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낮에는 학사밥 먹구-이건따루.. 저녁에 제 남친은 다이어트한다구 하나가지구 함께 먹자네영~~ 그러면서 리필 된다구 두번정도 왔다갔다 하구..정말 생가하믄할수록 민망하기두 했지영~~학교두 울나라에서 좋은대학인뎅 그학교 학생들 규칙잘지키잖아영..밥이 입으로넘어가는지 코로넘어가는지...얼굴 무진장팔렸졍..ㅠ.ㅠ
맨날카드만들구다녀서 학교식당에서 카드결제 안 되잖아영~'니가내'이 말하구..저녁땐 어디서 돈은 구했는지 한끼 자기가 내구..이거 적다 보니깐 정말 황당한경우 참 많이 겪은것 같기두하네영~카드 있어두 돈뽑을때 수수료 아까워서 자기카드 맞는은행없으면 돈두 안뽑구...
언젠간..코엑스 메가박스서 영화보러 갔다가 주말이라 비싸구 자기가 보고 싶은영화는 매진이라 보지말자며... 저희 동네는 경기 지역이라 싸거든영.울동네가서 보자구..집에서한시간정도 걸리거든여..오빠..교통비랑 시간 아깝지않엉?? 라구 말했건만..메가 박스 앞에 까지 갔다가 결국..보지않구..어이없졍.. 제 카드 할인되는거 있음 펨레 가자구 하궁~~ 카드가 체크 카드라 돈이 바닥 낫거든영~~그래서 오빠 돈이 없는데 하니깐.. 거기 펨레 앞에 자동 입출금기 있어..라구 가서 돈 집어넣구 돈두 내돈 내라구 해서 그땐 정말 얄밉더라구영 오빠두 돈좀내 그랬더니 달랑 만원 ..(그러면서 자기 가족들은 주말마다 호텔 레스토랑서 식사한다구 하궁..암튼 잘난 척은 무진장하궁... 좋은데 아님 가기 싫다나.).저녁먹구.. 이 남친 생각 하믄 '니가내'이 단어만 떠올릅니다..CGV뒤에 ??무료,이런쿠폰있음 꼭 가야하궁...스타벅스 그런데 여자인 저보다 더 좋아하궁.막상 가면 한개 시키구 언젠간 저보고 하나..간 어디서 커피 할인카드 나왔다구 그거 만들라네영~~물론거절했졍 그오빠가 몇일뒤에만들었던뎅..암튼 이 인간은 나중에 잘 살겠어영..다른사람한테 피해만 안준다면..저런 조짠함으루...
제 칭구들이 인내심 테스트 받았다구 다덜 하더라군요..
하루는 저보구 백화점 갈일이 있데영..왜냐구 했더니만...남친 부모님이 선물로 받은 거 넥타이었나..그런거 돈으로 바꿀려구 하구 현대 백화점에가서 롯데산것이었나봐영...돈달라구하궁,,솔직히 선물 영수증두 없잖아영..정말 창피했어영..맥주집에서는 맥주500cc만 시키구 안주 시키면 큰일나나봐영..정말 쪼잔하궁 지금두 생각하믄 살떨리네영..엄툰 최악의 남자를 만난듯~~선배한테 쿠폰 받았는데 은행 카드가 있어야 하나봐영..니네 부모님 그카드 있엉?.그 쿠폰은 1명은 샐러드바가 무료야..그은행카드루 결제하면된뎅..난 그은행카드 없는데..하면서 부모님께 물어보라구하구 저보다 나이가 5살이나 많은데.. 그땐 그냥 언젠간 나아지겠징..원래 돈이라는게 있으면 서로 서로 조정해 가며 내두 상관없지않나영?? 그 오빠 덕분에 통신사 할인카드에 있는 포인트는 바닥이궁..강남서 만나면 코코폰들구 십분은 서서 감상하궁..ㅠ.ㅠ 결국 그날두 저녁 제가 냈졍..저녁먹구 원래 커피라두 한잔 할수있잖아영 돈이 아까웠는징 주말에 강남거리 한시간 돌구..제가 그만 지쳐서 올려구했거든영..그랬더니 또 데려다 주겠되영~~교통비는 제가 지불해야하잖아영..제가 무슨 봉인가영..암튼 전 공부중인 학생이구 직장인두 아니거든영 부모님 돈으로 간간히 버티며 지내구 있는데..넘 심하잖아영..그래서전 데려다 주지 마..라구 간절히 말해서 그날은 혼자왔졍...평소에두 데려다줘야한다구하궁 물론 다는 아니궁 환승하기전 호선까지만..자기 돌아가야하니깐..그리구 교통카드 충전 시켜달라구하면서..
