한게 2003년 5월13일인데 그 다음달 6월20일날 다른여자랑 혼인신고를 햇더이다 ㅋ 글고는 ㅡㅡ 11월달에 딸을 하나 낳앗대요 ㅡㅡ 그 애가 내 아이 이름 아래에 잇는데
황당하더이다
나야 어른이니까 이해 한다지만 ㅡㅡ 나중에 내 딸이 받을 충격은 어떨까요 ?
생판 보도 듣도 못한 동생이 ㅡ ㅡ 이따고 하면 ,,
그 애가 커서 호적을 띨수 잇을만큼 자랏을때 ㅡㅡ 걸 알게 대면 충격을 받겟지요 ?
저 그날 너무 억울하고 머가 억울 한건진 모르겟지만 억울하대요 .ㅠ.ㅠ
자기 자식 버리고 가서 재혼한 여자들은 마니 밧는데 ㅋ
그런 여자들 보고 미친년이라고 욕햇는데
그 인간이 그 여자들하고 하나도 다르지 않네요
7년넘게 양육비 함도 안주고 ㅡ ㅡ ㅇ ㅏㅏㅏㅏㅏㅏㅏㅏ
대체 말이 서두가 엄써부네 ㅡ ㅡ 짜잉납니다
그냥 들렷다가 하소연 함 하고 가요 ,,
리플은 달지 말아요 ㅡㅡ
애 한테 머라고 어떠케 설명해야 하는지나 ㅡㅡ 생각해 바야지요 ;;
애가 이해는 할려는지 ㅡㅡ 제딸 이제 10살입니다 ㅡㅡ 곧 11살 댑니다
우리애는 나보고 남자도 만나지 말래요 ㅋ
엄마는 아빠랑 결혼해서 자기 낳앗으니까 다른남자랑 또 결혼하면 안댄대요 ㅌ
그 어린애가 ;;그런말을 합니다 ㅡ ㅡ
저 할말없지요 ;;
아마도 내가 재혼하면 자기를 버릴까바 불안한가바요
우리 가족이 자기를 버릴까바 불안한가바요
저희 친정 엄마가 다행히 아이를 진짜 잘 돌바 줍니다
저희 아빠 요 ?
제 딸 없으면 못사신대요 ;;
근데도 아이는 불안해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서 툭하면 토하고 자다가 토하고 병언가니까 스트레스 라더랍니다 ㅡㅡ
차츰 나아 지겟죠 ?
애아빠 상황이야 지금 몰라두 대겟지만 언젠가는 말해 줘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아빠가 자길 버렷다고 생각하겟지요 ? 그게 사실이지만
진짜로 인생이 드라마가태요
구구절절 말이 길어 졋는데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잘대겟지요
그러케 믿어야겟지요
아이도 잘 자라 주겟지요
불쌍해요 ,,,
읽어 주신분들 수고 하셧어요 ,, 다음에 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