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메일(한메일)카페에서 남친이 올려놓은 조금은 오래된 글을 읽게되었어요. 물론 저를 만나기 전의 일들이지만... 내용인즉 (100일 휴가(군대)를 나왔다. 근데 150일 만에 나오는게 말이되냐? 지금 여자친구는 옆에서 자구있 다. 나는 시간이 아까워서 잘수가 없다.)등등 뭐... 이런 내용입니다. 글 올려놓은 시간을 확인해보니 05:30분정도 됐더라구요... 에구 구..... 요거 보고... 어찌나.. 머리에 불이 올라오던지.. 휴~~ "여자친구는 옆에서 자구있다" 라는 말이 머리에서 멤돌고 있습니다. 요몇일간 계속...ㅠㅠ 솔직히 남친에게 비아냥 거리면서 이얘길 꺼내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맘에 담고 있으려니 분통터져 죽을꺼 같고... 솔직히 옛날에 어떻게 지냈나 궁금해서 뒤져보긴 했습니다. 여튼...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꼴이 됐으니.. ㅠㅠ 어떻게하면 그 글 들을 안읽은 상태의 맘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남친의 옛날 여자친구...
남자친구의 메일(한메일)카페에서 남친이 올려놓은 조금은 오래된 글을 읽게되었어요.
물론 저를 만나기 전의 일들이지만...
내용인즉
(100일 휴가(군대)를 나왔다. 근데 150일 만에 나오는게 말이되냐? 지금 여자친구는 옆에서 자구있 다. 나는 시간이 아까워서 잘수가 없다.)등등 뭐... 이런 내용입니다.
글 올려놓은 시간을 확인해보니 05:30분정도 됐더라구요...
에구 구..... 요거 보고... 어찌나.. 머리에 불이 올라오던지.. 휴~~
"여자친구는 옆에서 자구있다" 라는 말이 머리에서 멤돌고 있습니다. 요몇일간 계속...ㅠㅠ
솔직히 남친에게 비아냥 거리면서 이얘길 꺼내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맘에 담고 있으려니 분통터져 죽을꺼 같고...
솔직히 옛날에 어떻게 지냈나 궁금해서 뒤져보긴 했습니다.
여튼...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꼴이 됐으니.. ㅠㅠ
어떻게하면 그 글 들을 안읽은 상태의 맘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