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부터 10월 10일) 겨울이면 인도가 성수기여서 비행기표 예약은 9월말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인도인에서 에바항공권을 찾게 되었고, 저는 그 항공권을 사기 위해 예약금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했던 날짜로 비행기 일정으로 컨펌이 났습니다.
(10월 24일) 24일경 쯤 인도인의 ***사원께서 전화한통을 주셨습니다. 인도인에서 제가 예약한 비행기 일정을 바꿔주시기를 원하신다고요. 제 일정이면 인도인이 돈적으로 손해본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날짜로 확실히 비행기표 해주신다고 하셨고요. 어짜피 출발날짜가 하루 뒤로 늦춰지는 거고 인도인측에서도 많이 죄송해하셨기에 일정을 바꿔드렸습니다. 또한 저에게 저희쪽 항공권은 특별관리 해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제가 전화 끊으면서 다시한번 비행기표 확실히 되는 거죠? 라고 물었더니 ***사원께서 목숨걸고 제가 원하는 날짜로 비행기표 구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만 철썩같이 믿고 예약비를 제외한 잔금을 24일날 입금하였습니다.
(11월초) - 정확한 날짜를 몰라서요 / 비행기 일정이 잡히기를 다른 날은 제대로 잡혔는데 타이페이(경유지)-인천 들어오는 날짜가 26일날로 잡혀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는 27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우선 27일은 힘들어서 26일로 컨펌받고, 제가 원하는 날짜와 다른 날짜를 더 잡아서 에바항공에 넣었다고 하면서 해결될꺼니까 너무 걱정말라는 식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때까지도 다른 여행사로 옮겨 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이 사태는 제가 떠나기 일주일전(현재12월 15일 금요일) 현재까지도 해결이 난 상태가 아니고요. 11월에도 약 3번정도 연락을 드렸는데 2번은 일정표가 아직 돌아오는 날이 26일이시네요. 라는 말뿐이었고, 3번째에는 제가 화를 내자 27일 대기 올려드리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결국 3번째 연락으로 27일 대기 상태가 된 듯합니다. 이 말은 추후에 ***사원께 말씀드리자 그 직원분이 잘못아신거라고 하던데요. 오늘 네티즌투어 과장님과 연락해본 결과 제 일정에 관한 보고는 3주전부터 올라왔다고 합니다.
(11월마지막주 수요일 or 목요일) ***사원께서 계속 힘쓰고 있다고 어떻게 되는지는 12월 첫째주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연락주신다고 했습니다. 연락은 전혀 없었습니다.
(12월 첫째주 금요일) ***사원께서 연락이 없으셔서 인도인에 직접 연락을 드리고 미팅중이시라기에 연락 부탁드린다고 메모 남겼으나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12월 둘째주 부터는 격일제로 제가 전화해서 상담하는 상황이고요. 항공사로 전문을 넣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사원의 말입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비행기표가 안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으며, 만약 이대로 여행을 가시며 26일날 오라는 식입니다. 그건 처음의 약속과 다른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사원 말씀이 없는 비행기를 자기가 띄워야 하냐는 식입니다. 전 너무 화나서 대표자분이나 팀장분과 연락을 원했고, 그 때 인도인 직원분들께서는 사원들끼리 전화를 돌려받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원과 연락을 취하게 되었고, ***사원은 최선을 다했다는 식으로 저에게 감싸시더군요. 또한 $$$사원께서는 저에게 결과만 보고 말한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본인은 과정을 말씀하시면서 왜 자기들측 과정은 왜 안봐주시냐고 하시더라고요. 또한 대표자분을 다시 찾자 자리에 없으시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전 [인도인]쪽에서 비행기삯에 대해 손해 볼꺼 같으니 제게 연락까지 취하셔서 일정을 바꿔달라고 하시더니 제 스케쥴이 원하던 바와 달라 연락을 원할때에는 전혀 전화가 없으시더군요. 결국 제가 전화비까지 부담하며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11월 초라도 비행기 일정을 못맞춰 주실 꺼 같았으면 연락 단 한통화라도 주셨으면 전 인도인에다 넣은 예약금 버리고 다른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되었었는데, 방관한 인도인 덕분에 저만 억울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항공권구하는 것도 하늘에 별따기이며, 있다 해도 매우 비싼가격입니다. 조취할 날일도 지나고 전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처음 여행을 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식은 또 처음입니다. 결국 아무것도 해결방안도 주시지 않은 채 벌써 3주째 이것에만 신경을 썼더니 전 신경성 위장염에 걸린 상태입니다.
전 현재 참을 수 없는 상황이며 이 글은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여기저기 싸이트에 올리겠습니다.
[인도인]에서 여행싸이트에서 억울한 일 당했습니다.
인도인(http://www.indoin.co.kr)에서 인도가는 항공권을 구매한 구매자입니다.
