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님 글 읽으니 한숨이 좀 나오네요. 그냥 님이랑 님 남친 사귀기 전에, 남친을 혼자 좋아했다던 후배가...어떻게 남친의 아이를 갖고 또 낙태까지 했다죠? 기본적으로 님 남친은 오는 여자 안막는 사람인가보네요. 사귄 후 그런 일 일어나도 죽네사네 난리인데 참...책임감도 없이 되는대로 사나보네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안 님에게 " 너를 선택했다"란 말이 참 거만하게 들리는군요. 일말의 죄책감도 보이지 않았죠? 그랬을거에요. 그리고... 그리고, 님에게 하는 모든 행동이 그 사람의 속을 잘 보여주는거에요. 님을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거에요. 너무 그 남자를 좋아했기에 님을 죽이고 헌신만 하신것 같아요. 참고 참기엔 그럴 만한 가치도 없는 남자 같아요. 남녀간에 서로 참고 이해해야 할 부분이 많다지만, 님 남친에겐 그 것조차 사치가 아닐까 싶군요. 저는....정말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계속 그렇게 살고 싶으시다면 그냥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질질 끌려다니시던가. 아무리 잘 생기고 멋진 남자라 한들 님이 아깝습니다. 백만번.
쪼만한게 아니네요...
에혀...님 글 읽으니 한숨이 좀 나오네요.
그냥 님이랑 님 남친 사귀기 전에, 남친을 혼자 좋아했다던 후배가...어떻게 남친의
아이를 갖고 또 낙태까지 했다죠?
기본적으로 님 남친은 오는 여자 안막는 사람인가보네요.
사귄 후 그런 일 일어나도 죽네사네 난리인데 참...책임감도 없이 되는대로 사나보네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안 님에게 " 너를 선택했다"란 말이 참 거만하게 들리는군요.
일말의 죄책감도 보이지 않았죠? 그랬을거에요.
그리고...
그리고, 님에게 하는 모든 행동이 그 사람의 속을 잘 보여주는거에요.
님을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거에요.
너무 그 남자를 좋아했기에 님을 죽이고 헌신만 하신것 같아요.
참고 참기엔 그럴 만한 가치도 없는 남자 같아요.
남녀간에 서로 참고 이해해야 할 부분이 많다지만,
님 남친에겐 그 것조차 사치가 아닐까 싶군요.
저는....정말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계속 그렇게 살고 싶으시다면 그냥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질질 끌려다니시던가.
아무리 잘 생기고 멋진 남자라 한들
님이 아깝습니다. 백만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