그리구 분위기좋은데는 무진장 좋아해서 청담에 있는카페는 밖에서 구경만 신나게하구, 결국 한군데 가봤는데 젤 싼거 시키라구 하궁..이런데는 비싼거 시키는거 아니래영..나참 어이가 없어서...암튼 특이한 경험했다구 생각해야졍~~정말 쪼잔함의극치라구 ...전 남자 만날때 이오빠 같은 사람만 아니믄 ....ㅋㅋ 헤어지구 혼자되니 정말 행복하네영 ~
쪼잔함의 극치!!~~
더치페이라는 제목의 글을 보구 제 얘기두 올리구 싶네영~~
학교서 낮에는 학사밥 먹구-이건따루.. 저녁에 제 남친은 다이어트한다구 하나가지구 함께 먹자네영~~ 그러면서 리필 된다구 두번정도 왔다갔다 하구..정말 생가하믄할수록 민망하기두 했지영~~학교두 울나라에서 좋은대학인뎅 그학교 학생들 규칙잘지키잖아영..밥이 입으로넘어가는지 코로넘어가는지...얼굴 무진장팔렸졍..ㅠ.ㅠ
맨날카드만들구다녀서 학교식당에서 카드결제 안 되잖아영~'니가내'이 말하구..저녁땐 어디서 돈은 구했는지 한끼 자기가 내구..이거 적다 보니깐 정말 황당한경우 참 많이 겪은것 같기두하네영~카드 있어두 돈뽑을때 수수료 아까워서 자기카드 맞는은행없으면 돈두 안뽑구...
언젠간..코엑스 메가박스서 영화보러 갔다가 주말이라 비싸구 자기가 보고 싶은영화는 매진이라 보지말자며... 저희 동네는 경기 지역이라 싸거든영.울동네가서 보자구..집에서한시간정도 걸리거든여..오빠..교통비랑 시간 아깝지않엉?? 라구 말했건만..메가 박스 앞에 까지 갔다가 결국..보지않구..어이없졍.. 제 카드 할인되는거 있음 펨레 가자구 하궁~~ 카드가 체크 카드라 돈이 바닥 낫거든영~~그래서 오빠 돈이 없는데 하니깐.. 거기 펨레 앞에 자동 입출금기 있어..라구 가서 돈 집어넣구 돈두 내돈 내라구 해서 그땐 정말 얄밉더라구영 오빠두 돈좀내 그랬더니 달랑 만원 ..(그러면서 자기 가족들은 주말마다 호텔 레스토랑서 식사한다구 하궁..암튼 잘난 척은 무진장하궁... 좋은데 아님 가기 싫다나.).저녁먹구.. 이 남친 생각 하믄 '니가내'이 단어만 떠올릅니다..CGV뒤에 ??무료,이런쿠폰있음 꼭 가야하궁...스타벅스 그런데 여자인 저보다 더 좋아하궁.막상 가면 한개 시키구 언젠간 저보고 하나..간 어디서 커피 할인카드 나왔다구 그거 만들라네영~~물론거절했졍 그오빠가 몇일뒤에만들었던뎅..암튼 이 인간은 나중에 잘 살겠어영..다른사람한테 피해만 안준다면..저런 조짠함으루...
제 칭구들이 인내심 테스트 받았다구 다덜 하더라군요..
하루는 저보구 백화점 갈일이 있데영..왜냐구 했더니만...남친 부모님이 선물로 받은 거 넥타이었나..그런거 돈으로 바꿀려구 하구 현대 백화점에가서 롯데산것이었나봐영...돈달라구하궁,,솔직히 선물 영수증두 없잖아영..정말 창피했어영..맥주집에서는 맥주500cc만 시키구 안주 시키면 큰일나나봐영..정말 쪼잔하궁 지금두 생각하믄 살떨리네영..엄툰 최악의 남자를 만난듯~~선배한테 쿠폰 받았는데 은행 카드가 있어야 하나봐영..니네 부모님 그카드 있엉?.그 쿠폰은 1명은 샐러드바가 무료야..그은행카드루 결제하면된뎅..난 그은행카드 없는데..하면서 부모님께 물어보라구하구 저보다 나이가 5살이나 많은데.. 그땐 그냥 언젠간 나아지겠징..원래 돈이라는게 있으면 서로 서로 조정해 가며 내두 상관없지않나영?? 그 오빠 덕분에 통신사 할인카드에 있는 포인트는 바닥이궁..강남서 만나면 코코폰들구 십분은 서서 감상하궁..ㅠ.ㅠ 결국 그날두 저녁 제가 냈졍..저녁먹구 원래 커피라두 한잔 할수있잖아영 돈이 아까웠는징 주말에 강남거리 한시간 돌구..제가 그만 지쳐서 올려구했거든영..그랬더니 또 데려다 주겠되영~~교통비는 제가 지불해야하잖아영..제가 무슨 봉인가영..암튼 전 공부중인 학생이구 직장인두 아니거든영 부모님 돈으로 간간히 버티며 지내구 있는데..넘 심하잖아영..그래서전 데려다 주지 마..라구 간절히 말해서 그날은 혼자왔졍...평소에두 데려다줘야한다구하궁 물론 다는 아니궁 환승하기전 호선까지만..자기 돌아가야하니깐..그리구 교통카드 충전 시켜달라구하면서..
그리구 분위기좋은데는 무진장 좋아해서 청담에 있는카페는 밖에서 구경만 신나게하구, 결국 한군데 가봤는데 젤 싼거 시키라구 하궁..이런데는 비싼거 시키는거 아니래영..나참 어이가 없어서...암튼 특이한 경험했다구 생각해야졍~~정말 쪼잔함의극치라구 ...전 남자 만날때 이오빠 같은 사람만 아니믄 ....ㅋㅋ 헤어지구 혼자되니 정말 행복하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