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세살의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건 올해 10월초에 친구놈이 여자를 한명 소개를 시켜준다해서 알게됬습니다. 그녀 연락처를 받고 친구의 도움없이 그냥 내 나름으로 연락을하고 같이 연락을주고받았습니다. 그러다 10월 말에 둘이 만나기로 하기로 한날 만났습니다. 저는 그녀를 첫눈에 반했습니다. 재미있는 언어 구사력과 빼어난 외모... 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죠...근데도 사람이란게 욕심이 나지않습니까... 저는 그녀와 연락이라도 오래 하면서 지내게 나말고 다른친구들을 소개시켜준다며 나의 못난 외모보단 잘나고 멋진 친구들을 소개시켜주려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술을 먹고 취한 어느날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집에다좀 바래달라고... 전 진짜 그 늦은밤 집에서 혼나가면서 그녀를 집에 보내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오늘 한번 그녀에게 대쉬를 해보까 하는생각에 무작정 그녀에게 사귀자 하였습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여자에게 이런 용기있는말을 해본적이 없는 저에게는 정말 심장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자기는 못된애라고 자기랑 사귀면 나만 힘들꺼라 말했습니다. 그때 전 제가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 내가 무작정 막무가네로 잘해줘야겠단 생각만했습니다. 그러케 해서 저희는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비록 사귄지 한달 반 정도밖에 안되었지만 저는 정말 제 인연이라 생각하고 그녀에게만 정말 잘해주려했습니다.... 근데 사건은 저는 술을 먹으면 전화를 해서 주사를 부리는 못된습관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날도 제가 술을먹고 전화를 했는데 그녀가 전에 술먹고 전화하지말라고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녀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고 그냥 얘기하구싶구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그녀는 화안내고 좋게 받아주었습니다. (물론 제생각입니다.) 전 그런 그녀와 어느정도 통화를 하다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날 술먹고 어떤 차에 치여서 발목을 삐끗했습니다. 누가 절 친지도 모르겠고 밤이래서 저두 별루 아픈거 같지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구 집으로 왔는데..... 다음날 아침에두 그녀가 저를 모닝콜을 해줄때까지는 아무일두 없는듯 보였는데 제가 다리가 너무아프고 술두 덜깬상태에서 일을 나가려고하니 아버지가 어디가냐고 다리도 아픈놈이 어딜가냐며 절 막 말렸습니다. 그때 정신이 들더니 제 다리가 퉁퉁 부은걸알았습니다. 전 회사에가서 다리 다친걸 말하고 그녀에게 문자로 나 다리 다쳐서 병원간다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짜증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전 제가 술먹고 전화해서 얘가 많이 화났구나...하면서 용서를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치만 이런일이 두번째 일어났고 그녀는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거같았습니다. 제가 나쁜놈입니다. 제가 개자식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하지말라는거만 골라하는 제가 병신입니다. 요번 사건으로 많은걸 느꼇습니다. 술은 적당히먹으면 좋코 저처럼 개가치 먹으면 사람 몸두 망가지고 사랑도 떠날수 있다는것을.... 염치두 없는 말인줄 알면서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한번 고합니다.... 나 좀 용서해주고 화좀풀고 좋게좋게 봐조라... 난 정말 미칠꺼같다... 맘좀 바꿔라... 여러분들이 볼때 제가 참 병신같죠?/ 근데 어쩝니까 그녀가 없으면 전 그냥 뒤질꺼같은데...
내가 다 잘못했어.,,용서해죠라 진짜 내가 정말 잘못했어,,,
저는 스물세살의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건 올해 10월초에 친구놈이 여자를 한명 소개를 시켜준다해서 알게됬습니다.
그녀 연락처를 받고 친구의 도움없이 그냥 내 나름으로 연락을하고 같이 연락을주고받았습니다.
그러다 10월 말에 둘이 만나기로 하기로 한날 만났습니다.
저는 그녀를 첫눈에 반했습니다. 재미있는 언어 구사력과 빼어난 외모...
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죠...근데도 사람이란게 욕심이 나지않습니까...
저는 그녀와 연락이라도 오래 하면서 지내게 나말고 다른친구들을 소개시켜준다며
나의 못난 외모보단 잘나고 멋진 친구들을 소개시켜주려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술을 먹고 취한 어느날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집에다좀 바래달라고...
전 진짜 그 늦은밤 집에서 혼나가면서 그녀를 집에 보내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오늘 한번 그녀에게 대쉬를 해보까 하는생각에 무작정 그녀에게 사귀자 하였습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여자에게 이런 용기있는말을 해본적이 없는 저에게는 정말 심장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자기는 못된애라고 자기랑 사귀면 나만 힘들꺼라 말했습니다.
그때 전 제가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 내가 무작정 막무가네로 잘해줘야겠단 생각만했습니다.
그러케 해서 저희는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비록 사귄지 한달 반 정도밖에 안되었지만 저는 정말
제 인연이라 생각하고 그녀에게만 정말 잘해주려했습니다....
근데 사건은 저는 술을 먹으면 전화를 해서 주사를 부리는 못된습관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날도 제가 술을먹고 전화를 했는데 그녀가 전에 술먹고 전화하지말라고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녀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고 그냥 얘기하구싶구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그녀는 화안내고
좋게 받아주었습니다. (물론 제생각입니다.) 전 그런 그녀와 어느정도 통화를 하다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날 술먹고 어떤 차에 치여서 발목을 삐끗했습니다. 누가 절 친지도 모르겠고 밤이래서
저두 별루 아픈거 같지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구 집으로 왔는데.....
다음날 아침에두 그녀가 저를 모닝콜을 해줄때까지는 아무일두 없는듯 보였는데
제가 다리가 너무아프고 술두 덜깬상태에서 일을 나가려고하니 아버지가 어디가냐고 다리도 아픈놈이 어딜가냐며 절 막 말렸습니다.
그때 정신이 들더니 제 다리가 퉁퉁 부은걸알았습니다. 전 회사에가서 다리 다친걸 말하고
그녀에게 문자로 나 다리 다쳐서 병원간다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짜증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전 제가 술먹고 전화해서 얘가 많이 화났구나...하면서 용서를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치만 이런일이 두번째 일어났고 그녀는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거같았습니다.
제가 나쁜놈입니다. 제가 개자식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하지말라는거만 골라하는 제가 병신입니다.
요번 사건으로 많은걸 느꼇습니다. 술은 적당히먹으면 좋코 저처럼 개가치 먹으면 사람 몸두 망가지고
사랑도 떠날수 있다는것을....
염치두 없는 말인줄 알면서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한번 고합니다....
나 좀 용서해주고 화좀풀고 좋게좋게 봐조라... 난 정말 미칠꺼같다... 맘좀 바꿔라...
여러분들이 볼때 제가 참 병신같죠?/ 근데 어쩝니까 그녀가 없으면 전 그냥 뒤질꺼같은데...