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이 항상 늘 제게 말합니다 닌 남자 복 도없다고 ;;;;;;;;;;; ㅜ 왜 이렇케 꼬이고 꼬이는 건지 .... 젠장 첫사랑 저중2때1년동안 짝사랑만하다 중3때결실을맺었지요 첫사랑 말그대로 처음사랑한사람 첫키스 첫관계 머그런거죠 저보단 3살이나 만았던사람입니다 어렸을때라 .. 전 정말 이 사람아니면 정말 죽을꺼같았습니다 엄마 속 도만이썩여드렸으니깐요 .. 잘 지내다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자 그러면 전 이유없이 매달리는게 하루 일상이 였죠 ,,. 잘해줄 땐 잘해줬었습니다 . 애교도만쿠요 .. 무섭기는엄청무서웠죠 ... 욕도잘하고 , 첨엔손지검도 ....술도좋아하고 ;;; 게임좋아하고 ;;; 술 먹고 깨아린 감당도 못합니다 -_ - 다른여자와 노닥거리길일수였고 의처증은 얼마나 심한지요 ... 오빠와 전 지방으로 떨어져 살았었기에 .. 주말엔 늘 오빠를 만나야 했었고 .. 평일엔 .. 학교 마치고 땡하면 집으로 곧장가서 집으로오는확인전화를 놓치지 말았어야 했었죠 ;;; 그러는 오빠에폰은 맘대롭니다 -_ - 폰이 꺼져있는날은 머 ~그냥 즐기고 있는날 이겠꺼니 생각하면 됐었구요 .. 그런전 친구들 생일이나 단합이란 곳엔 갈엄두도못냈었죠 ... 첨엔 친구들이 맨날 머라머라하다가도 난중에 말해도 안오겠거니 싶어서 말도안합디다 ;;;;;;; 서운해도 ... 다 ~ 제탓이니... ㅠ 암말안했죠 .. 머 ..오빠일때문에 친구들과 만이 싸우기도 했었죠 ... 친구들에게도 미얀하지만 전 우정보다 사랑이라고 대놓고말했었답니다 ㅋㅋ 애들한테 공기기도 얼마나 공겼었는지 그래도우리이쁜이들 항상제걱정해줍니다 저더러 니는!! 어딜가나빠질때없다고 항상예쁜말만해주고 . 제가 바보스럽게 연예 하고 있더라도 연예상담하나만큼은 끝내주게 해 주거든요 .ㅋㅋ 근데전 말만잘하지 제가실천을 못해요 ~ 친구들은제상담잘듣고는 .. 말은잘하네 -_ - 그럽니다 ㅋㅋㅋ 첫사랑인그오빠 1년이지나고 2년이지나고 5년정도교제했습니다 . 집안전제로 정말 결혼할껏 같이 사겼었거든요 .. 전오빠와 결혼할꺼라고 생각도 했었구요 18살쯤인가군대가서는 ... 자대배치받고전화가오더군요 ... 정말 전 처음그전활받고 그때당신몰랐지만 지금생각하면어이가없습니다 ..ㅋㅋㅋ 그때처음오빠한말이 "어딘데 " 집으로전화할테니까받아 !!!!!";;;;;; 전 그오빠한테 헤어지자 이래저래 화낸적도 한번도 없었는데 ... 군대가서도 티격태격하다보니 .. 한번에 터진겁니다 .. 어찌 곰신이에게도 이렇게 심하다는 생각정도.. 그래서 큰맘먹고 제가 이별통보를내렸지요 .. 이때가 아님 헤어지기도 힘들꺼 같아서 .. 처음엔 정말 싸이코 저리가라였습니다 웃다 울다 욕하다가 미얀하다그랬다가 ... 제 맘이또약해질때쯤 .. 한참 저에게 작업 걸던 한남자가 있었으니 .. 현재 제 남자친구 ... 현재 제 남자친구 첨엔 정말 바보 같았죠 .. 전 첫사랑 오빠말곤 앞으로 남자따윈 안 사귄단 맘 뿐이였는데 너무 잘해줬어요 ;;; 완전 돈줄 ? 이정도 .. 친구랑 술 먹다가 돈 없다고 연락 주면 달려와주는... 완전 가지고 논셈이죠 친구들이 저더런 그럴 자격이 있다더군요 .. 남자 쫌 만나고 다니라고 .. 