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300일 이란 시간..너무 빨리지나갔다.당신과 함께한 2006년도 행복했고 행복한만큼 많이 힘들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이렇게 모질게 냉정하게 잔인하게 나 싫다는 문자하나 달랑 보내고 갈거였다면..싫다는 나한테 한달동안 왜 대쉬했니.이렇게 갈거였다면 당신이랑 헤어졌던 그때 돌아서던 날 마음정리 하겠다던 날 왜 흔들어 놓았니.아침에 출근할때 문자보냈을때 배고픈지 그냥 먹어버렸던 당신.당신한테 저나할때 왜?혹은 무슨일이야?혹은바빠이따저나해 라고 말했던 당신 어쩌다 나 심통나서 하루종일 나도 연락 안하면 당신도 저나한통 없었지.일끈나고 이제 통화좀 하겟구나 싶으면 피곤하다고 자거나 게임하고 이따 저나한다고 하기 일쑤였지. 10번의 연락중 8번을 씹어도 연락한통 없어도 서운해도 이해하고 넘겼다.바쁘니까.그래.바쁘니까. 열흘 혹은 길게는 2주동안 바빠서 못만나도 나 바쁘니깐 어쩔수없지 모..했다.근데 당신은 어쩌다 토요일날 쉬게 돼면 친구들만나서 게임한다더라.많이 서운했지만 당신도 일주일동안 일하느라 얼마나 지쳤겠니.안스러워서 웃으며 보내줬다.그리고 내가 당신보러 갔다. 일요일날 피곤하다고 하루종일 자는 당신보며 얼마나 피곤할까 하면서 또 이해하고 넘겼다. 나도 주말에 남자친구 손 잡고 명동거리 다니고 싶었고 롯데월드 놀러가서 당신이 사주는 머리띠하고 싶었지만 하자고 말 한마디 나 안했다.당신이 사람많고 북적거리고 부대끼는거 제일 싫어했으니깐. 내가 하고싶은일이 있어도 나 안했다.당신이 싫어했으니까. 내가 싫어하는일이라도 나 했다.당신이 좋아하니깐. 내생일,우리1주년만 챙기잔 내 말에 니생일 꼭 챙겨야돼?라는 당신 말에도 서운했지만 웃으며 넘겼다. 장난이겠지..하며 근데 당신...나랑 만난지 얼마안돼고 내생일때 그때도 생일축하한단말 안햇잖아. 당신이 잘못알고 있는게 있어.내가 당신과 300일을 만나며 힘들었던건 당신이 바빠서 자주 못만나서도 아니고 연락못해서도 아니다..내가 당신을 이해하는게 마냥 너무 당연하단듯이 나를 대했던 그 태도.또한 당신이 하기 싫어하는일은 죽어도 안할려고 하는 자기중심적. 난별론데 상대방이원하니까 한발짝뒤로 물러나는 양보는 어따 팔아먹었니.. 내가 왜 화가 나있는지 단 한번이라도 내입장에서서 생각하는 배려라는단어 모르니 내가 화낸걸 이해 못하고 단지 당신한테 화를냄으로 인해 당신이 짜증난다고 쏘아붙였던 당신의 이기심 자랑이니..나.사람이다.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참았는지 말 안해.내가 선택한 길이였으니깐. 하지만 나.내가 당신을 이해해주는 10분의1이라도 당신이 나 알아주길 바랬다. 그정도는 바랠 자격 있다고 생각했다. 그동안에 나...당신이 어떤짓을해도 어떤말을해도 그냥 입닥치고 당해야만하는 비참한 노예였니. 당신한텐 당연한것이 나한텐 어려운일일때 나 그일 이해할라고 참고 또 참고 당신 입장에서서 100번1000번 노력했다. 근데 그 댓가가..고작 싫다는 문자 달랑 하나니..화날때마다 말 심하게 하는 나의 그런점 당신이 싫어하는거 알아서 나 고칠려고 말 한마디 할때마다 워워를 백만번 외치고 참을인을 천만번 그리고 또 그렸다. 근데 그날은 또 전화가 꺼져있는 당신보며 순간 이성을 잃고 당신이 싫어할만할 말을 했다.그래.그건 잘못했다.인정한다. 근데 연락에 민감하고 저나꺼져있음 이성잃는거 뻔히 알면서 그럼 내가 천하태평하게 잠을 아주 포근하게 잘줄 알았니.당신 나보다 나이 많자나.나보다 많이 살았자나.나보다 오빠자나. 그런 당신이 내가 왜화가 났는지 내입장에서서 생각해줄수는 없었니.