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우린 지난 겨울에 결혼을 하기로 했었죠...누구의 잘못도 아닌 타인의 의해서 결혼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도 그를 사랑합니다. 보내줘야하는 걸까요..나의 욕심일지도 아니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은 이제 결혼을 생각하기도 싫다는군요..자기엄마때문에 지긋지긋하데요.. 그 마음 조금은 이해가가지만...영화올가미아시죠..그거 생각하시면돼요.. 가끔은 전화두 하구 만나기도 하지만 항상 마음은 허전하네요.. 주위에선 다들 그만 두라고 하죠..제 욕심 챙기자구 그 사람힘들어질까봐요.. 어쩔수가 없어요,, 이젠 그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두 할 수가없어요.. 결혼해서 정말 행복하게 살기루 약속했는데.. 기다려도 돼는 걸까요.. 차라리 그 사람을떠나보내서 가슴아픈거 보다 기다리는쪽이 저한테는 위안이될것같아요.. 이럴땐 어찌하면 좋을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저두 제일하면서 기다리고 싶네요.. 이젠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까요.. 어찌하죠..
사랑하는데....답변부탁합니다.
정말 힘든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우린 지난 겨울에 결혼을 하기로 했었죠...누구의 잘못도 아닌 타인의 의해서 결혼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도 그를 사랑합니다. 보내줘야하는 걸까요..나의 욕심일지도 아니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은 이제 결혼을 생각하기도 싫다는군요..자기엄마때문에 지긋지긋하데요..
그 마음 조금은 이해가가지만...영화올가미아시죠..그거 생각하시면돼요..
가끔은 전화두 하구 만나기도 하지만 항상 마음은 허전하네요..
주위에선 다들 그만 두라고 하죠..제 욕심 챙기자구 그 사람힘들어질까봐요..
어쩔수가 없어요,, 이젠 그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두 할 수가없어요..
결혼해서 정말 행복하게 살기루 약속했는데..
기다려도 돼는 걸까요..
차라리 그 사람을떠나보내서 가슴아픈거 보다 기다리는쪽이 저한테는 위안이될것같아요..
이럴땐 어찌하면 좋을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저두 제일하면서 기다리고 싶네요..
이젠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까요..
어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