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고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얼마전 한진택배를 이용해서 실수로 반품을 시켰는데 다시 회수조치를 할려고 익산 한진택배에 물건을 다시 갔다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진백배에서는 이러저러한 이유를 대면서 거절을 했고 저희 사무실 직원분이 그러면은 기사님이 이 근처에 오실 경우에 연락을 주면은 직접 가지러 가겠다고 까지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거절을 하였죠. 그래서 사무실 직원분이 본사에도 연락을 하고 난리를 치니까 그제서야 익산 한진택배에서 직접 오는 것도 아니고 퀵서비스를 이용해서 오더라구요. 한진택배의 무성의한 서비스가 여기서 끝났으면 이 글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며칠전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했고 우연히 한진택배로 배송결정이 됐습니다. 저희 사무실 직원들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전에 안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과연 이번에는 제대로 택배회사의 본분을 지킬지 말입니다. 하지만 쇼핑몰에서 물건의 배송상황을 조회하니까 3일 전 익산에 이미 도착했더라구요. 그래서 이틀 전부터 한진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일 갔다준다는 말만 하길래 한 번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점심이 지나도록 전화 한 통이 없길래 다시 익산 한진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알았다는 대답만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10분 전. 한진택배가 아닌 퀵서비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한진택배에서 물건을 보냈다고 말입니다. 여러분 택배회사에서 자신들이 당연히 배송해야 할 물건을 왜 퀵서비스에 맡기는 것입니까? 단지 예전에 있었던 문제로 자신이 맡은 구역에 있는 특정 장소에 배송도 아니하고 아무런 사전 연락도 없이 무조건 서로 얼굴 안부딪히고 퀵서비스 불러서 물건 건네주면 끝입니까? 혹시나 해서 네이버에 익산 한진택배를 쳐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불만섞인 목소리가 가득하더군요. 한진택배라면은 그래도 인지도가 높은 곳인데 익산이라는 중소도시의 한진택배는 서비스가 엉망이군요.
어이 상실한 익산 한진택배 이야기
이것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고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얼마전 한진택배를 이용해서 실수로 반품을 시켰는데
다시 회수조치를 할려고 익산 한진택배에 물건을 다시 갔다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진백배에서는 이러저러한 이유를 대면서 거절을 했고
저희 사무실 직원분이 그러면은 기사님이 이 근처에 오실 경우에 연락을 주면은
직접 가지러 가겠다고 까지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거절을 하였죠.
그래서 사무실 직원분이 본사에도 연락을 하고 난리를 치니까
그제서야 익산 한진택배에서 직접 오는 것도 아니고
퀵서비스를 이용해서 오더라구요.
한진택배의 무성의한 서비스가 여기서 끝났으면 이 글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며칠전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했고 우연히 한진택배로 배송결정이 됐습니다.
저희 사무실 직원들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전에 안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과연 이번에는 제대로 택배회사의 본분을 지킬지 말입니다.
하지만 쇼핑몰에서 물건의 배송상황을 조회하니까 3일 전 익산에 이미 도착했더라구요.
그래서 이틀 전부터 한진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일 갔다준다는 말만 하길래 한 번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점심이 지나도록 전화 한 통이 없길래 다시 익산 한진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알았다는 대답만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10분 전.
한진택배가 아닌 퀵서비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한진택배에서 물건을 보냈다고 말입니다.
여러분 택배회사에서 자신들이 당연히 배송해야 할 물건을
왜 퀵서비스에 맡기는 것입니까?
단지 예전에 있었던 문제로 자신이 맡은 구역에 있는 특정 장소에 배송도 아니하고
아무런 사전 연락도 없이 무조건 서로 얼굴 안부딪히고
퀵서비스 불러서 물건 건네주면 끝입니까?
혹시나 해서 네이버에 익산 한진택배를 쳐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불만섞인 목소리가 가득하더군요.
한진택배라면은 그래도 인지도가 높은 곳인데
익산이라는 중소도시의 한진택배는 서비스가 엉망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