그런날 포용해줄수는 없었니 밧데리가 없었다던지.이런저런 핑계대며 야 그래도 너말을 그렇게하냐.라고 말하면 내가 알았어 잘못했어.담부턴 그러지마.라고 넘기지.내가 널 죽이기라도 하겠니.왜 못믿냐고 그런말 따위하지 말아라.상대방의 예민한 부분을 건드리지 않는건 당연히 서로 해야할 연인간에 최소한 예의다. 난 당신의 예민한 부분건드리면 안돼고당신은 나의 예민한 부분건드려도 돼니. 하지만 나 당신 정말 사랑했나봐.당신의 그 싫다는 문자 달랑 하나 받았는데도 당신이 없단 사실에 나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먹기좋아했던 내가 밥생각이 없더라 하루 이틀 삼일 나흘 일주일 굶고 결국엔 쓰려저셔 병원에 실려가 링겔 맞았다.당신 때문에 울었던 예전그날 다신 나울리지말란말에 앞으로 백번만 더 울어~라는말.장난인줄알았다.근데 사실이였니.링겔맞는 그 순간까지도 당신이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했던 통화내용 녹음한거 100번1000번들으며눈이 튀어나올때까지 울었다. 세상엔 남자는 많아.라고 해도 뒤돌아서면 당신생각에 미칠것만같았고 나한테 못되게했던거 생각할래도 뒤돌아서면 따뜻하게 해준것만 나한테 화낸것만 생각할래도 뒤돌아서면 웃어준것만 날 힘들게 했던것만 생각할래도 뒤돌아서면 나한테 힘이 됫던 당신만. 보고싶어 환장하는지 알았고 목소리듣고싶어 미치는지 알았다.하루에도 당신을 만난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 안만났을 거라고 그때로 돌아가면 무슨짓이라도 할수 있다는 생각수없이 했고 차라리 기억상실증에 걸렸으면 좋겠단 생각했었다.하지만 이제 나도 생각 고쳐먹겠다.만약에 지금 당신이 나에게 연락이 온다해도 난 다신 절대 당신 안만날 거다.당신이 날 봐주지 않는데 나만 당신 봐라봐주는거 이제 안해.당신만나며 울며 피멍든 내 가슴 이제 좀 추스리고싶다. 그리고 지금 여자를 만날려거든 나보다 더 이쁘고 더 똑똑하고 더 이해심많은 그런 여자 만나라. 나보다 후질한 여자 만나면 나 열받을꺼같다.그리고 마지막 부탁이 있다면 내가 지금 하루에 당신생각 하는 반의 반만이라도 내생각 조금은 해주라..우리 헤어진지 아직 한달도 안됬자나.. 내가 힘들고 슬픈건 당신이 내옆에 없단 사실 보다도 우리가 함께했던 길면 길었다고 할수있었던 300일이란 시간이 헤어짐앞에서 한순간에 무색해진다는사실이 너무나 슬프더라.너무 한순간에 무색하기엔 우리..추억이 많았잖아..그리고 지금 너한테 미안한건 단 한가지. 헤어진뒤 니가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단 생각 했었다.그건 날 그렇게 비참하게 버려서도 아니고 내 가슴에 상처를 줘서도 아니다. 후에 니가 나아닌 다른여자를 보며 웃고 함께한단 생각을 하니 참을수가 없더라. 이런 나쁜생각했던거 미안하다.하지만. 지금. 넌 죽으면 안될사람이다.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어야 한다.왜냐면 나.먼훗날에 당신한테 연락 한번은 할거거든. 지금은 별로 이쁘지도 그리 똑똑하지도 않은 22살인 나이지만.훗날 정말 멋진여자된 그날에 당신한테 연락할거다.그땐 나도 돈 많이 벌고 당당한 커리우먼이 되있을테니 내가 밥산다.나와라. 그때 나보고 나 놓친거 후회해라.맘껏 후회해라.마지막으로 이제 보낸다.지금 이시간 잘먹고 잘살고 있을 당신처럼 나도 잘먹고 잘살거다.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버텨볼랜다. 다시 다가올 새로운남자위해 내마음 다시 이쁘게 다듬을랜다. 정말 내가 사랑했던 당신.잘가라.
