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10년....친정과 인연끊게된 사연.....

아줌마2006.12.16
조회158

저도 친정 안갈려고 맘잡는사람이라 동감하며 읽었어요

참 열심히 사셨나봐요  친정엄마는 걍 있는 그데로 지내시구여

서운해도 걍 지내세요 말해도 딸맘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걍 말안하구 서운해도 말안해요  왜냐면 그정도 연세면

세상 알만도하실 턴데 딸도 자식이라 맘아퍼하며 다독일텐데,,,,

출가외인이라 신경끄라 할정도면 ..뭘 모르시는군요  

더 열심히사세요   동생보다도 더...그리고아저씨기 살리시고..딸 나으시면 원없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