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와짭짜뚜우겐2006.12.16
조회206

# 제친구는 술먹고 난 다음날 '야 나 안되겠다 겔로퍼 좀 사먹어야겠어'.......아직도 정신못차리는게 어찌나 불쌍하던지 제가 겔포스 하나 사줬음

 

# 저희엄마는 거침없이하이킥을 맨날 거침없이프리킥이라고ㅋㅋㅋ

 

# 전에 연이말에 어떤님이 올리신 리플중에 ㅋㅋ "밖에 우산 많이오니까 비챙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수업시간에 전기나갔는데 "엇 정전기다" -_-ㅋㅋㅋㅋㅋ

 

# 제친구 청소시간때 나 쓰레기 쓸어야 하니까 빗자루좀....해야할 것을 나 쓰레기니까 빗자루좀....ㅋㅋㅋ.

 

# 내친구.. 롯데리아랑 맥도날드 얘기하는데 혀꼬여서 맥도리아라고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 내 친구의 아버지 TT "보경아 배고프다 고구마 에어콘에 삶아라" ㅋㅋㅋㅋㅋ

 

# ..아....예전에 집에사람와서 "누구세요~"이래야하는데 "여보세요~"이러면서 현관문 열어떠염...ㅋㅋㅋㅋㅋㅋㅋ

 

 # 칠판,나와서 주번지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바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어서오십새야~~"

 

이래서 손님이 무심한듯 시크하게 쳐다보던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