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머리카락이 뻣뜯 서버리고 어느덧 주면 차 위로 올라가있었구요.. 아주 뒤지는지 알았습니다..
어느날.. 그 개xx를 죽이기로 작정을했습니다.. 차로 치여죽일까..아니면...BB탄총을 사서 눈x을 맞춰서 장님을 만들까.. 생각을하다가 고작 생각해낸것이.. 개들은 닭뼈를 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 닭 뼈는 으개질때 삐죽하게 으개져서 목에 걸려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저는 닭한마리를
시키구나서 먹고난 뼈를 개xx한테 주기로했죠.. 그 개xx끼는 저희집을 어떻게 찾아오더라구요.. 그래서 혀를 쯧쯧쯧하면서 오라고했죠.. 그랬더니 또 짖어댑니다. 뼈다귀 하나를 던져주니깐 냄새를 맡더니 먹는겁니다. 오예~ 너 이새끼 딱걸렸다.. 그러구나서 나머지 벼를 다 던져주었죠.. ㅎㅎㅎㅎ
아주 저는 계획적인 남잡니다.~ㅎㅎ 던져주니깐 진짜 잘먹더라구요~ㅎㅎ 그러구 저는 집에 빨리 들어갔죠.. 왜냐면 죽은 개xx를 죽이면 제가 그 시체를 쳐야할것같아서.ㅎㅎㅎㅎ
한참후.. 개xx가 죽었나 확인에 들어갔죠.. 이상하게.. 개가 없는 겁니다. ㅎㅎ 저야 이제 가까운곳으로 집에갈수있으니 넘넘 행복했죠..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그 미친 개xx가 이제 저만 보면 따라와요..ㅠㅠ; 이제 짖지도 않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ㅎㅎㅎ 또 닭뼈달라고 그러는가 봅니다.. 아놔!! 이게 뭐야...아..미쳐..
아나 이따 개xx를 봤놔/// <--- 욕아님..
이 이야기는 나의 실수? 를 했던 것으로 아주 웃긴 사연입니다.
1년전.... 저는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조금한 강아지요..
하지만 큰개 즉 떠돌이개는 무섭습니다. 왜냐.. 물리면 보상이 없어서요..ㅋㅋ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떠돌이개 개인적으로 백구라고 불리는 흰진돗개?
한마리가 저희 동네를 점령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 흰둥이는 저만 보면
짖어댑니다... 막 물려고 하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 가까운거리보다는
흰둥이를 피해서 돌아서 집에들어가곤했죠..
언젠가 한번은 제가 모른척하고 지나가고있는데 눈치를깠는지.. 짖어대면서 달려오더라구요
저는 머리카락이 뻣뜯 서버리고 어느덧 주면 차 위로 올라가있었구요.. 아주 뒤지는지 알았습니다..
어느날.. 그 개xx를 죽이기로 작정을했습니다.. 차로 치여죽일까..아니면...BB탄총을 사서 눈x을 맞춰서 장님을 만들까.. 생각을하다가 고작 생각해낸것이.. 개들은 닭뼈를 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 닭 뼈는 으개질때 삐죽하게 으개져서 목에 걸려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저는 닭한마리를
시키구나서 먹고난 뼈를 개xx한테 주기로했죠.. 그 개xx끼는 저희집을 어떻게 찾아오더라구요.. 그래서 혀를 쯧쯧쯧하면서 오라고했죠.. 그랬더니 또 짖어댑니다. 뼈다귀 하나를 던져주니깐 냄새를 맡더니 먹는겁니다. 오예~ 너 이새끼 딱걸렸다.. 그러구나서 나머지 벼를 다 던져주었죠.. ㅎㅎㅎㅎ
아주 저는 계획적인 남잡니다.~ㅎㅎ 던져주니깐 진짜 잘먹더라구요~ㅎㅎ 그러구 저는 집에 빨리 들어갔죠.. 왜냐면 죽은 개xx를 죽이면 제가 그 시체를 쳐야할것같아서.ㅎㅎㅎㅎ
한참후.. 개xx가 죽었나 확인에 들어갔죠.. 이상하게.. 개가 없는 겁니다. ㅎㅎ 저야 이제 가까운곳으로 집에갈수있으니 넘넘 행복했죠..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그 미친 개xx가 이제 저만 보면 따라와요..ㅠㅠ; 이제 짖지도 않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ㅎㅎㅎ 또 닭뼈달라고 그러는가 봅니다.. 아놔!! 이게 뭐야...아..미쳐..
개xx랑 친구됐어...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