그런데 남자를 만나고 다니긴 실었고 작업들어오던 지금 현재 남자친구에게 미얀해지기시작한겁니다 ... 그래서어느날은 불러주니 좋타고 냅다달려오는겁니다 -_ - 전 그날 마지막으로 만나서 미얀하다 말하고 앞으로 현재 남자친굴 안 만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술을완전진탕먹고는 .. 뻗어버렸다는.... 현재제남자친구 저 첫눈에 반했다고 첫사랑군대간뒤 저를1년정도 쫒아다녔고 꼬셔도 꼬셔도 안넘어갔던 저인데 결국엔 .... 현제남자친구와사귀기전에피소드도만치만 ..ㅋㅋㅋㅋ 어째뜬 같이 여관도 같었는데도 손도 안댄 그런 착한남잔줄 았았는데 .. 그날은 .. 아니였죠 ... -_ - 역시남자란 .. 믿었건만 .. 일이남검미다 ... ㅠㅠㅠㅠㅠ 그날 바로 그렇게 크게 좋아하는 맘 없이 사귀긴한건데 .. 그래도 첨50일정돈 정말 잘해줍디다 ... 전당연히사귄뒤론180도죠 ,. 전 제애인이라면 정말 잘해주거든요 ... 남자는하늘여자는땅 !! 요정도 ;; 그런데 ... 지금사귄지 2년이다되어가네요 ... 휴 ... 제첫사랑인 그 오빠와 변반 다를게 없다는 ..... 그래도열심히사랑하면서교재중입니다 .. 12월 막년회다머다 .. 친구들만나고싶은데 ... 젠장 .... 놀고싶습니다 .. 제나이곧슴둘 ,,, 지금껏놀지도 남자를 만나보지도 못하고 .. 멈미까이게 .. 졸졸 따라다니던놈들 .. 다괜찬은놈들 현재곁에 있는 애인들때문에 다 팽개쳐버리고 .. ㅠㅠ 결국남는건후회뿐일것같은예감만 ... 젠장 ............
난남자운이없는건가요 ?
제 친구들이 항상 늘 제게 말합니다
닌 남자 복 도없다고 ;;;;;;;;;;; ㅜ
왜 이렇케 꼬이고 꼬이는 건지 .... 젠장
첫사랑 저중2때1년동안 짝사랑만하다 중3때결실을맺었지요
첫사랑 말그대로 처음사랑한사람 첫키스 첫관계 머그런거죠
저보단 3살이나 만았던사람입니다
어렸을때라 .. 전 정말 이 사람아니면 정말 죽을꺼같았습니다
엄마 속 도만이썩여드렸으니깐요 ..
잘 지내다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자 그러면 전 이유없이 매달리는게
하루 일상이 였죠 ,,. 잘해줄 땐 잘해줬었습니다 .
애교도만쿠요 .. 무섭기는엄청무서웠죠 ...
욕도잘하고 , 첨엔손지검도 ....술도좋아하고 ;;; 게임좋아하고 ;;;
술 먹고 깨아린 감당도 못합니다 -_ - 다른여자와 노닥거리길일수였고
의처증은 얼마나 심한지요 ... 오빠와 전 지방으로 떨어져 살았었기에 ..
주말엔 늘 오빠를 만나야 했었고 .. 평일엔 .. 학교 마치고 땡하면
집으로 곧장가서 집으로오는확인전화를 놓치지 말았어야 했었죠 ;;;
그러는 오빠에폰은 맘대롭니다 -_ - 폰이 꺼져있는날은 머 ~그냥
즐기고 있는날 이겠꺼니 생각하면 됐었구요 ..
그런전 친구들 생일이나 단합이란 곳엔 갈엄두도못냈었죠 ...
첨엔 친구들이 맨날 머라머라하다가도 난중에 말해도 안오겠거니 싶어서
말도안합디다 ;;;;;;; 서운해도 ... 다 ~ 제탓이니... ㅠ 암말안했죠 .. 머 ..오빠일때문에
친구들과 만이 싸우기도 했었죠 ... 친구들에게도 미얀하지만
전 우정보다 사랑이라고 대놓고말했었답니다 ㅋㅋ
애들한테 공기기도 얼마나 공겼었는지 그래도우리이쁜이들 항상제걱정해줍니다
저더러 니는!! 어딜가나빠질때없다고 항상예쁜말만해주고 .