당신 그날에 죽도록 후회해주세요
너와 함께한 300일 이란 시간..너무 빨리지나갔다.당신과 함께한 2006년도 행복했고 행복한만큼 많이
힘들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이렇게 모질게 냉정하게 잔인하게 나 싫다는 문자하나 달랑 보내고
갈거였다면..싫다는 나한테 한달동안 왜 대쉬했니.이렇게 갈거였다면 당신이랑 헤어졌던 그때
돌아서던 날 마음정리 하겠다던 날 왜 흔들어 놓았니.아침에 출근할때 문자보냈을때 배고픈지 그냥
먹어버렸던 당신.당신한테 저나할때 왜?혹은 무슨일이야?혹은바빠이따저나해 라고 말했던 당신
어쩌다 나 심통나서 하루종일 나도 연락 안하면 당신도 저나한통 없었지.일끈나고 이제 통화좀
하겟구나 싶으면 피곤하다고 자거나 게임하고 이따 저나한다고 하기 일쑤였지.
10번의 연락중 8번을 씹어도 연락한통 없어도 서운해도 이해하고 넘겼다.바쁘니까.그래.바쁘니까.
열흘 혹은 길게는 2주동안 바빠서 못만나도 나 바쁘니깐 어쩔수없지 모..했다.근데 당신은 어쩌다
토요일날 쉬게 돼면 친구들만나서 게임한다더라.많이 서운했지만 당신도 일주일동안 일하느라
얼마나 지쳤겠니.안스러워서 웃으며 보내줬다.그리고 내가 당신보러 갔다.
일요일날 피곤하다고 하루종일 자는 당신보며 얼마나 피곤할까 하면서 또 이해하고 넘겼다.
나도 주말에 남자친구 손 잡고 명동거리 다니고 싶었고 롯데월드 놀러가서 당신이 사주는 머리띠하고
싶었지만 하자고 말 한마디 나 안했다.당신이 사람많고 북적거리고 부대끼는거 제일 싫어했으니깐.
내가 하고싶은일이 있어도 나 안했다.당신이 싫어했으니까.
내가 싫어하는일이라도 나 했다.당신이 좋아하니깐.
내생일,우리1주년만 챙기잔 내 말에 니생일 꼭 챙겨야돼?라는 당신 말에도 서운했지만 웃으며 넘겼다.
장난이겠지..하며 근데 당신...나랑 만난지 얼마안돼고 내생일때 그때도 생일축하한단말 안햇잖아.
당신이 잘못알고 있는게 있어.내가 당신과 300일을 만나며 힘들었던건 당신이 바빠서 자주
못만나서도 아니고 연락못해서도 아니다..내가 당신을 이해하는게 마냥 너무 당연하단듯이
나를 대했던 그 태도.또한 당신이 하기 싫어하는일은 죽어도 안할려고 하는 자기중심적.
난별론데 상대방이원하니까 한발짝뒤로 물러나는 양보는 어따 팔아먹었니..
내가 왜 화가 나있는지 단 한번이라도 내입장에서서 생각하는 배려라는단어 모르니
내가 화낸걸 이해 못하고 단지 당신한테 화를냄으로 인해 당신이 짜증난다고 쏘아붙였던 당신의
이기심 자랑이니..나.사람이다.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참았는지 말 안해.내가 선택한 길이였으니깐.
하지만 나.내가 당신을 이해해주는 10분의1이라도 당신이 나 알아주길 바랬다.
그정도는 바랠 자격 있다고 생각했다. 그동안에 나...당신이 어떤짓을해도 어떤말을해도 그냥
입닥치고 당해야만하는 비참한 노예였니. 당신한텐 당연한것이 나한텐 어려운일일때 나 그일
이해할라고 참고 또 참고 당신 입장에서서 100번1000번 노력했다. 근데 그 댓가가..고작 싫다는
문자 달랑 하나니..화날때마다 말 심하게 하는 나의 그런점 당신이 싫어하는거 알아서 나 고칠려고
말 한마디 할때마다 워워를 백만번 외치고 참을인을 천만번 그리고 또 그렸다. 근데 그날은 또 전화가
꺼져있는 당신보며 순간 이성을 잃고 당신이 싫어할만할 말을 했다.그래.그건 잘못했다.인정한다.
근데 연락에 민감하고 저나꺼져있음 이성잃는거 뻔히 알면서 그럼 내가 천하태평하게 잠을 아주
포근하게 잘줄 알았니.당신 나보다 나이 많자나.나보다 많이 살았자나.나보다 오빠자나.
