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남편이 있나요? 울남편의 얘기를 할께요. 어제께 퇴근을 남편을 보고 제가 먼저 한말이 저녁먹었어요. 남편이 먹었다고했는데 저는 못들어서 3번을 물어봤더니 기운이 없는데 왜 자꾸 물어보냐고 하는것이에요. 그리고는 물을 달라고해서 줬더니 물컵을 받지는 않고 저보고 먹여달라고 하는것있지요 이것뿐이 아니에요. 양말도 벗겨달라고 하는것있지요. 그리고 다음주에 막내아가씨가 결혼을하는데 이번주에 함을 받나봐요. 그래서 제가 토요일날 시골에 갈거냐고 물어봤더니 벌써 시골에 간다고 전화를 했다고 하는것 있지요. 아니 자기가 함받는데 가서 뭘할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니 아내를 편안하게해주는게 아니고 고생만 시킬려고 하는것있지요. 지금 둘다 맞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음주에는 언제 내려갈거냐고 물어봤더니 금요일 저녁에 가자고 하는것이에요. 제가 장인어른,장모님이 버스타고 가신다고 하는데 모시고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울남편왈 장인어른 운전 못하시냐고 그러는것 있지요. 아니 버스를 타고 가신다고 하면 그러면 내가 모시고가야지 그러면 되는데... 어떻게 그런말을 한마디도 안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자기가 시댁에서 장남도 아니고 막내이면서 왜 자기만 아들노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아들도 장모님이 힘들게 봐주시는데 용돈도 안드리면서 자기가 사위노릇도 못했으면 이기회에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내가 시댁에 잘하는것 보고싶으면 자기는 처가집에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오늘 아침에는 지금 타고다니는 차(카렌스)를 팔고 스타렉스 중고차를 살수있다고 하는것이다. 지금 차 할부금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왜 철없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울남편은 철없을때가 너무많다. 혹시 이런 남편도 있지는 궁금하네요. 리플 달아준 글을 잘읽었습니다. 아니 오빠라고해서 꼭 함받는데 가야하나요. 어떻게 맞벌이를 하는데 2주연속으로 시댁(강원도)에 갈수가 있냐고요? 시댁에 가면 남편은 아들도 안봐주고 시댁식구들도 잘 안봐주고하는데 제가 어떻게 매번 시댁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내려갈수가 있냐고요. 결혼을 하신분중에 시댁에 자주가는 사람이 있나요? 저번에는 아가씨 신랑되는사람이 선물을 주는데 제것만 쏙 빼놓고 남편것만 주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아니 자기 언니는 커플티로 선물을 주고 왜 그것도 나있을때 자랑을 하는지 정말로 화가났습니다. 제가 시댁에가기가 싫어서가 아니고 정말인지 왕복 6시간을 소비하면서 행사가 있을때마다 쉬지도 못하고 가야하나요? 그리고 울남편은 강원도집에가면 잠만 잡니다. 나는 쉬지도 못하고 옵니다. 그런데도 제가 꼭 시댁에 가야하나요? 정말 속이 상할때가 많습니다.
이런 남편도 있나요?
여러분도 이런남편이 있나요?
울남편의 얘기를 할께요. 어제께 퇴근을 남편을 보고 제가 먼저 한말이 저녁먹었어요. 남편이 먹었다고했는데 저는 못들어서 3번을 물어봤더니 기운이 없는데 왜 자꾸 물어보냐고 하는것이에요.
그리고는 물을 달라고해서 줬더니 물컵을 받지는 않고 저보고 먹여달라고 하는것있지요 이것뿐이 아니에요. 양말도 벗겨달라고 하는것있지요.
그리고 다음주에 막내아가씨가 결혼을하는데 이번주에 함을 받나봐요.
그래서 제가 토요일날 시골에 갈거냐고 물어봤더니 벌써 시골에 간다고 전화를 했다고 하는것 있지요.
아니 자기가 함받는데 가서 뭘할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니 아내를 편안하게해주는게 아니고 고생만 시킬려고 하는것있지요. 지금 둘다 맞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음주에는 언제 내려갈거냐고 물어봤더니 금요일 저녁에 가자고 하는것이에요.
제가 장인어른,장모님이 버스타고 가신다고 하는데 모시고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울남편왈 장인어른 운전 못하시냐고 그러는것 있지요. 아니 버스를 타고 가신다고 하면 그러면 내가 모시고가야지 그러면 되는데... 어떻게 그런말을 한마디도 안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자기가 시댁에서 장남도 아니고 막내이면서 왜 자기만 아들노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아들도 장모님이 힘들게 봐주시는데 용돈도 안드리면서 자기가 사위노릇도 못했으면 이기회에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내가 시댁에 잘하는것 보고싶으면 자기는 처가집에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오늘 아침에는 지금 타고다니는 차(카렌스)를 팔고 스타렉스 중고차를 살수있다고 하는것이다.
지금 차 할부금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왜 철없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울남편은 철없을때가 너무많다. 혹시 이런 남편도 있지는 궁금하네요.
리플 달아준 글을 잘읽었습니다. 아니 오빠라고해서 꼭 함받는데 가야하나요. 어떻게 맞벌이를 하는데
2주연속으로 시댁(강원도)에 갈수가 있냐고요? 시댁에 가면 남편은 아들도 안봐주고 시댁식구들도 잘 안봐주고하는데 제가 어떻게 매번 시댁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내려갈수가 있냐고요.
결혼을 하신분중에 시댁에 자주가는 사람이 있나요?
저번에는 아가씨 신랑되는사람이 선물을 주는데 제것만 쏙 빼놓고 남편것만 주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아니 자기 언니는 커플티로 선물을 주고 왜 그것도 나있을때 자랑을 하는지 정말로 화가났습니다.
제가 시댁에가기가 싫어서가 아니고 정말인지 왕복 6시간을 소비하면서 행사가 있을때마다 쉬지도 못하고 가야하나요? 그리고 울남편은 강원도집에가면 잠만 잡니다. 나는 쉬지도 못하고 옵니다.
그런데도 제가 꼭 시댁에 가야하나요? 정말 속이 상할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