(참고적으로 인도인은 네티즌투어 소속입니다.)
(9월말부터 10월 10일) 겨울이면 인도가 성수기여서 비행기표 예약은 9월말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인도인에서 에바항공권을 찾게 되었고, 저는 그 항공권을 사기 위해 예약금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했던 날짜로 비행기 일정으로 컨펌이 났습니다.
(10월 24일) 24일경 쯤 인도인의 ***사원께서 전화한통을 주셨습니다. 인도인에서 제가 예약한 비행기 일정을 바꿔주시기를 원하신다고요. 제 일정이면 인도인이 돈적으로 손해본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날짜로 확실히 비행기표 해주신다고 하셨고요. 어짜피 출발날짜가 하루 뒤로 늦춰지는 거고 인도인측에서도 많이 죄송해하셨기에 일정을 바꿔드렸습니다. 또한 저에게 저희쪽 항공권은 특별관리 해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제가 전화 끊으면서 다시한번 비행기표 확실히 되는 거죠? 라고 물었더니 ***사원께서 목숨걸고 제가 원하는 날짜로 비행기표 구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만 철썩같이 믿고 예약비를 제외한 잔금을 24일날 입금하였습니다.
(11월초) - 정확한 날짜를 몰라서요 / 비행기 일정이 잡히기를 다른 날은 제대로 잡혔는데 타이페이(경유지)-인천 들어오는 날짜가 26일날로 잡혀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는 27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우선 27일은 힘들어서 26일로 컨펌받고, 제가 원하는 날짜와 다른 날짜를 더 잡아서 에바항공에 넣었다고 하면서 해결될꺼니까 너무 걱정말라는 식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때까지도 다른 여행사로 옮겨 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이 사태는 제가 떠나기 일주일전(현재12월 15일 금요일) 현재까지도 해결이 난 상태가 아니고요. 11월에도 약 3번정도 연락을 드렸는데 2번은 일정표가 아직 돌아오는 날이 26일이시네요. 라는 말뿐이었고, 3번째에는 제가 화를 내자 27일 대기 올려드리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결국 3번째 연락으로 27일 대기 상태가 된 듯합니다. 이 말은 추후에 ***사원께 말씀드리자 그 직원분이 잘못아신거라고 하던데요. 오늘 네티즌투어 과장님과 연락해본 결과 제 일정에 관한 보고는 3주전부터 올라왔다고 합니다.
(11월마지막주 수요일 or 목요일) ***사원께서 계속 힘쓰고 있다고 어떻게 되는지는 12월 첫째주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연락주신다고 했습니다. 연락은 전혀 없었습니다.
(12월 첫째주 금요일) ***사원께서 연락이 없으셔서 인도인에 직접 연락을 드리고 미팅중이시라기에 연락 부탁드린다고 메모 남겼으나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12월 둘째주 월요일) 제가 직접연락해서 ***사원과 연락이 취해졌으며 아직도 기다리라는 말만 남기셨습니다.
12월 둘째주 부터는 격일제로 제가 전화해서 상담하는 상황이고요. 항공사로 전문을 넣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사원의 말입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비행기표가 안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으며, 만약 이대로 여행을 가시며 26일날 오라는 식입니다. 그건 처음의 약속과 다른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사원 말씀이 없는 비행기를 자기가 띄워야 하냐는 식입니다. 전 너무 화나서 대표자분이나 팀장분과 연락을 원했고, 그 때 인도인 직원분들께서는 사원들끼리 전화를 돌려받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원과 연락을 취하게 되었고, ***사원은 최선을 다했다는 식으로 저에게 감싸시더군요. 또한 $$$사원께서는 저에게 결과만 보고 말한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본인은 과정을 말씀하시면서 왜 자기들측 과정은 왜 안봐주시냐고 하시더라고요. 또한 대표자분을 다시 찾자 자리에 없으시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전 [인도인]쪽에서 비행기삯에 대해 손해 볼꺼 같으니 제게 연락까지 취하셔서 일정을 바꿔달라고 하시더니 제 스케쥴이 원하던 바와 달라 연락을 원할때에는 전혀 전화가 없으시더군요. 결국 제가 전화비까지 부담하며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11월 초라도 비행기 일정을 못맞춰 주실 꺼 같았으면 연락 단 한통화라도 주셨으면 전 인도인에다 넣은 예약금 버리고 다른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되었었는데, 방관한 인도인 덕분에 저만 억울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항공권구하는 것도 하늘에 별따기이며, 있다 해도 매우 비싼가격입니다. 조취할 날일도 지나고 전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처음 여행을 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식은 또 처음입니다. 결국 아무것도 해결방안도 주시지 않은 채 벌써 3주째 이것에만 신경을 썼더니 전 신경성 위장염에 걸린 상태입니다.
전 현재 참을 수 없는 상황이며 이 글은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여기저기 싸이트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