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체 사장님 자녀분 결혼식이 있거든요. 사장님께 청첩장 받고 나서 바로 알려드렸는데 어제 다시 한번 더 재확인차 전화드렸습니다. 어제 통화할때 내일 다시 전화 해달라구 말씀하시더군요. 오늘 좀전에 전화를 드렸는데,,, 지금 공사현장에 나와있다는군요(저희회사가 건설회사라서 공사현장에 직접 가시거든요) 시외지역이라서 본인은 갈수가 없다구 하시네요. 그래서!! 저보고 찾아갈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제가 안다고 말씀드렸드니 저보고 다녀오라구 하십니다. 황당~ 봉투에 축의금만 전달하고 오면 되긴하는데.. 저 오늘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왔거든요.. 이복장으로 가도 될까요? 너무 황당하네요.. 이런것까지 해야하는지..
업체 사장님 자녀분 결혼식..
오늘 업체 사장님 자녀분 결혼식이 있거든요.
사장님께 청첩장 받고 나서 바로 알려드렸는데 어제 다시 한번 더 재확인차 전화드렸습니다.
어제 통화할때 내일 다시 전화 해달라구 말씀하시더군요.
오늘 좀전에 전화를 드렸는데,,,
지금 공사현장에 나와있다는군요(저희회사가 건설회사라서 공사현장에 직접 가시거든요)
시외지역이라서 본인은 갈수가 없다구 하시네요.
그래서!!
저보고 찾아갈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제가 안다고 말씀드렸드니 저보고 다녀오라구 하십니다.
황당~
봉투에 축의금만 전달하고 오면 되긴하는데..
저 오늘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왔거든요..
이복장으로 가도 될까요?
너무 황당하네요..
이런것까지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