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카드를 달라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또 그러길래 만원만 주고 안된다고 했더니 뭐라 뭐라 하길래 실갱이 정말 몇마디 안나눴는데 울 시어머님 벌떡 나오더니 xx애비야 돈 여기있다 그러면서 나오는거예여.. 난 나와버렸죠.. 글구 좀전에 전하해서 아침에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댔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출근하는 사람붙잡고 뭐하는거냐고 하는거예여... 난 출근 안하나... 내가 시작 했나. 참내...결국 어머님 주신돈 나보고 달랄텐데 왜 주시는건지... 왜 자꾸 돈타령을 하는지 얼마전에는 핸폰을 봤는데 회사 여직원2명하고 통화도 자주하고 메세지도 주고받는데 메세지 내용은 지웠더라고요.. 그 메세지도 내가 통화 내역보고 알아냈지만... 굳이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데 왜 핸폰으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했더니 사무실하고 공장하고 왔다갔다 시간걸리고 어쩌다 보니 하는거라고 하는데 메세지는 왜 주고 받는걸까요... 참고로 회사직원들하고는 일주일에 1-2일정도 술먹고 12-2시 정도에 들어와요...
바람이 난걸까요. 그 놈은 돈이 있어야 바람도 피우는거라는데.. 위 상황을 보면 돈이 너무 없는건가요..
글구 올린김에 울 시어머니 욕좀 할께요... 정말 왕 거시기해요..
맞벌이해서 그것도 지 아들못벌어서 나가서 일하는건데 맨날 애 보는거 짜증난다는듯이 얘기하고
하루 종일 tv틀어주고 자기는 거실에서 자기것만 보고 밥도 잘 안먹어 해서 하루 한끼밖에 안 먹이고(사실 나나 친정식구들은 다 잘먹는다고 하는데) 살림 하나도 안해요. 딱 밥떨어지면 밥하고 물끓이는게 다예여. 끝나고 가면 쇼파에 누워서 tv만 보고 난 빨래하랴 반찬 하랴 애 보랴 청소하랴 애 밥먹이랴.죽겠는데...... 애도 내가 안씼기면 머리에 떡이져있어도 절대 안 씼겨요. 완전 짱나...
그때 울 신랑 뭐하냐...개도 누워서 TV봐요. TV중독자들.........가끔 설겆이 한번 해주면 그게 맞벌이 하면서 최고의 서비슨지 안다닌까요....
울신랑바람난걸까요? 남편용돈은 얼마나주나요?
근데 예전에는 혼자 벌어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만원주면 일주일동안 살았거든요.. 점심두 회사에서
다주고 교통카드쓰닌까요. 근데 요새는 2-3일에 한번꼴로 돈달라 몇만원씩은 줘라 드럽고치사해서
월급카드를 달라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또 그러길래 만원만 주고 안된다고 했더니 뭐라 뭐라 하길래 실갱이 정말 몇마디 안나눴는데 울 시어머님 벌떡 나오더니 xx애비야 돈 여기있다 그러면서 나오는거예여.. 난 나와버렸죠.. 글구 좀전에 전하해서 아침에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댔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출근하는 사람붙잡고 뭐하는거냐고 하는거예여... 난 출근 안하나... 내가 시작 했나. 참내...결국 어머님 주신돈 나보고 달랄텐데 왜 주시는건지... 왜 자꾸 돈타령을 하는지 얼마전에는 핸폰을 봤는데 회사 여직원2명하고 통화도 자주하고 메세지도 주고받는데 메세지 내용은 지웠더라고요.. 그 메세지도 내가 통화 내역보고 알아냈지만... 굳이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데 왜 핸폰으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했더니 사무실하고 공장하고 왔다갔다 시간걸리고 어쩌다 보니 하는거라고 하는데 메세지는 왜 주고 받는걸까요... 참고로 회사직원들하고는 일주일에 1-2일정도 술먹고 12-2시 정도에 들어와요...
바람이 난걸까요. 그 놈은 돈이 있어야 바람도 피우는거라는데.. 위 상황을 보면 돈이 너무 없는건가요..
글구 올린김에 울 시어머니 욕좀 할께요... 정말 왕 거시기해요..
맞벌이해서 그것도 지 아들못벌어서 나가서 일하는건데 맨날 애 보는거 짜증난다는듯이 얘기하고
하루 종일 tv틀어주고 자기는 거실에서 자기것만 보고 밥도 잘 안먹어 해서 하루 한끼밖에 안 먹이고(사실 나나 친정식구들은 다 잘먹는다고 하는데) 살림 하나도 안해요. 딱 밥떨어지면 밥하고 물끓이는게 다예여. 끝나고 가면 쇼파에 누워서 tv만 보고 난 빨래하랴 반찬 하랴 애 보랴 청소하랴 애 밥먹이랴.죽겠는데...... 애도 내가 안씼기면 머리에 떡이져있어도 절대 안 씼겨요. 완전 짱나...
그때 울 신랑 뭐하냐...개도 누워서 TV봐요. TV중독자들.........가끔 설겆이 한번 해주면 그게 맞벌이 하면서 최고의 서비슨지 안다닌까요....
이런 신랑 시어머님이랑 살아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