제가 바보스럽게 연예 하고 있더라도 연예상담하나만큼은 끝내주게 해 주거든요 .ㅋㅋ
근데전 말만잘하지 제가실천을 못해요 ~
친구들은제상담잘듣고는 .. 말은잘하네 -_ - 그럽니다 ㅋㅋㅋ
첫사랑인그오빠 1년이지나고 2년이지나고 5년정도교제했습니다 .
집안전제로 정말 결혼할껏 같이 사겼었거든요 .. 전오빠와 결혼할꺼라고 생각도 했었구요
18살쯤인가군대가서는 ... 자대배치받고전화가오더군요 ...
정말 전 처음그전활받고 그때당신몰랐지만 지금생각하면어이가없습니다 ..ㅋㅋㅋ
그때처음오빠한말이 "어딘데 " 집으로전화할테니까받아 !!!!!";;;;;;
전 그오빠한테 헤어지자 이래저래 화낸적도 한번도 없었는데 ...
군대가서도 티격태격하다보니 .. 한번에 터진겁니다 .. 어찌 곰신이에게도 이렇게 심하다는 생각정도..
그래서 큰맘먹고 제가 이별통보를내렸지요 ..
이때가 아님 헤어지기도 힘들꺼 같아서 .. 처음엔 정말 싸이코 저리가라였습니다
웃다 울다 욕하다가 미얀하다그랬다가 ... 제 맘이또약해질때쯤 ..
한참 저에게 작업 걸던 한남자가 있었으니 ..
현재 제 남자친구 ...
현재 제 남자친구 첨엔 정말 바보 같았죠 ..
전 첫사랑 오빠말곤 앞으로 남자따윈 안 사귄단 맘 뿐이였는데 너무 잘해줬어요 ;;;
완전 돈줄 ? 이정도 .. 친구랑 술 먹다가 돈 없다고 연락 주면 달려와주는... 완전 가지고 논셈이죠
친구들이 저더런 그럴 자격이 있다더군요 .. 남자 쫌 만나고 다니라고 ..
그런데 남자를 만나고 다니긴 실었고 작업들어오던 지금 현재 남자친구에게
미얀해지기시작한겁니다 ...
그래서어느날은 불러주니 좋타고 냅다달려오는겁니다 -_ -
전 그날 마지막으로 만나서 미얀하다 말하고 앞으로 현재 남자친굴 안 만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술을완전진탕먹고는 .. 뻗어버렸다는....
현재제남자친구 저 첫눈에 반했다고 첫사랑군대간뒤 저를1년정도 쫒아다녔고
꼬셔도 꼬셔도 안넘어갔던 저인데 결국엔 ....
현제남자친구와사귀기전에피소드도만치만 ..ㅋㅋㅋㅋ 어째뜬 같이 여관도 같었는데도
손도 안댄 그런 착한남잔줄 았았는데 .. 그날은 .. 아니였죠 ... -_ -
역시남자란 .. 믿었건만 .. 일이남검미다 ... ㅠㅠㅠㅠㅠ
그날 바로 그렇게 크게 좋아하는 맘 없이 사귀긴한건데 ..
그래도 첨50일정돈 정말 잘해줍디다 ... 전당연히사귄뒤론180도죠 ,.
전 제애인이라면 정말 잘해주거든요 ... 남자는하늘여자는땅 !! 요정도 ;;
그런데 ... 지금사귄지 2년이다되어가네요 ... 휴 ...
제첫사랑인 그 오빠와 변반 다를게 없다는 ..... 그래도열심히사랑하면서교재중입니다 ..
12월 막년회다머다 .. 친구들만나고싶은데 ... 젠장 .... 놀고싶습니다 ..
제나이곧슴둘 ,,, 지금껏놀지도 남자를 만나보지도 못하고 .. 멈미까이게 ..
졸졸 따라다니던놈들 .. 다괜찬은놈들 현재곁에 있는 애인들때문에 다 팽개쳐버리고 .. ㅠㅠ
결국남는건후회뿐일것같은예감만 ...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