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매려운데 열라참고 집에가서 뀌고 그랬나요?솔직히 그당시엔괴로운데 참다가 뀌는게 시원함 그리고 여친네서 똥싸고 분명히 물내렸는데 여러분 그런 변기알죠?한번 눌러서는 다안내려가는 변기. 제똥이 바이킹 타고있었습니다 집에갔는데 여친한테 문자가왔는데 "물안내리고갔네?^^" 다괜찬은데 웃음표시에 자살충동..-_-
애인사귀고 초반러쉬 시절에 혹시 여러분도?
방구매려운데 열라참고 집에가서 뀌고 그랬나요?솔직히 그당시엔괴로운데 참다가 뀌는게 시원함
그리고 여친네서 똥싸고 분명히 물내렸는데 여러분 그런 변기알죠?한번 눌러서는 다안내려가는 변기.
제똥이 바이킹 타고있었습니다 집에갔는데 여친한테 문자가왔는데
"물안내리고갔네?^^"
다괜찬은데 웃음표시에 자살충동..-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