그런 당신이 내가 왜화가 났는지 내입장에서서 생각해줄수는 없었니.그런날 포용해줄수는 없었니
밧데리가 없었다던지.이런저런 핑계대며 야 그래도 너말을 그렇게하냐.라고 말하면 내가 알았어
잘못했어.담부턴 그러지마.라고 넘기지.내가 널 죽이기라도 하겠니.왜 못믿냐고 그런말 따위하지
말아라.상대방의 예민한 부분을 건드리지 않는건 당연히 서로 해야할 연인간에 최소한 예의다.
난 당신의 예민한 부분건드리면 안돼고당신은 나의 예민한 부분건드려도 돼니.
하지만 나 당신 정말 사랑했나봐.당신의 그 싫다는 문자 달랑 하나 받았는데도 당신이 없단 사실에
나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먹기좋아했던 내가 밥생각이 없더라 하루 이틀 삼일 나흘 일주일 굶고
결국엔 쓰려저셔 병원에 실려가 링겔 맞았다.당신 때문에 울었던 예전그날 다신 나울리지말란말에
앞으로 백번만 더 울어~라는말.장난인줄알았다.근데 사실이였니.링겔맞는 그 순간까지도 당신이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했던 통화내용 녹음한거 100번1000번들으며눈이 튀어나올때까지 울었다.
세상엔 남자는 많아.라고 해도 뒤돌아서면 당신생각에 미칠것만같았고
나한테 못되게했던거 생각할래도 뒤돌아서면 따뜻하게 해준것만
나한테 화낸것만 생각할래도 뒤돌아서면 웃어준것만
날 힘들게 했던것만 생각할래도 뒤돌아서면 나한테 힘이 됫던 당신만.
보고싶어 환장하는지 알았고 목소리듣고싶어 미치는지 알았다.하루에도 당신을 만난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 안만났을 거라고 그때로 돌아가면 무슨짓이라도 할수 있다는 생각수없이 했고
차라리 기억상실증에 걸렸으면 좋겠단 생각했었다.하지만 이제 나도 생각 고쳐먹겠다.만약에 지금
당신이 나에게 연락이 온다해도 난 다신 절대 당신 안만날 거다.당신이 날 봐주지 않는데 나만 당신
봐라봐주는거 이제 안해.당신만나며 울며 피멍든 내 가슴 이제 좀 추스리고싶다.
그리고 지금 여자를 만날려거든 나보다 더 이쁘고 더 똑똑하고 더 이해심많은 그런 여자 만나라.
나보다 후질한 여자 만나면 나 열받을꺼같다.그리고 마지막 부탁이 있다면 내가 지금 하루에 당신생각
하는 반의 반만이라도 내생각 조금은 해주라..우리 헤어진지 아직 한달도 안됬자나..
내가 힘들고 슬픈건 당신이 내옆에 없단 사실 보다도 우리가 함께했던 길면 길었다고 할수있었던
300일이란 시간이 헤어짐앞에서 한순간에 무색해진다는사실이 너무나 슬프더라.너무 한순간에
무색하기엔 우리..추억이 많았잖아..그리고 지금 너한테 미안한건 단 한가지.
헤어진뒤 니가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단 생각 했었다.그건 날 그렇게 비참하게 버려서도 아니고
내 가슴에 상처를 줘서도 아니다. 후에 니가 나아닌 다른여자를 보며 웃고 함께한단 생각을 하니
참을수가 없더라. 이런 나쁜생각했던거 미안하다.하지만. 지금. 넌 죽으면 안될사람이다.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어야 한다.왜냐면 나.먼훗날에 당신한테 연락 한번은 할거거든.
지금은 별로 이쁘지도 그리 똑똑하지도 않은 22살인 나이지만.훗날 정말 멋진여자된 그날에
당신한테 연락할거다.그땐 나도 돈 많이 벌고 당당한 커리우먼이 되있을테니 내가 밥산다.나와라.
그때 나보고 나 놓친거 후회해라.맘껏 후회해라.마지막으로 이제 보낸다.지금 이시간 잘먹고 잘살고
있을 당신처럼 나도 잘먹고 잘살거다.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버텨볼랜다.
다시 다가올 새로운남자위해 내마음 다시 이쁘게 다듬을랜다.
정말 내가 사랑했던 당신.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