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회사였는데 회사가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그 이사가는 곳까지 가서 마지막 정리를 해주고 새로 들어오는 여직원한테 인수인계를 했어요. 사실 인수인계란것도 없어요 간단한 캐드업무 그냥 실무조금 뭐 이정도... 그리고 시간이 2년이란 세월이 흘렀고...어떻게 하다보니 저두 그 회사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전 다른일을 했구요 그런데 길에서 전에 회사에 부장님을 만났어요. 부장님이 여직원을 구해달라고 하기에 제가 가겠다고 했고 저역시 다니던 회사가 정리중이라 편한맘으로 그회사를 갔어요. 그곳에 전에 인수인계할때 있던사람이 계속있었고 저역시 다시 인수인계를 제가 받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수인계를 거의 한달정도를 해주더라고요 많이 바뀌었다고...그래서 전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하다보니 그전에랑 같다고는 할수없지만 업무량이 조금 늘었고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일을 참 많이 해놨더라고요...전 사실 한게 없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자꾸 전에 있던 그 여직원을 잡으시는 눈치더라고요. 저한테는 열심히 하라고 하고... 그여직원이 저 낼까지만 나올게요 하면 달래고 얼르고 해서 다시 일주일 이런시간이 번복되다가 한달이 되었어요. 사실 기분나빠서 중간에 그만두고 싶었는데...여기 그만두고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하면 담달이 걱정이더라구요... 남편은 제 이말을 듣고 기분나쁘다고 확실히 결정을 지으라고 하고...정말 한달을 스트레스로 다녔어요 사실 이여직원은 중간에 면접두 보고 취직도 확정나고..그오라는 회사에서 선불을 준다고 자기 거기 가야한다고 난리고...사장님은 가지말라고 하고...그래서 그런지 절 괜시리 눈치를 주는 기분이에요 사람들은 다 좋은데...예전에 저 있을때는 이렇게 까지 안했거든요... 서운도 하고 .... 우여곡절끝에 여직원과 사장님 사이에 언성도 높아지고 결국 여직원은 다른 회사로 갔어요... 그곳에서 지금 한달하고 보름정도 일을했는데....그회사두 그만둔다고 하네요. 지금 저는 맘이 불편하네요...그여직원이 놀고 있는걸 보면 결국 저는 이자리가 편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속상하네요...애시당초 그만두지 말던지....아니 우리 부장님 연락을 주지 말던지... 나이두 많아서 어디 자리 알아보려면 거의 한달은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좀 달아주세요... 가끔 실수 할때면...사실 여직원이 정리를 잘 못해서 저역시 그 정리내역을 토대로 결제를 올리는데...많이 틀린곳이 있어요.... 제가 겪어보기엔 일 참 잘한사람 같던데...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타나는데.... 저역시 일은 잘하지 않치만 마무리는 잘하는 편인데.....
이런경우 어쩔까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였는데 회사가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그 이사가는 곳까지 가서 마지막 정리를 해주고 새로 들어오는 여직원한테 인수인계를 했어요.
사실 인수인계란것도 없어요 간단한 캐드업무 그냥 실무조금 뭐 이정도...
그리고 시간이 2년이란 세월이 흘렀고...어떻게 하다보니 저두 그 회사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전 다른일을 했구요
그런데 길에서 전에 회사에 부장님을 만났어요.
부장님이 여직원을 구해달라고 하기에 제가 가겠다고 했고 저역시 다니던 회사가 정리중이라 편한맘으로 그회사를 갔어요.
그곳에 전에 인수인계할때 있던사람이 계속있었고 저역시 다시 인수인계를 제가 받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수인계를 거의 한달정도를 해주더라고요 많이 바뀌었다고...그래서 전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하다보니 그전에랑 같다고는 할수없지만 업무량이 조금 늘었고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일을
참 많이 해놨더라고요...전 사실 한게 없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자꾸 전에 있던 그 여직원을 잡으시는 눈치더라고요.
저한테는 열심히 하라고 하고...
그여직원이 저 낼까지만 나올게요 하면 달래고 얼르고 해서 다시 일주일 이런시간이 번복되다가
한달이 되었어요.
사실 기분나빠서 중간에 그만두고 싶었는데...여기 그만두고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하면
담달이 걱정이더라구요...
남편은 제 이말을 듣고 기분나쁘다고 확실히 결정을 지으라고 하고...정말 한달을 스트레스로 다녔어요 사실 이여직원은 중간에 면접두 보고 취직도 확정나고..그오라는 회사에서 선불을 준다고 자기
거기 가야한다고 난리고...사장님은 가지말라고 하고...그래서 그런지 절 괜시리 눈치를 주는 기분이에요 사람들은 다 좋은데...예전에 저 있을때는 이렇게 까지 안했거든요...
서운도 하고 ....
우여곡절끝에 여직원과 사장님 사이에 언성도 높아지고 결국 여직원은 다른 회사로 갔어요...
그곳에서 지금 한달하고 보름정도 일을했는데....그회사두 그만둔다고 하네요.
지금 저는 맘이 불편하네요...그여직원이 놀고 있는걸 보면 결국 저는 이자리가 편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속상하네요...애시당초 그만두지 말던지....아니 우리 부장님 연락을 주지 말던지...
나이두 많아서 어디 자리 알아보려면 거의 한달은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좀 달아주세요...
가끔 실수 할때면...사실 여직원이 정리를 잘 못해서 저역시 그 정리내역을 토대로 결제를 올리는데...많이 틀린곳이 있어요....
제가 겪어보기엔 일 참 잘한사람 같던데...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타나는데....
저역시 일은 잘하지 않치만 마무리는 잘하는 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